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한라수목원】 하얗게 피어난~~윤노리나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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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9-05-02 11:52:53 | 조회 | 1,801 회 |
| 작성자 | 한라산연구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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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원이 그득~합니다. 어느새 연두의 잎과 가지가 하늘을 수놓아 갑자기 부자가 된 듯합니다. 햇살을 받으며 하얀 꽃을 마구 터트려 놓았습니다. 장미과의 윤노리나무입니다. 윤노리나무 Pourthiaea villosa (Thunb.) Decne.
새잎은 보송보송한 털을 달고 나왔습니다. 잎은 어긋나기하며 가장자리에 잘고 예리한 톱니가 있습니다. 장타원형으로 끝 부분이 꼬리처럼 길게 뾰족해집니다.
4~5월에 백색의 양성화가 모여 달립니다. 수술이 20개, 암술대는 2~4개를 다섯 장의 꽃잎이 받쳐주고 있습니다.
열매는 타원형이며 붉은색으로 8~9월에 성숙합니다.
일년생 가지에는 백색 털과 타원형의 껍질눈이 있습니다. 제주도의 산야에서는 밑 부분에서 몇 개의 줄기가 뻗어 자란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윤노리나무는 윷을 만들기에 알맞은 나무라 하여 불리워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제주도에서는 나무에 탄력이 있어서 도리깨를 만드는데 쓰였습니다.
모든 생명이 살아나는 계절~~ 오늘 일기예보에는 ‘미세먼지나쁨’이지만 수목원의 하늘은 ‘깨끗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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