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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생을 칭찬
작성일 2020-09-05 06:18:44 조회 125 회
작성자 황용식
새벽에 그런생각이 들었다
코로나에 감염된 경로가 확인되지 않는 사람들 비유이 20프로가 넘는다고 하는데
그건 모기에 의해서 감염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니깐 격리가 필요한거지

자택 감금만으론 안된다고 생각도 든다
모기란게 한집에서만 한사람에게서만 기생하진 않거든
신을 팔아서 목사가 신도들에게 순대나 순두부찌게를 강요할때가 아니란 말이다

배에서 기름이 유출되면 다음과 같은 방법이 있다

1.배를 빼버린다
2.신문지를 뛰워 기름을 일부 흡수한다
3.모른채 한다
4.자수한다

일번의 경우
원래 입항장소인곳과 다른곳으로 옮기기 때문에
걸릴확률은 반반이다 입항기록자가 세밀히 기록했다면 말이다
과거 경찰청사람들프로에서도 그런 시장경비의 활약상이 돋보였고

이번의 경우는
어느정도 처벌을 감수해야 한다
대부분은 이방법을 많이 선택하더라고

삼번의 경우는
걸리면 처벌수위가 가장 크다
바로 방관 했기 때문이지
대부분의 학교나 기관에서 많이 쓰는 방법이다
외냐하면 바로 결과만을 중요시 하고 살아왔고
운에 모든걸 맡기기 때문이지

사번의 경우는
걸렸을경우 가장 처벌확률이 낮지만
일단 처벌을 받기 때문에 대부분 사람들이 꺼려하는 방식이다
그건 작은 사건에서 부터 큰 사건까지 마찬가지다
도박에서도 작은것에도 쪼잔한 베팅하는 사람이 큰베팅도 마찬가지
방식을 채택하기 때문이다

이십년전에 그런 알바가 출몰해서 사회를 놀래켰는데
내가 군대가기 전이였고 심부름 센터가 처음 나왔을때
그게 아임에프때라서 나온 신종직업이고 아마 후속타로 나온게 흥신소가 아닐까

그래서 시키면 뭐든지 한다에서 흥신소처럼 그런 스토킹보다는
킬러를 고용해서 자기랑 동거중에 고통없이 죽여달라는 그런주문도 상당수더라고

그때는 홈쇼핑에서도 여자들이 속옷입은채로 모델로 나와
십여분간 워킹하던데 지금은 그렇게 광고하진 않지만
예전이 지금보다 더 표현의 자유가 글이든 행동이든 훨씬 자유로웠지

휴지도 끊을때 사용할만큼 넉넉하게 여유롭게 끊는게 좋지
자린고비처럼 한장씩 끊어쓰다보면
나중에는 더 그게 많이 들어간다는것을 알수있다

서울 강서구PC방 앞에서
알바생 신모씨(21)씨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김성수(29)씨는
얼굴과 실명이 공개되어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 한달도 되지 않아
110만명이 참여한 신기록을 세운 사건이다

동생 옆자리에 게임을 하려고
알바생에게 자리에 있는 담배꽁초를 치워달라고 했는데
화장실을 다녀온 사이에도 치워져 있지 않자
화가 나서 게임비 천원을 환불해달라고 난동을 부려
경찰까지 출동하여 마무리가 된듯 하였지만

집에 돌아와 가만히 생각하니
그 난리를 쳤는데 환불도 받지 못하고 억울하고 분한 생각이 들었다
나만 바보가 됐구나 생각하니 갑자기 화가 치밀었다 고 진술했다
칼에 30번을 찔린 그 알바생은 그날이 마지막 근무날이었다
그래서 군대에서도 말년에는 몸을 사리는 법

