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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모르겠어요를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잘모르겠어요를 칭찬
작성일 2020-09-09 02:40:22 조회 130 회
작성자 황용식
꿈을 꿨다
두개 이상 꾼것 같은데
먼저 꿈은 생각이 안난다
연이어 꾼꿈은 부산방이고 내방이고
윤복이가 있었던것 같은데 고삼 직업반 짝찌인데
이상하게 내 군대후배로 되있더라고

나중에는 3개월후배인 대견이도 왔지만
처음엔 윤복이만 있던데
그때와 똑같이 바닥에 앉는 책상에서
공부중이었나 하여간 둘이서 그러고 있다가

갑자기 내말이 거슬린지 칼을 꺼내들면 몇번이나 날 위협하더라고
그래서 군대후배가 그러니깐 꽤씸하던데
좀있다가 김대견이 왔는데 걔는 군시절중에 밖에서
따로 논적이 있고 그게 바닷가에 간적이 있고 우리집에도 데려온적이 있다
약간 기형이고 그래서 애를 낳으면 운동시키겠다고 하더라고

소인배들의 특징은 예전에 자기한테 잘해준것을 전혀 모르더라고
덧셈뺼셈도 할줄 모르고 내가 자기한테 잘못한게 없는데도
3자를 통해서 하는걸 보고 날 함부러 평가하고 내게도 그리 대하더라고
그런건 정의가 아니지 그런애들하고 친해서 머할꺼야
난 남이 싫어도 싫은티를 잘 내지 못하더라고

그래서 남들은내가 자기를 좋아하는줄 알고 오해하는 경우가 많더라고
그렇게 남도 제대로 볼줄 모르니깐 아무것도 할수 없는거지
자신이 살인의 추억의 송강호도 아니고 말이야
그냥 느낌만 가지고 남을 대하다가는 실패하게 되어있다

그리고 별다른 경험도 없이 추정만 가지고 수사하는 그런 식으로
인생을 살아온 애들은 과거도 엉망이고 미래도 마찬가지매
나처럼 아무것도 안하면 상관이 없지만 먼가 자꾸 하려고 하는 애들은 그렇다고
싫제론 아무감정이 없는것 뿐이고
쉽게 달아오르지 않는것뿐이지

내가 그리 됬을때는 그자는 끝난자이다
하지만 그앞에서도 가서 웃어줄수 있지 사수자리처럼
외냐면 더 큰것을 노리기 위해서

소인배들은 그게 안된다고
상대역시도 그럴만한 가치가 있어야 되는데
내경험상 그런것은 대부분 없더라고

항상 나보다 다 못사는 애들이다보니 성격이 그런거고
그래서 유영철 정남규 같이 과거가 더러운 경우는 이해가 가지만
강호순같은 경우는 그게 아니거든
그래서 쾌락형 살인마 인데 우리동네 정치하려는애도 딱 그런식이지

실제 둘다 에비형이고
에비형 전체를 폄하하는건 아니지만 지금까지 내가 만나본
친구나 지인들이나 대부분 그렇더라고
내가 자기한테 투자한만큼 절대로 돌아오지 않으매
그것은 조조가 옥좌에 앉으려고 하니 순욱순유가 방해하는 거와도 같다

그래서 버린 여자랑 친구랑 만나도 그옆에서 무덤덤했다고
그렇게 만나는것도 뭘할지도 미리 알고 있었고
근데 그여자의 친구들이 내가 걔를 좋아해서 그러고 있다 그러더라고

술에 취해 그리말하던데 전혀 사실이 아니다
그래서 싫은티를 내려고 노력하는 중이지
그만큼 둔하기 때문에 처녀나 물고기는 첫눈에 반하는 경우가 없다

그래서 김여나는 트리플 악샐은 뛰지 못하는거지
하지만 트악을 뛰는 아사다보다 더 위대하다고 평가받게 되는거지
사람은 자신이 잘하는것에서 무너지기 마련이고
촉을 얻고 농까지 얻으려고 하면 반드시 부작용이 오는법

