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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을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김경환을 칭찬
작성일 2020-09-10 00:31:23 조회 114 회
작성자 황용식
꿈에서 깼다
꿈속에서 난 어떤 딸의 아방과 식사를 하고 있었다
딸의 아방은 군인출신이던데

그것을 알고도 식사중에 딸에게
군인보다 한심한 직업은 없다고 했지
남들 다 노는 시간에 그런데나 처박혀 있어야 한다고 했고
사회적으로 능력이 없는 자들이나 가는데라고 했다

그러자 딸의 아방이 쭉 듣다가
마지막에 뭔가 말하려다가 그만두더라고
바른말은 천리를 가기 마련

예전에 어떤 프로였나 제목은 생각안나지만
하여간 강도를 하려다가 그만 여자를 죽이고 수년간 도피생활하다가
계속 귀신이 보인다고 해서 자수한 사람이
나중에 알고보니 그여자는 죽지 않았더라고

그러면 그 귀신은 대체 무엇이더냐 이거지
그거야 자신의 죄책감이 만들어낸 환상일뿐이지
물론 귀신은 있다고 난 생각하지만
그건 꿈에서 깨고 나면 잘생각이 안나는것일뿐

보통 극단적으로 너무 선하거나 하는것도 좋지는 않다
효도 마찬가지고 그런사람은 나중에 배우자의말을 안듣고
부모말에만 의존하는 성향이 강하거든

그래서 전설의 고향에서도 애도 못낳는 여자를 내칠떄
보통 머슴에게 많은돈을 시켜서 누명을 쒸워서 쫏아내고
새장가를 가게 만들기도 하지

1950년 영국의 컨테이너 운반선 한 척이
포르투칼산 마디라 포도주를 싣고 가던 중에
작업 중인 선원 한 명이 냉동실 안에 갇히게 되었다

선원은 냉동실 안에서 아무리 두들겨도 소용이 없었다
냉동실 안에 식량은 있었지만 추위는 견딜 수 없었다
그는 쇳조각으로 벽에 자기가 겪은 고통을 날짜별로 새겼다

찬 공기에 따끔거리는 상처가 어떻게 변해 가는지
얼음덩어리가 되어가는 과정을 상세히 기록했다
배가 항구에 도착해 냉동 컨테이너 문이 열리고 선원은 죽은 채로 발견되었다

사람들은 벽에 새겨놓은 고통의 일기를 읽었다
정작 놀란 것은 컨테이너 안에는 화물이 실려 있지 않아
냉동장치가 작동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혼자만의 상상이었다
사람은 물만 먹으면 21일을 생존한다고 한다
아무것도 안 먹으면 7일을 생존한다
조선시대 사도세자는 뒤주에 갇힌 뒤 여드레째 되는 날 아무런 기척이 없었다고 한다

손톱깍기가 고장나 못쓰는 경우는 별로 없다
단지 녹이 쓸어 잘 들지 않을 뿐이지
손톱이 발톱을 다듬다가 부러지지 않는다고
하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발톱을 먼저 다듬고
손톱으로 전환할 뿐이였다

초밥빛깔이 검다 저런건 본적도 없어 흑초밥
그럼 맛을 볼까

우우웁 이런 놀라운 맛이
단단하게 여문 전갱이의 맛

녹는듯한 지방의 감촉
전갱이와 초밥이 하나가 된 이 충실감

이것은 평범한 전갱이가 아니야
저 빛깔은 보통 전갱이의 빨간색이 아닌 투명한 백색

맞았어 전갱이의 왕이라는 환상의 전갱이 얘기가 있었지
우리나라 최고의 전갱이 새끼전갱이지

수온이 일년내내 온난하고 해류의 속도가 빠르다
이것이 전갱이의 성장에 큰 영향을 끼친다

한난류에서 살고 있는 전갱이보다 성장이 빠르고
빠른 해류로 살이 단단하지

하지만 그 멀고도 먼 전갱이를
이렇게 신선하게 먹을수 있다니

보통 이런 신선한 녀석이 들어오면
일반적으로 회를 만들어 먹지

그것을 일부러 초절임으로 한건
용식이 초절임에 자신이 있기 때문이야

능숙한 솜씨로 초절임한 생선은 날것일 때보다 맛있다
이유는 식초가 생선의 비릿함을 없애주는 동시에
표면을 굳혀서 살을 단단하게 만들어 주기 때문이지

