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제주도,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비율 전국 최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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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2-05-04 18:07:30 | 조회 | 2,491 회 |
| 작성자 | 축산정책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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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깨끗한 축산농장’에 지난해 도내 50개소가 추가돼 현재 총 206개소가 지정·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 도내 가축사육 농가 수 대비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비율은 19.8%로 전국에서 가장 높다. ※ 농가수 대비 지정비율 : (제주) 19.8%, (전국) 4.8%
■ 농식품부는 가축분뇨 적정처리, 주변 환경과의 조화, 가축방역시설 작동상태, 소독 등을 평가해 깨끗한 축산농장을 지정·관리하고 있다.
❍ 축산환경관리원의 현장평가를 거쳐 지난해 제주도에서 신청한 65개 농가 중 50개소가 지정됐으며, 기존에 지정된 농가는 매해 반기마다 사후관리 평가를 받고 있다.
■ 제주도는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을 위해 악취저감시설 설치 및 관리상태, 악취저감제 및 생균제 사용여부 등을 중점평가항목으로 설정하고, 축산농가의 자발적인 악취저감 노력을 유도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 도는 올해 추가로 50개소 신규 지정을 목표로 삼았으며, 지정된 농가에서도 깨끗한 축산환경이 지속적으로 유지되도록 사후관리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 한인수 제주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축산농가의 자발적인 노력 덕분에 깨끗한 축산농장에 추가로 지정될 수 있었다”면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축산업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뤄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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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 #1 | 220116_축산정책과_깨끗한 축산농장 지정비율 전국최고.hwp (3 MBytes) 바로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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