하여간 대견이가 오니깐 윤복이는 내보내야 겠다 싶어서
넌 집에 가라니까 또 성질부리던데
방문을 열고 내보내려니 부엌에 있던 형이 다듣고 노려보고 있길래
형에게도 그리 함부러 대하고 말다툼하다가 형에게 주먹을 날리던데
그래서 내가 열받아서 걔를 때리는 동시에 꿈에서 깨더라

어제 통발을 회수해야했는데 다섯개중 두개밖에 못했고
하나는 터져있더라고 태풍구호 가 왔는데 구월일이였나
그때 회수하려다가 나뚠게 화근이었다 그뒤 수영복도 잃어버리고
다시 찾긴했지만 수영보단 통발보는게 재밋더라고

근데 만조에다가 전에도 통발을 이틀간 못올리겠더라고 꼬여가지고
그래서 간조떄 갓어야 됬는데 역시나 끈풀기가 깊어서 디게 어렵더라고
숨도 차고 다른통발이 아직 묵여있는지도 모르겠고

또 터져있을지도 모른다 집에와서 운동화끈으로 여러번 묵었는데
터진자리가 열군데 가까이 데더라고 크게 터진게 중간으로 두군대고
뭐 사오천원이면 사지만 귀찮지 그때 역시 안일하게 대처한게 잘못이었다

다 못건지는 바람에 다음에 간조때 다시 또 가야되고
여름은 너무 더웠다가 순식간에 지나가버리는것 같애
난 동남아에서 태어 나길 희망한다 다음생엔

그래서 시간적으로 뒤따라 다니면 손해를 보기 마련이고
자신이 후회하지 않는다고 해도 그게 꼭 정의는 아니다
어리석은 사라은 그걸 깨닫지 못하더라고

그래서 우둔한 소처럼 자꾸 들이대려고만 하는거지
결과적으로 아무것도 이룰수 없는곳에 돈과 시간을 낭비하게 되는거지
차라리 종교에 가서 빈통에 헌금하는게 더 나을지도 모르겠다

태풍전후로 바다에 가는것은 좋지 않다
위험뿐만 아니라 흐리고 춥고 조업에도 좋지 않고
그래서 현명한 사람은 그런걸 피하는거지
하지만 난 그리 현명하게 살진 못했고 여전하지

하지만 어리석은 사람이나 그런 단체는 그럴때에도
할수 박에 없거든
외냐면 여유가 없으니깐

마치 베베꼬인처럼
그리 좋으면 자기만 할것이지
남까지 끌어들이며 다단계를 유도하는거지

해군이 거북선대포라고 국보로까지 지정된 총통이
사실 알고보니 골동품 가게에서 구입한것으로 드러나
세상을 놀라게도 했다

경허니깐 세우러호때도 물질 못하게 막은거겠지
해저유물단이 창설된 이후 삼년간 뚜렷한 업적이 없다보니
하게된 자작극이였지

게다가 수산업자로 부터 새조개 채쥐 독점권을 주는대가로
뇌물까지 받아챙겼다
그리고 정부로부터 고국훈장까지 받고 한달전에 빠뜨려
그런 조작극을 한게 만천하에 드러났다
언론역시도 제대로된 검증없이 얼른 국보로 지정안하냐며 재촉했고

무허가 주물공장에서 제작한 조선국보
적당히 부식되어 만들어져 문화재로 손색없어 보였다
작업장에는 불시점검시 도주할수 있는 비밀통로까지 마련되어 있었다

역시 사기1위의 나라다웠다
이사건을 계기로 이제 살인사건뿐 아니라 문화재에도 과학검증이 도입되게 되었고
과거의 국보들도 다시 검열하기 에 이르렀다

한마디 말이 생명을 살린다
개인이 출세하기 위해서는 말에 허물이 적어야 한다
한마디 말로 나라가 흥하고 한마디 말로 나라가 망하기도 한다
말을 잘하면 세계적인 인물이 되기도 하고
말을 잘못하면 명예가 무너지기도 한다