아쉬움이 남는다
기분 나쁘게는 했지만 그냥 담배꽁초만 비워줬더라면
게임비 1000원만 환불했더라면
이번 사건이 다르게 전개되었을 것이다

그는 자기가 존중받지 못하고
자기만 바보가 된 것 같은 수치심이나 모멸감을 느꼈다고 했다

나도 과거에 형 결혼식전에 폭죽사러 갓다오다가
친구랑 남포동에 게임방 갓다가 오분도 안하고 나와야 했거든

외냐면 삼춘이 전화와서 지하상가 만남의 광장에서 보자면서
그러길래 그래서 환불을 요청하니

알바생남자가 이미 결제가 올라가서 취소못한다며서 웃으면서 애기하던데
거기는 1500원가 동네보다 비쌋고 친구랑 둘다 합쳐서 삼천원내고 나와버렸지

그 알바생도 무슨 자기 이득볼려고 하는게 아니고
안그러면 자기가 그돈을 자기돈으로 메꿔야 된다고 생각했지

왜냐면 나도 알바를 많이 해봤고
손님이 주유소에 돈안내고 가버리면 내돈으로 채워야 하다보니
그러니깐 알바도 해본 사람이 알바생의 마음을 아는거지

요샌 알바도 한번 안해본 애가
어두운 방구석에서 십년간 독수공방 하는애가
무슨 사회를 알고 건입동에서 정치하겠다면서
할줄 아는건 세탁뿐이더라고 그것도 손빨래가 아니고 기계돌리는 수준일뿐이지

마치 박그네처럼 행복과 신괴같은 추상적인 단어쪼가리나 내뱉는 수준이고
조금 기다렸다가 먹읍시다 할줄 아는건 그런것 뿐이다

그래서 자기도 애비가 도청 나는 교사출신이었다 출마표에 그런거나 작성하면서
자기는 안녕하지 못한 한해를 보냈다면서
누군가를 베재해야 한다면서 왕따나 주동해대고 있었고

배운게 그런거 밖에 없으니 그런거지
여인천하에서 경빈박씨가 피묻은 애미의 손수건을 세탁도 안하고 아들에게 쥐어준것 처럼
그런 애가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될까

복수의 장으로 활용되겠지
아마 나이처묵고 머리 허애서 예비군들이나 만나러 딩까딩까 다니며서
아들뻘들에게 손주뻘들에게 허리굽히며 두손으로 악수를 청하겠지
하지만 영원히 될수 없다 그걸 모르더라고

우리는 마음에서 일어나는 감정을 잘 인지를 해야한다
속상함 상실감 수치심같은 감정에 걸맞게 대우를 해줘야 한다
감정과 말을 엇갈리지 않게 연결시키는 능력이 필요하다

우리는 감정표현이 서툴다
원래 화 는 여러가지 감정에서 출발한다
실망이 분노 로 둔갑한다

사람은 화를 내면서 원치 않는 방향으로 흘러가 버린다
화 나 분노 이전의 감정은 당신을 해치러 온 것이 아니라
도와주러 온 친구이다

당신이 가야할 방향을 알려주는 길잡이다
그러나 우리는 감정표현이 서툴러
엉뚱한 방향으로 분노를 분출한다
감정이 어떤 얼굴을 하고 있는가를 제대로 보아야 한다

앉게나 내 보아하니 수억만리 낯선곳에 와서 외로울듯 싶어
술이나 한잔하자고 불렀네

이보게 김선생 여기가 어딘가
나라의 큰 죄를 진 죄인들이 귀향오는 유배지일쎄
필시 자네나 나나 누구한테 밑보였기 때문에 여기까지 오게 된게야

어허 ~ 이런 답답한 사람을 봤나
아직도 내말을 못알아 듣는구만
자네나 나나 그저 여기 귀향온셈 치고 적당히 소일하다가
아 임기만 채우고 빠져나오면 그만이다 이런말일쎄

근데 왜 없는 일에 참견을 해서 귀찮게 하는가
세상만사 그저 큰 말썽만 없으면 되는게야
이사람아 자네가 무슨말을 하려고 하는지 내 다 알고 있네
도대체 뭘 어떻게 하겠다는 겐가

아 천한 목숨하나 받쳐서
한고을이 그저 편하게 됐으면 됐지
아 그걸 막아서 뭘 어떻게 하겠다는겐가
그런다고 해서 조정에 있는 누가 자네를 특별히 알아줄것 같은가