하지만 이맛의 비밀은 그것만이 아니야
최대의 비밀은 저 색깔에 있어

이전갱이를 절인 식초 이것은 흑초야
전통기법으로 만들고 있는 환상의 양조식초

그것은 향기가 좋고 부드러운 산미로
식초중의 식초로 불리운다
일반적인 식초와 만드는법 맛등이 꽤 다르지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제목그대로 과거의 기억들이 귀하를
붙잡고 있다는게 온몸으로 느껴집니다

초딩때부터 왕따를 당했고 가정역시도 부모들이 대화도 소통도 없어
이혼하고 새 삶을 누리고 있는데 귀하만은 시간이 과거속에 있는듯 하군여

과거 귀하를 괴롭힌 왕따생들도 다시 대학에서 만나게 되니
새삼 세상이 얼마나 좁은지 실감하고 있을테고

그래서 과거의 도피처로 그럴듯한 대학이나 군대로 도피한다고해서
세상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거기서도 또 그런 일이 생길테니깐여

그나마 그애는 양심의 가책이 조금 있었는지 귀하에게
사과는 하지 않았지만 자신의 잘못을 알고 있는듯 했고

우리동네에도 그런애가 사는데 결국 날 누명쒸워서
교도소 보내더니 자신도 사퇴를 압력받아 정치를 못하게 되었는데
그런게 바로 인과응보져

자기가 반성의 재료로 과거글을 삼겠다고 쇼를 해보지만
사실 다음까페에 상당수 남아있기 때문에
원본을 지워바야 이미 늦었단 판단으로 그리말하는것일뿐

아주 비겁한 녀석이더라고
내사연 때문에 정치를 못한건 아니지만
평소 행실이 잘못되었다 이거져

경허니깐 과거 십수년간 공부해온 선생이란 직업도 짤렸고
개가 말하는 변명은 대부분 혼자서 근거없이 말로 떠드는거니
증거가 없고 그러면 다른 학교가면 되잖아

외 못가 외 학교는 못걸고
그런 까페애들은 또 외 못거는거지
외 자기 지지기반애들은 못거는거냐고
그게 사실이니깐 못거는거지 갈때도 없고

그저 동네주민형에게나 버릇없이 교도소나 증거잡아 보내는게 다였고
마치 정남규같이 연쇄살인마들이 그런게 있던데
정작 피해준 사람에겐 피해 못주더라고
그래서 성소수자 단체에서도 버림 받는 존재로 전락해 버린것이겠져

아마 그런애들이 북한가면 잘살끼야
항상 완성품만 원하고 친구도 없고 들러리나 끼고 있으니
정작 일이 터지면 꼬리짜르고 내치는 정도이지
그건 드래곤볼 일본만화에도 나오지
그래서 타오파이파이 한테 버려지던데

개가 정상이라면 외 개한테 그런 일만 일어나냐 이겁니다
귀하를 괴롭혔던 넝 역시
대학에서는 그럴듯한 높은 자리에 오른듯 해보이지만
일시적인 현상이고 그런게 밥맥여 주진 않습니다

인생은 장기적으로 바야되고
남을 괴롭히면서 쾌감을 맛본자는 언젠가는 그런것에 다시 무너지게 되어 잇어여
그러니깐 도지사도 감빵가고 시장도 저승가는거져
하나님은 절대 거짓말 안하거든여

내가 청귤로 편의점 앞에서 만나본 트젠들은 하나같이
보통사람보다 문신이 많고 옷이나 머리꼬라지가 특이했고
전혀 여자같지 않았고 할줄아는것도 비전도 없이
어디서 일해본경험도 없고

그저 부모한테 얹혀사는 캥거루족에 불과했고
배가 부르니깐 쓸데없는 정신탓 하는거지
노가다꾼이 그런게 잘걸릴까 사무직이 잘걸리까
돈을 걸라면 어느쪽에 걸게 될까

그런애들은 그저 쓸데없는 자존심만 쎄더라고 그게 다였다
그러니깐 일을 못하는거지
그게 무슨 소수자야
실제 댓글도 보면 상당수가 다 성적으로 문제있는 애들이라는 공통된 글이많고
지나친 성욕을 자제 못하는 수준일뿐이지

하지만 과거의 트라우마속에서 사는건 귀하뿐이고
과거에도 그런 사례들이 빈번했져
군대에서 방위가 탈영해서 삼십년동안 도피생활을 하면서
중국집 주방에서만 살았는데