언변이 좋은 사람을 흔히 말을 잘한다고 하는데
사실 말을 잘하는 것과 말을 제대로 하는 것은 차이가 있다
즉 말을 잘한다는 것은 상황과 상대에 맞게 해야 하는 것이다

군대있을때 말년병장때 동기 평식이가 개는
키도 나보다 크고 굉장한 뚱뚱한데
자기 친구가 한밤중에 자해하다가 찾아온적도 있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평식이한테 전화하니깐 친구가 받던데
목소리 들어보니간 그럴만하겠더라고 굉장히 다혈질 적이던데
자해를 한다고 해서 세상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실제로 정치인들이 돈을 토해내지 않고
감옥에 가거나 생과 이별은 해도 끝까지 돈내놓는 사람은 없지여
게다가 잘나갈때도 그건 마찬가지였고

어떤 만화책에서도 예전에 보니깐
부모죽인원수는 용서해도 돈을 가져간 자는 용서못한다고 그러던데
그런걸 다 극복할수 있는 사람이 성공할수있는거지 조조처럼
그런게 극복안되면 유비라도 망하는거지여

같은 말도 다르게 하라
위문후가 잔치를 베풀어 대부들에게 자신을 솔직하게 평가해보라고 했다
모두가 문후의 마음에 들게 말하는 중에 임좌의 차례가 되었다

폐하는 어리석은 군주입니다
중산국의 왕에 폐하의 동생을 보내지 않고 아들을 보내셨으니
이것이 바로 어리석은 증좌입니다

문후가 불쾌해 하자
임좌는 그 자리에서 물러날 수밖에 없었다
그다음 적황의 차례가 되자 적황이 말했다

폐하는 현명한 군주입니다
제가 듣기로 군주가 현명하면 그 신하의 말도 정직하다고 합니다
임좌의 말이 정직한 것을 보면 폐하가 현명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위문후는 중산국 왕의 자리에 공을 세운 동생이 아닌
아들을 임명하여
정실에 치우친 인사를 하였다

이에 임좌는 직언을 하였고
문후는 기분이 상하여 잔치 분위기는 싸늘해 질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적황은 임좌와 같은 뜻을 전했지만
상황에 맞게 간언하여 기분이 풀린 문후로 하여금
직언을 했던 임좌를 다시 찾았고 임좌를 높이 받들 것을 다짐하였다

이처럼 말 한마디가 충신을 살렸고
훌륭한 군주로 돌아오게 하여
나라를 보전하게 되었다

임좌와 적황은 모두 충신이었지만
적황의 재치 있고 상황에 맞는 말이 모두를 살린 것이다

이건 왜나라에서 발효시킨 낙두라고 해여
낙두에서 나온 끈기가 여러갈래로 늘어지는걸 보고
두부도 실로 썰수 있다는 생각이 떠올랐어여

실로 썰면 탕수맛도 한결 잘 베어들게 되져
적당히 굴곡진 절단면을 만들어주는 이상적인 절단 방법이에여

대나무 칼을 쓴거랑 다를 바없어
그리고 낙두균 때문에 곤욕을 치러

이번엔 어떤균도 말썽을 부리지 못하게
살균작용이 뛰어난 대나무 잎을 쓰게 됐습니다

댓잎하면 판다 판다하면 내고향 시청
시청의 두부요리는 뭐니뭐니 해도 칭찬글이져

용식 이리 나오너라
도청반점 우진 소힘줄로 맛을 살린 우유면은
실로 감탄할만 하다

글이로되 글이아닌 과제를 꿰뚫은 단순명쾌한 발상으로
전혀 새로운 맛을 선보였다
예비시험에선 물론이고 본시험에서도
어디 하나 흠잡을데 없다는 요리솜씨를 갖추고 있다는게 증명됬다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우울증에 빠져 계시군여
여자들이 보통 그런게 많다보니 남자들보다 시도는 많이 하는데
미수에 많이 그치더라고여