모난돌이 정을 맞는다고 했네
그저 매사를 둥글둥글 그저 무난하게 지내게
아 그래야 벼슬길로 술술 잘 풀리는 법일쎄

아니 넌 뭘 뭘뚱히 쳐다만 보고 있누
어서 술이나 치지 않구서
자 어서 들게
이보게 자네가 막은 용신제 내 다시 올려도 좋다고 허락을 했네

허허 자네의 그 젊은 혈기가 말썽일쎄
내가 방금 한말 벌써 잊었는가
매사를 그저 둥굴둥굴 어창만사를 둥글둥굴 이래도 둥굴등굴 아 저래도 둥굴둥굴
자 자 우리 취하도록 술이나 마시세

안주로는 해산물보다 잘 어울리는게 또 어디 있을까
굴이 바닷속에서 어떤곳에서 살고 무엇을 먹고 사는지 알고 있니

굴은 하수부근의 담수와 해수가 석이는 기수역 암초에 붙어서
그곳에 떠다니는 플랑크톤이나 규조류를 먹고산다

조해산 같이 풍부한 나무를 갖고 있는 산에 비가 오면
그비는 삼림의 넘치는 자양분을 먹고 강에 흘러들고

그강은 큰물줄기를 만들어 바다로 흘러서 삼림의 영양분을 바다에 공급해준다
그리고 그 물줄기 덕분에 플랑크톤과 구조류가 풍부해지는거야

굴은 그래서 영양만점의 먹이를 듬뿍먹고
통통하게 살이 오른 맛덩어리가 되는거지

그 물은 복류수란 거야
산속으로 스며든 빗물이 오랜시간동안 땅속을 거쳐
평지나 바닷속으로 솟아오르는 거지

석굴이란것은 보통굴보다 깊은 바다에 살고 있기때문에
하구보다는 복류가 있는 먼 바다에서 더 좋은게 잡히지

똑같은 기수지역이라도 하구보다는 먼바다가 바닷물도 깨끗하겠지
복류수가 지표면으로 솟기까지는 몇십년이란 세월이 걸린다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아무것도 할줄 모르는 바보로군여
나가서 장을 보고 오는것도 아니면서
그저 침대에서 딩굴거리는게 다이며
그런건 유치원생도 할수 있는것들이져

우리동네에도 그런애가 살고 있는데
과거 선생하려다가 짤렸고
동네주민형에게 누명쒸워서 교도소에 가게 했으며
이제 성소수자들에게도 버림받던데

집안에서 오래있는 애들은
자동적으로 게임을 할 비율이 상당히 높져
게임을 하는게 나쁜건 아니지만
넷으로 하기 때문에 나쁘다 이겁니다

외 그러냐면 넷으로 하는경우 어린애들이 많거든
그런애들이 말도 함부러 생각하고
그러니깐 그런 애들만 상대하다보니

할줄아는말도 동네형에게 뭐이 18ㄴ아 라고 하는거지 저능아같이
아저씨라고 불렀다고 해서 그렇게 대응하는건
게임에서 박에 없다
그런애들 특징이 후회할줄 모른다는거지 그러니깐 싸이ㅋ 패수지

자기 부모뻘인거 알면서도 그렇게 까고 노는걸 즐기더라고
내 고딩때 구치소 갓다온 전혁이도 초딩동창인데
거기가니깐 부모뻘이 자기에게 존댓말하니깐 기분이 좋았다면서 그러던데

그게 뭐냐 바로 가정교육의 산재이지
경허니깐 더 어린 성소수자 청소년단체 ㅌㄹ연대에서도 짤리는거지
하나님은 절대 거짓말 안함

그래도 귀하가 더 낫습니다
아직까지 죄를 짓지는 않았으니깐여
최근에 여자정치인은 자기 아들이 군생활중
병가를 내고 휴가미복귀 한게 도마위에 오르던데

군대에서 있던 일들은 민간법처럼 오래 가지고 있지 않쳐
그래서 법관출신이다 보니 그런점을 더 잘 알테고
어째 하나같이 정치인의 아들들은 다 장애인인지
와이에스떄도 그랬고 디제이때도 그랬고 뇌물현때도 그랬져
최근에 추여사도 마찬가지

