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한라수목원】 꽃길을 걷고 싶다. | ||
|---|---|---|---|
| 작성일 | 2022-03-29 14:51:15 | 조회 | 421 회 |
| 작성자 | 한라산연구부 | ||
|
약속이나 한 것처럼 한꺼번에 피었습니다. 수목원으로 들어오는 길목에서부터 연분홍색으로 터지고 있네요.
꽃보다 더 예쁜 아이들의 모습~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뿌듯합니다.
햇님이 우리 몸에 딱 좋은 햇살을 내려주고 있어요. 꽃들은 파아란 하늘을 통째로 차지하고 있습니다.
여유로운 한낮의 꽃길산책~
제주도 한라산에서 자생하는
장미과의 왕벚나무 (Prunus yedoensis Matsum.)는
잎이 나기 전에 백색 또는 홍색의 꽃이 3~6개씩 달리고 꽃받침통은 원통형으로 털이 있거나 없고 암술대에는 털이 있습니다. 열매는 구형으로 검은색으로 6~7월에 성숙합니다.
제주도의 왕벚나무 혈통은 올벚나무(Prunus subhirtella for. ascendens Ohwi)와 산벚나무(Prunus sargentii Rehder)가 만나서 섬이라는 고립된 환경에서 자연적으로 번식된 제주도만의 특산종입니다.
|
|||
pick! 한라산 탐나는전 제주 돼지고기 판매 인증점 제주 향토음식점 안전인증 농어촌민박 여권 안심 무인택배 시스템 운영 여성인재 DB 등록 신청/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