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한라수목원】 흐드러지게 핀 종낭 아래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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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2-05-18 11:37:33 | 조회 | 268 회 |
| 작성자 | 한라산연구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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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많이 피었어요. 향기에 이끌려 다가간 곳에, 이럴수가!! 가지마다 줄을 지어 종을 매달고 있네요.~~ 때죽나무과의 때죽나무입니다. 때죽나무 Styrax japonicus Siebold & Zucc.
잎은 어긋나기로 나며 긴 타원형이고 가장자리는 밋밋합니다.
5~6월에 백색의 꽃이 아래로 향해 드리우며 1~6개씩 모여 달립니다.
종처럼 아래로 향해 있는 때죽나무.
제주에서는 때죽나무를 '종낭'이라고 부릅니다.
이 계절에 꿀을 모으는 벌들이 바빠져야 할텐데~ 벌들이 다 어디로 갔을까요?~~ '종낭꿀'(때죽나무꿀)을 모아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열매는 구형으로 회백색으로 성숙하며 껍질이 불규칙하게 갈라집니다.
나무껍질은 흑갈색이며 세로로 줄이 생깁니다.
10m 정도로 자라는 낙엽 활엽 소교목으로 제주도의 숲에서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흐드러지게 핀 종낭 아래에서 잠시 '꽃멍'을 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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