그래서 유비밑에 유선은 장애아 같은애나 나오던데
그건 이제 여자를 잘못 만난 결과겠지여
원래 경험이 부족할때는 조건만 보고 만나고

생활의 여유가 생기면 첩도 두고
그래서 첩에서 나은자녀가
원래 장손보다 더 나을경우가 많아여

그래서 원소 유표도 그러한 고민을 했고
조조역시도 조비가 아닌 조식을 택했다면
그러한 천하를 뺏기는 일도 없었을것 같고
역사는 달라졌을 거라 이겁니다

외냐면 한군주가 오랫동안 집권하면 그영향력이 크고
그러면 충신도 많이 생기기 마련인데
자꾸 군주가 바뀌면 충성심이 덜할테니깐여

지금 북한도 그런식인데 김정일 사후 김정은이 그의 삼춘
김편일보다 더 오래 산다는 보장도 없고 그래서 김일성의
최고의 실수는 얇은 귀에서 비롯되었고

과거 육이오떄도 그러한 귀때문에 박헌영의 말을 귀담아 듣다가
통일을 목전에 두고도 놓치게 되었고
야인시대에서 하야시의 처제가 김두한을 거꾸러 뜨렸다면
하야시도 어떻게 하지 못했다고 처제 나미코상이 시바루에게 그리 말하져

결과가 일단 나오고 보면 그 과정은 싹 무시될수 있거든여
아무리 부부가 사랑한다고 해도 남자가 물건과 능력이 없으면
그 사랑은 오래갈수가없고 결국에는 바람을 피게 되어 있는게 사람이져
그걸 득도해서 넘어선자가 예수 부처가 되는것이고

하지만 여자가 그런 경우는 절대로 없져
여자 공략법이란 책에도 보면 평생 독신으로 사는 수녀같은 여자는
절대로 없다고 하더라고
플란다스의 개에 나오는 아로아처럼 수녀가 되는경우는 거의 없져

똑같은 곳이라도
누구는 학교에 돈벌러가고 누구는 돈쓰러 가고
누구는 교회에 돈벌러가고 누구는 돈쓰러 가고 있져
어리석은 사람은 시간과 돈까지 써가면서 매까지 맞고 있더라 이겁니다

원래 유치원선생들을 바도 그렇고
자기에게 돈주는 사람을 괴롭히고 있잖아여
그것은 마치 사립학교의 선생들을 생각하면 자연히 떠오르는
공립학교선생과의 차이가 있져
공립은 이삼년에 한번씩 다른학교로 전근가지만 사립은 거의 안가져

결코 로미오와 줄리엣같이 그런 것은 절대로 없으며
외냐면 사람은 움직이는 동물이니깐여
그래서 과거 성인 비됴보면 하나같이 다 그런 불륜스토리져

외냐면 그것보다 자극적인것은 절대로 없으니간여
심지어 실제로 남편이 장모의 장례식장에서 빠져나가
그날도 외도를 하던데

그걸 부인이 다 알아도 증거부족으로 패소판결받았는데
세상이 꼭 정의대로 흘러가지 않거든여

하지만 전에 제주 올레길 살인사건의 판결을 보면
그사람이 성폭행을 하고 살인을 했다고 판결나오자
살인은 인정해도 성적인것은 인정하지 않더라고
그 증거로 판사에게 욕까지 하더라고

그게 살인보다 죄가 더 가벼운데도 그렇게 한다는거은
자기가 성적으로 하려고 했지만 발기가 되지 않아
창피해서 죽인거지 실제 소양인들이 그래서 성범죄가 많고

유영철을 다룬 영화에도 나오져 자기물건대신 칼을 쓴다고
우리동네에도 그런애가 사는데
자기가 짜른 학교를 권력을 등에 업고 금벳지 달고 가서 그렇게
복수 하려고 하는거고

사실 개가 병원가서 간검사 한이유는 술이 약해서
편의점 맥주 몇번 먹더니 다리가 덜려서 병원가서 검사해보니
이상없다 그런것이겠지

원래 성적인것은 신장하고 관계가 있지 간하고는 무관하다
그런것도 모르면서 무슨 정치하겠다고
동네주민형하고도 소통을 못하는게

그런 비뚤어진 생각으론 절대 될수 없지
외 그런게 안고쳐지냐면 자기의 십수년을 부정해야 되니깐
자기를 부정하는 그순간 시장처럼 산에 가야지

그것보다는 눈앞에 있는 간단한 사건 한두개만 부정하는게 훨씬 쉽고
그게 훨씬 더 편하니간 또 집에가면 할게 그거 밖에 없으매
자기 생활패턴이고 습관이고 절대 고칠수 없는거져

