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한라수목원】 풍성한 열매로 가을을 맞이합니다.~~ 말오줌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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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9-09-11 14:23:11 | 조회 | 860 회 |
| 작성자 | 한라산연구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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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초록속에서 빨간 열매가 돋보입니다. 풍성한 한가위의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고추나무과의 말오줌때입니다. 말오줌때 Euscaphis japonica (Thunb.) Kanitz
마주나기로 난 잎은 겹잎으로 작은 잎 5~11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작은 잎은 광택이 있고 가장자리에는 날카로운 톱니가 있으며 끝은 길게 뾰족한 편입니다.
5~6월에 새 가지 끝에서 황백색의 양성화가 원추꽃차례로 곧추서서 핍니다.
열매는 골돌과로 1~3개씩 달리고 세로맥이 있는 붉은 색이며 종자는 둥글고 윤채가 나는 검은색입니다. 9~10월에 가장자리가 열리면서 벌어집니다.
부지런히 열매를 맺고 겨울눈을 만들어 준비하는 모습입니다.
나무껍질은 녹갈색이며 가지를 꺾으면 좋지 않은 냄새가 납니다. 그래서 '말오줌때'라는 이름이 불리워진다고 합니다.
제주도를 포함한 경남 이남의 산지에 분포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이 열매만큼이나 풍성하고 넉넉한 한가위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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