그래서 툭하면 주부우울증이니 그러면서 에어로빅이나 산에를 꾸준히
다니는건 남자보다 뛰어난데
전 운동하는 여자는 별로고 매력이 없더군여
왜냐면 신비감이 떨어지니깐
다 돈이 안되는 짓들이고 자살과 자해는 완전히 다른거져

고삼때 직업반 짝궁 윤복이가 그래서 심심하니깐
손이나 부서보까 그러던데 바로 그런게 자해져
자해를 하는 이유는 다른 삶의 재미가 없기 때문이져

그래서 돈이 안되는 실속없는 취미라고 만드는게 상책이며
그렇다고 해서 우리동네 정치하겠다는 어리석은 애처럼
자신의 정신병으로 정치로 보상받으려고 해선 안되져

그것은 소수자들을 속이고 동네주민을 기만하면서
우리 국민들의 세금을 도둑질 하겠다는 소리로 밖에 들리지 않기 때문에
자신의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연못에 돌을 던지는 행위인데
그돌에 맞아 죄없는 개구리도 죽진 않아도 장애가 생길수 있기 때문이져

요새는 쿨한 사람이 드뭅니다
그저 쿨한척 포장하고 있을 뿐이져
왜냐면 현실적으로 아는게 별로 없으니깐여
그런것에 환상을 갖지말라고 하나님은 그네를 통해 미리 계시를 내려주셨지여

아마 귀하는 비형을 부러워하는듯 한데
귀하의 글문맥으로봐선 오형인듯 하고
원래 오형들은 몰아치기의 달인이다 보니
그런 작은것 하나까지 마음의 창고에 쑤셔두기 일쑤이지여

에이형도 그런편이긴 하지만 오형과 달리 간을 많이 보는편이고
남의 말에 잘 휘둘리던데
그래서 여자 격투기중에도 심판말에 고개를 끄덕하던데
그사이에 한대 더 떄리지 그걸 모르더라고

유에프씨 조제알도가 챔피언자리에서 물러나기전에
론다를 거론하며 나쁘게 평하다가
자신은 남자보다 여자 격투기 보면서 배울게 많다고 하던데

전 그냥 눈이 거기에 많이 갈뿐이고
실제 여자배구는 바도 남자배구는 절대로 안바여
전 선수가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바도 상관이 없고

오형과 달리 도덕심이 있기 때문에 자신을 학대하는 행위는 하지 않고
일기란건 혼자만 보면 정신병이 생깁니다
남도 볼수 있게 저처럼 소통을 하듯이 써야하는것이져

인스타를 비공개로 한다고 해서 세상을 달라지지 않습니다
따라서 귀하부터 바껴야 하지여
전에 유엡 김동현 선수도 오만하게 상대를 깍아 평가하다가
너무 쉽게 황소남 콘딧에게 패배하니 바로 귀하처럼 그런짓을 했고
대부분 연예인들이나 정치인들도 그렇게 주로 하는짓이져

시합전에 김동현은 콘딧을 과대평가된 선수라고 깍아내리던데
콧딧은 김동현은 훌륭한 선수다 극찬하며
육손처럼 관우가 방심할떄를 노리던데
그래서 진정한 실력자는 누군가를 절대 배제하지 않습니다
거기서도 패배의 원인이 나올수 있으니깐여

그래서 당에서도 허락받고 글써라 라는 지시가 내려오기도 하던데
여기저기 말을 다 들어보는것은 좋은데
삼국지의 원소처럼 그것들을 다 수용하다가는 이도저도 아닌 살을 살게 되겠져

그래도 일단은 들어는 봐야져
어리석은 사람은 아에 들어볼 생각도 안하더라고
자기가 별로 아는것도 없으면서 말이지
그러니 자기 발전이 없는거지

그러면서 평소에 무슨 소수자를 챙기겠다고
경허니깐 동네주민형에게도 예의없이 욕하고 반말하고 누명쒸워서
처벌까지 하고 있고
경허니깐 성소수자들에게도 외면 받는거지