외냐면 다른게 할게 없으니깐
그래서 항상 출마의변에서 내일을 믿지 않는다고
옆에 재산빵원 고후보 아줌마와 나란히 앉아 공략집도 비슷하더라고

그저 티비에서 나오는 인간극장 이런거바도 감동도 못느끼고
시시하니깐 그러거져
말초적 자극에만 찾아다니는거지
남들이 이상하게 생각하는거 알고 개똥이나 밟으면서 하이힐 신고 있고

동네주민형을 지네집 개만도 못하게 생각하는게
무슨 소수자를 챙기고 국민들과 화합한다고
개가 평소에 한게 뭐가 있는데
늘 들러리나 스는 주제에
언제 내게 부케오려나 그런거지

귀하역시도 사는게 유치원생 초딩 수준이고
그렇게 살아오니깐 이제 강둑에 고인물이 바다에 흘러가야 되는데
이제 오도가도 못하고

고인물들이 썩기 시작하고
그냄새가 진동하고 있는데
설령 바다에 간다고 해도 살수 없져
바로 능력이 없으니깐여

그저 홍가혜말처럼 시간이나 대충 떼우고 가는 그런 자리에 간다고 해도
아무것도 할수 없어여
또 과거처럼 얼마못하고 짤릴게 뻔하고
노는것과 일하는것은 완전히 다르져

항상 그렇게 알바생들을 비웃으면서 한두시간도 앉아있지 못하고
자리를 이동해대는자가 어떻게 사장이 된다고 해서
망하지 않을수 있을까여

알바도 해본 사람이 사장도 하는거지
과거에 아무것도 해논것없이 그냥 그자리에 앉는다고 해서
되는게 아니져

그렇다고 자수성가한 경험도 없고
동네주민과 소통도 안되서 등기를 요구하고
성소수자 청소년들의 말도 듣지 않고 독단적으로 행동하던데

그런애가 어떤 국민들과 소통과 화합이 될수 있다고 보시나여
그저 매년 바퀴처럼 출몰해 툭 티어나와 몇번 떠들어 대고
날 뽑아달라 외쳐대는 수준이지

그거랑 내가 불시에 지나가는 개한테 아저씨라고 부른거랑 무슨차이가 있어
동네주민한테 아저씨 불렀다고 교도소 가는 이런 황당한 경우가 세상에 또 있을까
동네주민 전과자 만드는게 정치하겠다고 하고 있으니 가관이지

그저 성형한다고 이뻐진다고 해서 연예인되는게 아니란 말이져
그런애들은 쎄고 쏏고 한두번 보면 질리져
난 박그네 정부때보면 티비에 그여자 나오면 채널 돌려버렸지

그여자 되고 한게 뭐있져 물가나 세배올랐지
그걸 메우기 위해 오만원권이 나온걸까여
그만큼 돈의 가치가 다섯배이상 떨어졌다는 거지
쓸데 없이 전에 있던 부서의 이름만 바꾸고 도로명주소나 새기고 있고
자기가 길을 잘 모르니 그런거나 해대는 짓이져

자기 담배안피니 그런 꼼수나 부리고 있고
과거 노무현때 오백원 올린거를 탓할때는 성인지 감수성이 없던 시절이고
이제는 성인지 감수성이 있다면서 트렌스젠더라면서
그런 가면과 가명과 단어속에 숨어 자신을 포장하고 있더라 이거져
그래서 건입동에서 남자가 치마입고 나오면 조심해야 하는거져

물론 개란 좋은 동물이져
얼마전 캐나다에서 퓨마에게 공격당한 십대소년을 구해준게
같이 데리고 있던 개였고

하지만 우리나라엔 퓨마가 없기 떄문에 굳이 필요한경우는 별로 없져
그것도 자주 산책데리고 다녀야 개의 성격도 밝아지는거지
집안에서만 경비위주로 쓰기 위해서 그리 외출도 안시키는건 개에게도 좋지 않쳐