그래서 영화 신장개업에서도 그런 에피소드가 나오는거져
너 수배중인거 알고서도 신고안했다면서
그런 사연이 한두개가 아니다 보니 영화로도 만들어지는거고

어떤 탈영병은 그래서 은행계좌를 개설 할수 없다보니
길에서 주운 신분증으로 새마을 금고에서 만들어 사용하다
이년동안 부운 적금이 한방에 날라가버리고도 신고도 못한 사연이 잇더군여

신분증이야 다시 발급받으면 되는거고
그자도 사회생활을 할테고
민증도용으로 신고하기보다는 자기이익에 부합한 선택을 한것 뿐이져

결국 그런 탈영병들은 나중에 자녀가 생기면
출생신고를 하기 위해서라도 자수를 하게 되져

가해자들은 이미 사회적으로 성공하진 못한다고 하더라고
귀하보다 잘살고 있고 스트레스도 없져

그래서 한국속담에 잘못된게 몇개있던데
대표적으로 때린사람은 잘못자고 맞은 사람은 잘잔다가 틀린 말이져
경허니깐 학교에서고 군대에서도 투신하고 하는게 아닐까여

우여곡절끝에 운좋게 그런데 거친다고 해도 파란만창한 인생의 파노라마만
펼쳐져 있을줄 착각하는데
자연의 색이나 흉내내바야 녹조일뿐이고 암덩어리에 불과하져

그것은 바지주머니가 터져도 기우지 않고 입겠다는거와 같지
그게 자연적인걸까 자연색의 색인걸까
당근히 둘다 아니지

이제 그 단계에서 벗어난다고 해도 군대와 사회에서도
또 그와같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기자신이 강하면 혹은 친구가 많다면 그런일이 휘말리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전에 예비군 사격장에서 총기난사하 예비군도 현역때 그리할것이라며 후회했다지여
그런 정신적으로 문제있는 사람곁에 있으면 그와 같은 피해를 보기 마련이져

하지만 타이슨에게 왕따를 주도 할수 있을까여
호랑이를 맨손으로 때려잡은 무송에게 그런짓을 할수있나여
그러니간 시라소니가 아무리 잘나가도 이정재의 그림자도 밟지 못한거져
품에서 총까지 있어도 말이져

그걸 모르는 손견손책은 젊은나이에 비명횡사해같고
예언을 한 조조의 모사 곽가역시도 업보를 피하진 못했는데

그러니간 자기자신이 강해져야되고
남의 도움으로 그런자리를 차고 앉아바야 다시 내려오기 쉽상이고

그건 귀하처럼 다이어트를 위해 어떤 시설을 다니기 보다는
스스로 터득할수도 있져
전에 영자의 다이어트처럼 대국민을 속이고 또 눈물의 연기한다고
고생하던데 환불은 없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팔고나면 시마이 땡처리이고
완성품과 원하다 보면 그런 비극적인 결말을 맞기도 하는데
영자는 개인기가 뛰어나다 보니 다시 기사회생이 가능했고
하짐나 예전만한 인기는 당연히 누리지 못하져
광고도 못나오고

마치 결혼식 올리기도 전에 지극정성으로 잘해주는 남자에 혹해
자신의 약한 도덕심을 몸과 비용으로 지불하고 나니
그뒤론 처다도 보지 않고 소홀해지더라 이런사연은 아주 흔하져

그건 경영학에도 있는 법칙이고 굳이 대학에 가지 않아도
드라마에서 배울수 있져
하지만 연얘를 많이 해도 저같이 알수 있고
그건 어떤 분야이든 마찬가지져

해동검도가 바로 그런 혼자만의 수련용이고
대한검도보다 낮게 평가되긴 해도
그 위력은 무시할 수준은 못되고

운동선수 대부분은 혼자서 연습하는 시간이 더 많쳐
그래서 외롭고 고독하져
연예인들도 마찬가지고

우리가 티비에서 볼때는 남들과 합동으로 하는것처럼 보이지만
집에가서 혼자 대본을 외우는 시간이 더 많다는걸 모를뿐이져
그래서 전에 유엡씨 찬성이가 자기 첫경기를 돌려본게
만번이상이라고 허언질 하던데

귀하는 트라우마가 학교와 군대를 탓하는데
경허면 사회에서도 힘듭니다
그 증거로 우리동네에도 그런애가 정치 하겠다면서도
못하는 이유가 과거의 그런 문제들 때문이지여