자기위주로만 생각하니간 자기잘못은 없는거지
법이정의라면서 자기는 사진찍을때 빼고는
동네에서는 마스크를 쓰고 다니지 않으며
그런 이중적인 행보를 하고 다니던데

교도소에 가보면 일반 시청이나 주민센터 가서 하는 체온검사보다
더 강도높은 검사를 받더라고
교도소에 가면 여자 못본다던데 아니 있긴하더라고 아줌마
그런 검사받으러 다니니깐
남자 교도관이 피뽑고 있고 내보다 어리겠던데

그당시에 코로나 집중 단속기간이다보니 전부 독방이고 방이 모자라다고 하더라고
다른 사연에서도 보면 이단게발휘되기도
전에 아에 자잘한 사건은 보류시킨사연도 있고

나중에 가서 매맞으면 더 아프매
그런애들이 정치하면 절대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고
오로지 새로운 여비서나 데리고 국민세금이나 탕진하며 한이불 덮을 생각만 하는거지
하지만 업무에도 쫏기다 보니 여비서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본처를 내치지 못하게 되는게 다반서던데

그건 비행기를 모는 부기장도 마찬가지고
자신이 여유있을때도 그러지 못했는데 미로에 빠졌을때라고 다를까
사람은 하나를 보면 열가자를 미리 알수 있는법

귀하를 받쳐주는 존재가 넷인것 같은데
과거에는 넷없는 사람들은 무엇으로 시간을 보내야 했을까여
북한에도 넷이 없어도 잘만 살고

물론 핸폰은 있지만 그건 넷기능은 없어여
그래서 인터넷이 아니라 인트라넷이라고 북한자국내에서만 통신이 되는거고
세계와는 차단된 것이라 인터넷 초기시절에도 없는 놀라운 통신수단이져

이제 그런것에 의존할수록 사실 현실과는 동떨어지기 마련이고
외국인들 만나바도 넷에 그리 의존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피시방도 없는거져
한국만 유일하게 있는거고

바로 한국은 중독성에 잘 걸리기 때문에
도박장도 없는거고 오로지 하나만 있져
강원랜드에도 백억 잃고는 재판해서 사억인가 개평 받은걸로 아는데
그돈있으면 나같으면 아에 집에 카지노 만들겠다

근데 외 그런데 빠지냐면 남과의 소통을 못했기 때문에
은근히 그런데 트라우마가 있다 이거져
카드란 물건으로 남들과 소통을 지배욕으로 풀려고 하는거져
남의 돈을 따는것도 결국에는 자기만족이고 자기합리화이지

그래서 사기당하는사람도 인품이 좋아서 사람이 좋아서 그렇다고 분석하기보다는
자기 욕심이 화를 부른거져
욕심보에 눈이 덮히며 진실이 보이지 않게 되는거고 자기위주로만 세상이 보이는거져

남의 칭찬을 듣는거에 예민할게 아니라
귀하가 남을 칭찬해 보는것은 어떨까여
자꾸 받기만을 바라다 보면 욕심이 밑도끝도 없이 변질 되는데

귀하가 주장하는 책을 보는건 좋은데
읽고나서 감상문을 써보는건 어떨까여
아무런 목표도 없이 그저 읽었다 나도 그책 밨다
그런것은 십년이십년후면 아무런것도 기억못할테니까여

절이 시르면 중이 떠나야 한다
그말은 귀하뿐 아니라 제가 군대있을때
현역상병이 우리 방위 이등병들을 잠시 맡아
가르칠때 제가 소원수리에 적은말이져

그걸 대대장이 검토하고 중대장이 읽던데
그래서 그 고참은 짤렸고 우리위에 고참이 아에 없었져
내동기 우철이가 소양인답게 눈치가 빨라
내가 적은게 틀림없다고 하길래
후배들이 진짜냐고 그러길래 아니라고 오리발을 내밀었져