개도 종류에 따라 쓰임새도 틀리져
썰매를 끄는용도의 개나
양치기를 하는 용도나
집을 지키는 용도 모두 좋긴한데
그래도 외출은 시켜야지 집안에서나 꽁꽁 가두어 키운지 오래되서

나중에 하려면 너무 늦었고
그래서 자기관리도 제대로 못하는게 동네주민도 마구 함부로 다루고
위아래도 없고 지지기반애들 말도 안듣고 주관성만 토하는데
그런애는 정치하지 말아야지

늘상 성공한 정치인들보고 내일해준다는걸 안믿는다면서
자신이 내일이 없다는것은 모르고 있더라고
그런 애들은 정치아니면 할게 아무것도 없거든
편의점 알바도 못하매 노가다도 못하고

최근까지도 우편배달부가 과거 주소를 내집대문에 써놓다가
지적하니 지워주던데 택배기사도 과거주소를 묻는경우가 허다했지여
경찰에 도박하는거 신고해도 최근주소로 얘기하니깐 못알아들어서
다시 내게 전화오더라고

내가 편하다고 해서 남들도 그렇지 않아여
그들은 이미 그런직에 오래종사하다보니 과거 주소가 더 편할수도 있고
그래서 우리나는 금융실명제가 맞지 않고
그건 이제 북한의 화폐개혁과 시기도 내용도 비슷하다고 보이는데

그래서 잠자고 잇던 돈들이 정부가 금융기관에서 많이 먹게 되었는데
최근에 코로나 지원금도 아직도 1차를 안받아간 사람이
제주에서만 이십억이 넘더라고 세대수로 육천가구가 넘고
외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과거 김밥할매들이 전재산 기부하고 뉴스에 한줄 나오던데 무색하더라고
그사람들도 살아잇으면 그런돈은 받았을거 아니에여
그러니깐 기부같은건 신중하게 하는게 좋고

말이 기부지 북한은행 이용하는거와 매한가지져
거기선 입금은 되도 출금은 안되다고 하니
그렇다고 자기가 교도소갈때 플러스 되는것도 없어여

우리나라 교도소도 매달 영치금 충전되는데
평생 충전되면 벌써 난 가겠다
그만큼 편하고
후원도 자제하는게 바람직합니다
정상적인 곳도 위안부나 전쟁기념관도 비리가 구년만에 터질정도인데
겨우 이프로 주고 생색내기 바쁘고

꼭 자살하는애들이 교도소도 한번 안가보고 죽겠다고 그러고 있고
노가다도 한번 안한 비율이 훨씬 더 많을것이다
외냐면 편하게 박에는 완성품 밖에는 취급하지 않고 그렇게 살았으니깐
전혀 동정도 안가더라고

침대도 과학입니다
헬스도 과학이고여
콩심은데 팥이 자라지는 않쳐

소통을 모르고 등기나 강요하고 교도소나 보내고
과거 에 자기가 짤린대로 법을 통해서만 걸줄 알지
얘기도 할줄 모르고 서면으로만 통보할줄 알지

그렇게 세상은 돌아간적이 없어여
언제 세상이 핸폰 문자로 돌아간적이 있었나여

그렇게 동네 주민형을 이기려고 만 하는자는 정치해서도 안되고
자기 반성도 할줄 모르는애는 우리 사회에 쓸모가 없져
늘 남의 탓이나 하고

그저 안녕이나 하는 사이일 뿐이지
그런 들러리들에게 영향력을 줘서도 안되고
남을 베제해야 겠다는 누군가를 따 시키겠다는 그런
어리석은 생각이나 하니깐

선생이 여중생 화장실에 멀카나 설치하거나 치마속에 폰이나 넣거나
여자도 때려봤져
카다피와 마약먹고 성관계 하라고 했대여
병원가서 검사해보니 간튼튼 이상무 그러는 수준이져

이제 그런 음란사이트나 이용하고 트젠이라는 성인지 감수성이라는
가면뒤에 가명속에 숨어지내는
구린내나는 밀실정치의 대가 자유당의 이기붕은 필요가 없져