자신이 올바르다면 그런일이 생기지도 않습니다
아닌땐 굴뚝에 연기 나는것 봤나여
손만 잡고 잣는데 애가 생기고
밤에 양말을 걸어노니 드온게 산타일까여
바로 도둑일뿐이져

그래서 어릴때 동심의 환상을 깨부순뒤에
자신이 산타가 되겠다고 하는 도둑넘도 많고
그게 정치인이 될수도 있져

귀하는 학교에서 무언가를 자꾸 이루려고 하는데
학교를 도피성으로 생각하면 아무것도 발전이 없져

지방대 나오고 서른넘은애가 취직도 못하고
매일 하는짓이 넷에서 뻘글이나 써제깃면서
인생은 대학이 결정한다고 잘못된 논의를 토하던데

실제 직장생활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그런 테크라인에서
성공의 빛을 본적이 없거든여

그건 아주 일부의 경우져
그런 극소수의 경우에 베팅하는건 어리석은 짓이져

물론 스트레이트로 플러쉬를 이길수도 있지만
그건 플러쉬가 뜨지 않았을때의 경우져
플러쉬로 폴하우스를 이기는 경우도 마찬가지고여

요새 자연의색 흉내나 내는 유력한 후보가
뻑하면 자기에게 베팅하라면서
평소에 도박을 많이 하는듯 뉘앙스를 풍기던데

전에 무적의 챔프라고 불린 조제알도도 맥그리거와의 경지전에
돈을 벌고싶다면 자기에게 베팅하라고 했는데 결국 망했고
과거 타이슨도 더글에게 지고 도쿄의 반란이라고
많은 도박사들이 직업을 바꿔야 했져

경허니깐 어디 회사도 그 젊은 나이에 성실히 다녀본 이력도 없이
그런 말이 나오는게 아닐까여
실속없는 단어 쪼가리에 또 속아줄것이다
그러니깐 항상 꼬리자르기나 하고 당이르만 변경하는 수준이지
내용물은 별로 바뀐게 없었져

태풍이 오기전 저도 전에 반장했다는 동네 아줌마를 만나
그 못된 정치하려는 선생짤린 김ㄱㅎ얘기를 하니깐
모른다고 하던데 그래서 세탁소 아들 하니깐 알더군여

개도 결국엔 짤렷더라고여 여자가 성인사이트 이용하는거 봣어여 라니
그건 여자가 아니지 그러던데

얼마전 외국에서도 여선생과 제자가 문란한 관계가 지속되자
법에서는 접근금지 명령이 떨어졌지만 그걸 무시하고 계속 만나다가
결국엔 구속되던데 그런 사람들이 사실 법을 안지킨다고
전에도 음주법만든 국회의원이 자기는 음주운전했다가 적발됐지
그게 조윤선을 말로 혼내서 자백을 끌어낸 쌍둥이 자리였다지

에베레스트 산을 오른 등반가에게 무엇이 힘드냐고 기자가 물어보자
산의 높이보다 날씨의 추위보다 신발안에 들은 작은 돌멩이 하나가
날 힘들게 했다고 하더군여

나도 통발에 든 메기가시에 찔리니깐 어떤 바다수영 할때 보다도
더 힘들고 고통스럽더라고 지금도 마취가 아직도 다 안풀렸다
일주일도 넘은것 같은데 하지만 그때보단 많이 나아졌고
마치 손가락이 총알에 관통당한것 같더라고

아픈건 둘째치고 너무 뜨거워서 가만있지를 못하겠더라고
술먹고 반나절동안 털기를 해야했지 찬물도 소용없었다
뇌출혈도 그런 비슷한 기분인데

그러니깐 그순간을 참지 못하는거지 대부분은
인간이 아무리 대단해 보여도 물속에서 이분만 숨참아도
없는죄도 다 불게 되어있다고

귀하도 그런경우도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져
군대에서 탈영하거나 총기난사 같은 사고들도 그런경우가 태반이져

하지만 피겨의 요정 김유나가 아사다를 어려운 상대로만 생각했다면
그녀의 목에 금메달이 걸리지는 못했겠져
장애물을 뛰어넘었을땐 그만한 보삳도 따르는 법이져

구더기가 무서워 장을 못담그나여
코라나 핑계도 왕따 핑계도 될때가 아닙니다
유행에 휘둘린다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져