선박화기소대에서 말년병장떄 고참이 에비형인데 내 소원수리위력이 대단하다고
평이 소문으로 나오자 몰래 훔쳐보다가 내게 걸렸는데
자기거 내밀며 바꿔보자고 하던데 거절했고
에비형은 그런사람이져

나덕분에 다들 더이상 얼차례도 받지 않아
결과적으론 좋은 날이 된것도 모르고
하지만 고참이 없다는것이 꼭 좋은것은 아니더라고여

외냐면 동기들간에도 서로 고참짓을 하려는애들이
빈번히 출연하고 그것은 훈련소때와 다를게 없더라 이거져
그것을 중재해줄 사람이 없다는것은

결국 김정은위에 장성택이 없다는 것이져
충언을 해줄 신하가 없다면
어긋난 정치행보를 과시할것이며

그증거로 다리도 절고 여동생에게 대권을 위임하듯이 해야했고
자신은 그시간에 무엇을 하고 있는지 오리무중으로 빠져서
남한의 기자들을 긴장시켰는데

만일 돈을 걸라면 그는 한국인들과 넷게임을 하고 있지 않을까여
그래서 도박자금이 딸리다 보니 자꾸 러시아나 중국쪽으로 파겨한
무역일꾼과 죄없는 아낙들을 달달 복아서
자신의 후라이팬에 놓고 지지기 일쑤던데
그런 사람이 되면 안되겠져

귀하의 나이때를 보니 세월의 때도 묻기전에
꽃다운 나이에 가버린 애들보다도 한살 어린데
그 꿈많은 청춘들이 가보지 못한길을
귀하는 가볼수 있는거져

그런게 특혜이고
행복은 많은 사람들과 자신을 비교하는게 아닙니다
잘못된 말도 여러사람들이 내다보면
그게 정의처럼 들리기도 하는데 그게 정의가 아니란것은
세우로때 즘명되었잖아여

남교사들이 특히 문제가 많았는데
그건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고
학생과 부적절한 관계도 여교사도 번번히 올라오는이유가 대체 멀까
그것도 폭행했다고 누명쒸우다가 뽀록 나던데
바로 자기 욕구밖에는 모르고 산 결과겠지

과거에는 선생이 학생상대로 거의 다 이겼지만
요새는 반대로 가고 있는 추세이지
설령 겉으로 이긴것 처럼 보여도
교사들 사이에서도 따를 당할테고 다른학교 가도 마찬가지매

소문보다 무서운것은 세상에 없거든
자기가 신경안쓰다고 해도 무릎팍도사에 나와 자전거를 타며 고쳤다고
허언질 하는 수준일뿐

바로 그런 직종에 종사하는 선생들이 정치하는 경우는 거의없다
왜냐면 안정된 직업이지
그 안정을 버리고 정치를 하겠다 이런것은 변명일뿐이고
자신이 짤린 과거를 보상받기 위한 쇼일뿐이지

실제로 그뒤로 다른 아무일도 지금까지 해논 이력서가 없다는게 그 증거이다
그런건 성인지 감수도 트젠도 아니란것이다
그러니깐 아쩌시라고 부르자 내말을 들어보기도 전에 뭐이18ㄴㅇ
이랬지만 그건 개의 민감한 부분을 건드린게 아니고

왜냐면 불법음란사이트도 이용하고 있었기 때문이었지
그런데는 결제해야 볼수있다는걸 남자라면 누구나 다 아는상식이며
한번으로 그치지 않았을것이다

건입동에도 그런애가 정치하겠다면서도
과거 학교말도 안듣다가 선생몇일 못하고 짤리고
동네주민형 말도 안들어보고 욕부터 하고 증거만잡아 누명쒸워 교도소 가게하고