최근 김치공장에서 확진자가 다수나와 아에 전량을 폐기하기로 했는데
이미 전국으로 나간 김치역시도 환수조치 하고 있었고
그 공장 사장은 얼마나 마음이 쓰릴까여
상품백화점 사장만큼이나 아프겠져
따라서 귀하같은 사연과는 비할바가 못되고

도박을 잘하기 위해서는 내패만 좋다고 주장하다가는 낭패를 보기 쉽지여
상대방의 패도 존중할줄 알아야 큰 적자를 보지 않쳐
애들 대부분이 히든에 드가기전에 아직 뜨지도 않은 자신의
투패어나 플러쉬 전패가지고 그리 쳐대다가 막상 히든에 가면
아무런 베팅도 할수 없게 되버리는거져

백신이나 갤발할때는 그마나 씨이오처럼 보였는데
정치하면서 부터 스스로 바이러스가 되고 있질 않나
경허니깐 혼자서 가방하나 달랑메고 막판에 길거리에서
방황해바야 세상은 그런것에 속지 않는다
결국 삼위에게도 추월당하며 홍카콜라의 페이스메이커를 해준꼴

미국에서는 나체로 돌아다니는 흑인남성에게
경찰이 수갑을 채우며 코로나 바이러스를 의식해 얼굴에 망사덮개를
쒸우다 보니 질식사 했는데 그게 바로 소통의 부재이며 거리두기의 결과였다
자신들이 얼굴에 보호장비를 착용하면 될것을
경범죄딱지 3만원 수준인것을 과잉 진압하다 보니 그러한 사고로 번진것이였다

저도 최근에 통발에 메기 꺼내다가 가시에 손이 찔리니간
하루 반나절이상 손안이 화상입은것 같이 뜨거워서
게속 집에서 손털고 있었는데 찬물에 담그니 더 뜨겁더라고
그런게 이제 내상이라고 하는데
그런 작은 가시하나에도 돌부리 하나에도
거구가 무너질수 가 있져

세계에서 젤 높은 산이라는 에베레스트 산에 오른 등반가에게
기자가 인터뷰를 요청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냐고 물으니
산의 험준한 높이와 추운 기후보다는
신발속에 든 작은 돌맹이 하나가
그것들보다 더 힘들었다는 것이였다

실제 코끼리가 밟는 것보다
여자의 하이힐로 밟히는게 더 아프다고 하더라고
그런 연구결과도 있지

일하지 않는자 먹지도 말라
귀하가 많이 먹지 않는것 그런것은 좋네여
우리동네 정치하겠다는 그 건입동의 어린애는
처먹기는 잘먹더라고 배만살이 찌서 띠룩 나왔던데

봉사도 한번 해본적 없고 그저 카메라앞에서 쇼나하는게 다니깐
정작 자기에게 문제가 닥쳐와도 구제 받을길이 없고
그러니간 시장도 산에 가는거지

남을 언제 도와줘 본적도 없으면서
외 자기만 괴롭다고 징징 대고 그러고 있나여
아마 마당도 옆집도 한번 청소해준적 없겠져

늘선거때만 화장실 청소하는 쇼한다고 해서 당선되는경우도 있나여
몽준이 형처럼 야심만 크고 언제 또 누군가 배신할려고 꿈속에서나 살고 있는거지
그런 야욕가들이 서민을 위한 정책을 한적은 역사를 거슬러 흘러가바도 한번도 없져

세상에 살고 싶어서 사는 사람의 비율이
얼마나 될까 싶었는데
전에 교회목사도 간증할때 그러더라고

우리나라가 외 자살율이 높냐
바로 사람들이 별로 살고 싶어하는 비율이 적기 때문이라고 단정적으로 말하던데
이번 마스크 사태를 보니 또 그렇지 않은것 같고

과거 형이 고딩때 그러던데 선생에게 들은말을 해주던데
우리나라에 오는 태풍을 일본으로 밀어낼수 있다
하지만 그러면 외교적인 문제가 반발해서 그렇지 않는거라면서
나라에 대한 자부심 충성심이 과도한 나머지 현실을 잘못보고
애들에게 그런거나 가르치고 있더라고

