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한라수목원】 더한층 푸르게 녹색을 자랑하는~~식나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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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1-12-09 13:28:01 | 조회 | 637 회 |
| 작성자 | 한라산연구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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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잎들을 떨구고 겨울을 준비하는데, 더한층 푸르게 푸르게 녹색을 자랑하고 있네요.~ 층층나무과의 식나무입니다. 식나무 Aucuba japonica Thunb.
잎은 마주나기로 나며 긴타원형으로 표면은 녹색이고, 잎가장자리의 상반부에는 성글게 톱니가 있습니다.
겨울눈은 계란형으로 털이 없습니다.
암수딴그루로 3~4월에 원뿔모양꽃차례로 짙은 자주색의 꽃이 모여 달립니다. (4개의 꽃잎을 가진 수꽃)
(암꽃) 자방은 타원형으로 녹색을 띠고, 약간의 털이 있습니다.
열매는 핵과로 타원형이고 붉은색으로 10월에 성숙하며, 겨울내내 달려있습니다.
나무껍질은 회갈색으로 피목이 발달해 있습니다.
맹아가 많이 자라고 있네요.
일년생가지는 녹색이며 털이 없고 윤채가 있습니다.
가지와 잎이 늘 푸르러 ‘청목(靑木)’이라고 하고, 잎이 넓어서 ‘넓적나무’라고도 합니다.
잎에 금가루를 뿌려놓은듯이 노란색 점이 있어서 금식나무(Aucuba japonica f. variegata (Dombrain) Rehder)
얼룩무늬가 있어서 ‘얼룩식나무’라고도 합니다.
높이 3m 정도로 자라는 상록 활엽 관목으로 제주도에서는 곶자왈지대에서 드물게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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