지지기반이었던 청소년 성소수자 모임애들 말도 안듣다가 사퇴당하던데
그래서 제대로 된 검증이 필요한법이지
아닌땐 굴뚝에 연기날리 없으니

걔한테 소통이란것은 자기말이 최우선이고
자기기분나쁘면 그 어떤말도 듣지 않더라고
그런애가 정치해서는 안되지

어자피 안될꺼지만 출마도 하지말라 이거다
그런거 나오는 재미로 사는거 같으니깐
외 출마의 자유가 없냐 그런다면 나도 외 표현의 자유가 없냐 그러고 싶으니깐

어디 아저씨 불렀다고 교도소 가는경우가 어딧어
그러고도 평생을 날보고 살아야 되거든
그러니 멀리 볼줄 모르는 애지

왜 계속해서 개 주위에선 그런일만 생기냐고
아마 더 있겠지 그런 과거가 지금의 자신을 만들었을테니깐
과거엔 없던 성인지 감수성이 지금은 생겼다고 하던데

그런 트젠이나 가면속에 숨어서 시장처럼 페미니스트다 자처하는게
불법음란 사이트나 다니고 있고 그게 과연 한번일까

마치 조현아 처럼 나 이비행기 못가게 할꺼야 처럼 푼수처럼 들리기도 하는데
그러니깐 같은 천칭자리인 고후보랑 재산은 0원이라면서
전두환 흉내내며 그러고 있는거겠지

개네 과거를 바라 아무런 이력도 없어
근데 늘상 승리하고 살았다고 헛소리 해대며
초딩졸업생이 무슨 아임에프를 격었다고 구라치는 수준이었지

거짓으로는 아무것도 이룰수없다
이제와 반성해도 늦었고
출마의변에도 누군가를 배제해야 겠다면서

벌써부터 그렇게 왕따나 만들 생각부터 하는것들이지
화합도 소통도 모르고 자중지란이 따로 없었다 이것이다

그렇다고 원소처럼 사대명분가 출신도 아니고
그저 원상 원담처럼 유기 유종처럼
캥거루 집안일 뿐이지 가정교육도 덜되었고
그걸 가르칠 사람이 없다 이거다

자기를 짜른 학교의 잘못이다
화장못하게 해서 나왔다
나 이비행기 못가게 만들거야

자기를 짜른 ㅌㄹ연대에게는 미안하다
그때는 성인지 감수성이 없던 시절이었다

하지만 최근에 동네주민형이 아저씨라고 날부르자 홧김에 욕을하고
그럼에도 동네주민형이 욕듣고도 참고 얘기좀 해보자니깐 무슨애기 라면서
뺑소니 치듯 가버렸다 우리엄마걸고 사실이다
그래서 교육을 2회나 강요해봤다

조건도 그사이에 2번이나 마음대로 바꾸며 판사짓해봤다
그거 1번만 듣고 나머지1번은 안듣기에 나도 한번 들은거 무효로 만들어버렸다
그자가 핸폰이 없는 소수자라서 난 그런것에 관심이 없다
적당히 데리고 놀다 나를 합리화 하는 도구로 쓰다가 어자피 버릴생각이었다
그리고 2번다 들어줬어도 무효로 만들 생각이었다

외냐면 그후에도 그자가 내가 한욕을 자기집 벽보에 써놓았기 때문에
일주일안에 지우라고 협밥문을 남겼다
혹시나 우편함에 넣으면 맞은편에 씨시티비가 있어서
날 절도로 무고할지도 몰라 스카치 테잎으로 붙여 바람에 밤에 날려
옆집에서 발견되었다고 하던데 난 정말 모른다 어쨋든 최선을 다해 소통해봤다

어자피 그자는 내게 유료로 백배거리에 가서 등기를 보냇어야 했을테다
이번엔 형사팀으로 가서 신고해야 했기에
사이버때랑은 차원이 달랐고 그래도 난 신고할 자신이 있었다
난 그런사람이고 그런 어두운 과거를 가졌기 때문에 가능하다