저는 동네주민아우이자 정치하겠다는 어린애애게 아저씨라고 불렀다가
교도소까지 2020년 4월구일부터 13일까지 오일간
갓다온 사람이에여

그사이에 출마했다가 사퇴했던데
원래 관심도 없었는데 교도소 가기전에 산에 다니며 운동하면서
갈준비를 하고 있었져 그러니깐 거기 온 아저씨들이 얘기해줘서 검색해본거져

출마의 변 보니 누군가를 배제해야겠다면서 자기는 안녕하지 못한 한해를
보낸다던데 저를 지칭하는거겠져
항상 그렇게 백수의 장기인 남의 탓만 해대는게 정치하겠다니
유툽에 올려논 학교로 돌아가기 위해 정치를 하겠다는것도

사실 자기를 짜른 학교로 돌아가 복수하겠다로 들리는데
금벳지 달고 내가 너네보다 더나은 사람이다 그런 철부지 생각으로
정치하려니 될리가 없져

동네주민과도 10미터거리에서 등기로 소통을 강요하고
더구나 합의조건에도 없던것이라서 들어주지 않았져

하지만 검사는 1차간것을 증명해바라 그러니깐 내가 핸폰이 없어서
그런건 검찰조정계에서 증거를 만들라고 하지 않았고

게다가 전화로 서로 김씨가 원하는 감상문 주고 받아라라니깐
개가 하는 말이 등기로 보내겠다 그러고는

내가 그리하겠다고 답변한적도 없는데 혼자서 일방적으로
주장하면 끝인줄 알더라고

그리곤 한달뒤에 내게 멋대로 등기보내서 3번째에 조정조건을 바꾸더라고
축제장이 아니고 자기집으로 그것도 등기로 어이가 없더라고여

검사도 이상하더만 반성문 써준게 있냐 그리 묻고 있고
난 분명히 검찰조정계에서 써줬는데 제생각은 쓰지 않았져

거기 할배들이 써준대로 받아적은것 뿐이고
우체국까지거리는 개네집과왕복 백배차인데 게다가 유료고

대체 그게죄수지 무슨 소통이고 교육이져
나이도 어린게 그짓하고 있더군여
욕은 자기가 2틀에 걸쳐2번이나 해놓고

시청에 그래서 그욕과 더불어 같이 썻다가
주민센터에서 개네집에 현장조사하고 개 묵어두라고 했는데
경찰에 신고해버린뒤엔 말을 듣지 않더군여

최근에 프로필 사진이 이력에 온걸로 아는데
내가 교도소 간사이에 출마했더라고
그때 올린것 같고 그전엔 검색이 되지 않았어여

그래서 개네 부모한테도 나이물어보니깐
몇살로 보이냐면서 되묻질 않나
동네주민과도 소통못하던데

어떤소수자를 챙기고
동네주민형을 증거만 잡아가지고
교도소 오일 보내는건 정상이 아니져

전 핸폰이 없고여 없는지 십년도 넘었고
정작 소수자들 챙기겠다면서
자기 지지기반인 소수자들에게도 퇴출당했고

튤립연대도 검색해서 알았는데
거기도 글쓰니깐 내글 삭제당했고여
결국 끼리끼리 놀다가 헤어진 형국이지

하나같이 남의 말을 들을 생각도 없는건 동일했고
자기들에게 불리한글은 보려고도 안하더군여
외 그러냐면 합의조건을 2개 걸던데 몇달걸리다 보 니

총1년이 걸렸고 그렇게 등기로 소통하자고 하더군여
내집골목으로 다니면서도 그러더라고
그게 사람이고 정치인이고 소통의 방법일까여

검색더해보니 개에 대해서 안티까페가 많던데
단지 활돌을 안해놔서 글을 쓸수가 없고 두군대 썻었는데

한군대는 남아있고 다른곳은 튤립연대인데 거기선 삭제했더라고여
거기가 더 길게 썻는데 하지만 상관없져 도청에 똑같이 적어놨으니깐

제가 사라봉에서 사귄 아저씨만 해도 석달동안 20명이 넘고
거기서 제 사연을 얘기하니깐 그런 뉴스를 봤다고 하더라고여

그래서 내 사연인가 집에와서 검색해보니
그게 아니고 다른걸로 사퇴했더라고여
사퇴이후 전혀 모습이 안보이더군여 갈곳이 없다 이거져

자기가 강요한 교육도 알고보니
과거엔 성인지감수성이 없던시절이다라고 그랬지만
정작 최근에 외 저에게 욕할땐 그럼 성인지 감수성이 있을때란말인가여

그런것도 공부하면 생기는것이라면 나중엔 또 없어지겠죠
자기가 후회할줄 모르니 반성의 자료로 삼겠다면서도
정작 내집벽보에 자기가 욕한걸 그대로 뭐이18ㄴㅇ라고 써노니