절대 인간은 과학이 아무리 발달해도 대자연을 이길수없다
지금 나오는 의학을 바도 알수 있지
인공심장이나 그런거 달아도 얼마 못살고

치과의사가 쓴 책을 보니 자기는 임플란트 안할거라고 하더라고
차라리 브리지를 하겠다고 그리써있더라고
의사자신도 의학에 대한 불신이 있다 이거지

그걸 모르고 전에 어떤 여자는 그런 의료계에 종사하면서
라식했다가 더 눈이 나빠지니깐 생을 마감하던데

성형했다가 밖에도 못나올 정도로 얼굴이 망가진 아줌마는
남들은 다 흉해졌다고 인정하는데 그걸 수술 해준 의사만은
더 잘되었다고 하고 있더라고

한번 보지도 않고 전화상으로 그러더라고
왜 그럴까 바로 결과위주로 등기위주로 살아왔기 때문이지
환자는 의사를 위해서 수술하는게 아니란 말이다
선생을 위해서 학교를 다니는것도 아니고
하지만 그들은 착각하고 있다 이거지

그런애들이 나중에 흑인을 차별하고 있고 얼굴에 뭐 씨워서 사망하게 만들고 있고
동네주민형을 차별해서 날 교육장에 불러서 나혼자만 왕따시키며
그들과는 달리 내게는 인사도 악수도 청하지 않더라고

그리고 그것도 2차는 안들어줬다고 1차도 무효로 만들어버리고
그래서 교도소 5일 가게 만들더라고
당연히 난 벌금 낼수 없지 어떻게 2틀간 욕2번듣고
사과도 안하고 그런 애가 무슨 정치해

자신이 성소수자라라고 주장하면서도
정작 카다피와 마약먹고 성관계하라고 했다
여자도 때려본적 있져
거자되기 싫어 병원가서 간검사해보니 튼튼
이라면 과거엔 성인지 감수성이 없던시절 작성한글이다라며
지지기반인 ㅌㄹ연대 말도 끝내 듣지 않더라고

자기가 아무것도 하지 않으니 당연희 의욕도 생기지 않는것이고
길이 안보이면 길을 만들어서 가면되는거져
그저 부모가 해준 따신법 만 먹는다고 해서 세상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귀하부터 바껴야 하지여

오늘 흘린 눈물은 내일은 피눈물이 되는게 아니라
자양분이 되어서 귀하의 희망의 싹의 튀워주겠져
꽃이 피거나 탐스러운 과일이 열리는 그런 날이 오겠져

고딩때 친구 대우가 광복동 구미화당백화점 앞에서
뽕짝 테잎이나 팔던 아재를 가리켜
저런 사람도 볏들날이 있다고 하던데
자신도 군대갓다오니깐 그 리어카를 하고 있더라고

최근에 술취한 아재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그사람이 먼저 주먹을 휘두르자
소방관도 홧김에 같이 주먹을 석다보니

취객에게 전치6주의 부상을 입혀
판사가 벌금이백을 선고하던데
바로 제가 그런 경우져

그러면 맞고 있어야만 되나여
그런게 전교1등했다는 사람의 소통방식인가여
다락방선생의 괘변이겠져
사람은 레고판의 장난감이 아니져

왜 그런일이 생기냐면 진단서를 제출했을테고
재판이라는게 서류상증거를 가장 최우선시 하다보니 그런거져
가장 실속없는거고 현명하지 못한 판결이겠져
왜냐면 그사람들은 글로써 그자리에 앉았으니깐여

처음에는 예기치 않은 일이 발생해서 어찌할 바를 몰라 당황하게 될지도 모르겠지만
큰 걱정은 않아도 좋습니다
닥친 어려움을 좋은 쪽으로 해결할 수 있는 뜻밖의 도움이 찾아들 것입니다

덕이 있는 사람의 주변에는 사람들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위풍이 있고 당당하면서 씩씩한 모습을 갖춘 데다가
늘 인자한 성품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자상한 배려를 아끼지 않는 당신에게
어디를 가도 사람이 따를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도움으로 재기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으니
배우는 사람은 그 배움의 능력을 발휘하여 보다 나은 성과를 얻을 수 있고
매사에 성급하게 진행하지 않고 조용히 차분히 처리하도록 노력하면 좋쵸

그래서 칭찬 하지 않을수 없다

인생을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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