하지만 그자는 내 예상을 깨고 무료로 페인트를 빌려서 발랐다고 하던데
사실무근이다 확인해볼 생각은 없다
트윗을 지우는거와 그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이다

일도1동사무소 앞에 고려페인트사장과는 난 모른다
또 등기를 보내야 소통이 될텐데 어떻게 확인해
난 그런 자잘한 일엔 관심이 없다
오로지 내 자존심을 건드렸을때만 움직인다

최근에 편의점 맥주를 먹다보니 다리가 떨렸다
그래서 병원가서 간검사해보니 이상없다는 판정문을 받고는 흐뭇했다
그래서 트윗으로 거자되기 싫어 간검사해봤다고 한것이다
성인지 감수성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었다

나느 카다피 같은 정치인이 되련다
이단종교 교주 유뱅언도 나를 능가하진 못할것이다
난 송강을 존경한다
소수자들을 등에 업고 그들을 발판삼아 정계에 입문하련다

그것외엔 내겐 다른 표밭이 없기 때문이다
그들과는 별로 친하지 않아도 표가 나올것이 확실하니깐
그증거로 초중고 친구가 한명도 내집에 온적이 지난 이십년간 없었다

개네집엔 건입동엔 세탁소엔 오로지 여비서만 온다
개도 별로 미인은 아니지만 고후보보단 낫다 그래서 사귄다

그렇게 가정교육에 문제가 있고 인성에 문제있어도 고쳐지지 않는이유는
부모부터가 문제가 있다는것이지
아무리 그럴듯한 직업에 종사했다고 해도 도청을 다녓다고 해도
실제 아는건 시장만도 못했을테니

그러니깐 몇살인데 반말하고 욕하냐니깐 나이도 안가르쳐주더라고
그 애미는 몇살로 보이는데여 되묻질 않나 그러니 세탁소도 망했지 어깨도 다치고
하나님은 절대 거짓말 안해

그렇게 동네주민과도 부모역시도 소통을 못하고
과거 제프리다머같이 애비가 연구원이라고 해도 자기자식이 그런죄를 지어도
자기자식은 연구대상으로 삼지 않은 논리와도 일맥상통한다

게다가 요샌 학생들도 코로나지원금도 받았다던데
하고싶은거 사고 싶은거 다해보다보니
너무 배부른 투정이 아닌가 싶고

결과의 만족감도 중요하지만
과정이 없이 이루어지는 스피디한 결과는 의미가 별로 없지여
그러면 아무것도 느끼지도 못하고 배우지도 못할테니
당연히 깨닫지도 못하는법

음식물 쓰레기는 켜넝
일반쓰레기조차 한번도 버려본적 없는애가
무슨 정치를 해
그저 폼상폼사지 그것도 옷걸이가 나빠서 가다도 안나오고

그렇게 자기 하고싶은것만 하고 살아왔고 하니
아무것도 할수 없는거지
자기 욕구밖에 기분밖에 모르는 돼지일뿐이더라고

완성품만 원하고 있고
자신이 생각하는거에 충족되지 않으면 상관도 안하더라고
그러니깐 지우라고 명려안 해대는거지

얼마나 급하면 자필로 쓰는것인지
또 등기로 하지 타자로 쳐서
하지만 지가 급하면 그러고 있더라고
그러니 이중적인 넝이고 그런애가 정치하면 안되지 절대로

자기의 잘못으로 자리가 위태로울때만
반성하는 척 하는 그런애는 우리사회에 쓸모가 없다

원효대사의 해골물의 맛의 차이가 바로 그런거져

아무도 귀하를 붙잡은적이 없습니다
귀하가 그리 하는 행위는 마치 파출소앞에 가서
나 죽기 싫다고 땡강부리는 것 같고

지정된 해수욕장에서 해경과 안전요원앞에서 물에빠진 시늉하는걸로
보이는데
비지정 해수욕장 가면 연중어느때라도 귀하를 잡을사람이 없져
낙시꾼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렇게 유도성 질문을 할때가 아닙니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없다

잘모르겠어요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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