지우라고 협박문까지 써붙였던데
내집대문에 그것도 바람에 날려 옆집가서 발견되었고
그런애가 무슨정치를 하져

전혀 안정감이라곤 없잖아여
전과자는 이번에 됐지만 저는 돈은 한푼도 쓰지않았고
오히려 나올때 차비값만 삼천원 벌었져 그것도 집까지 오킬로 니깐걸어서 왔져

판결문에는 싸이 ㅋ패수 호 ㅁ주제에 유툽주소로 개인의 신상정보가 공공연히
담긴자료로 올려놔 개인을 모욕했다고 하던데 개 유툽에 가도 그런 글 숱하져
몇백개는 되겠던데 외 그런건 고소 못하고
학교도 고소못하고
성소수자단체도 고소못하고
까페도 고소못하는걸까여

그저 가까이 사는사람이나 그리 괴롭히고 자기 지지기반 애들말도 안듣던데
대체 어떤 소수자들을 챙기고 누구랑 화홥을 해서 정치를 하겠다는건지
개가 말하는건 다 새빨간 거짓이다
무슨 반성의자료로 삼겠다 라고 하지만 다음까페에 네이버 까페 줌까페 다 나아있다고

경허니깐 자기것만 지워바야 소용없지
개들이 한두명도 아니고 다 고소해서 이길려면 그게 사실이 아니란 증거가 있어야되는데
없단 말이야 그러니깐 학교도 못돌아가고 거짓영상이나 찍어올리는거지

이젠 늦었다고 판단해서 그런 꼼수발언을 하는거고
그 까페나 영상에 답글들을 바라 하나같이 나를 능가하는글도 많고
정작 지가 욕한것을 벽보에 써노니 지우라고 하더라고 그런 이중적인 넝이지

동네주민형의말은 듣지도 않고 검찰조정계할배들말엔 고개까지 끄덕이던데
그게 정치인의 올바른 자세인가여

젤웃긴건 검찰에서 퀴어축제 하루에 끝나냐니깐 모르겠데여 ㅋㅋ
편의점에 와서 맥주나 사가고 중소마트와서 싸구려 야식만 잔뜩 사가던데

밤에는 여친데리고 오고 주당 일회이상
낮에는 여친이 오던데 마치 시장이나 도지사 여비서가 생각나고

아마 그리 자주 바도 애가 안생기니 병원가서 간검사 받아본것 같고
경찰조사와 검사는 완전히 따로 놀더군여

사이버경찰이 건 열가지이상 조항중 대부분 은 다 빼더라고
왜냐면 개를 법에선 여자로 보지 않거든여

오짜 다리부터나 교정하던가 힐신고 팔짜로 걷는데
남의 말듣지 않으니깐 교정도 안하고 뱃살 나와서 드레스 입던데

그렇게 자기 관리도 안되고 과거도 부정하는데 어떻게 정치하져
외 개 주위에선 그런일만 생길까여

경허니깐 학교에서도 말안듣다가 선생도 몇일못하고 짤린거고
그걸 화장못하게 해서 나왔다 이리 변명했던데

나 이 비행기 못가게 만들거야 라고 발언한 여자랑 무슨 차이가 있져
그렇게 십수년간 적금 부은것도 마음대로 해약하는데

우리 국민들의 돈을 잘 관리할수가 있을까여
앞으로 영원히 그런애들은 골방에서 혼자 노인흉내내면서 정치하라고 냅두고
후원도 자제하는게 상책이겠져

정상적인곳도 후원한것들이 십년가까이 있던것들이
위안부나 전쟁기념관도 들어난 사실이 있는데
비정상적인 곳은 다르다고 생각이 드나여

전에도 합의경험이 있는것 같더라고 양심과 도덕도 없으면서
법이나 따지고 있고 동네주민 교도소 간날 출마하니 잘될리가 없져
세상이치는 인과응보여 사필귀정이져

저같은 괴롭고 억울한 사연도 없으면서
죽고싶다는건 어불성설입니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김경환을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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