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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 ‘시민의 책(Citizenbooks)’이란, ‘온 시민이 대를 이어 함께 읽는 좋은 책’을 의미합니다.
  • ‘시민의 책 읽기 운동(Citizenbooks Start, Seogwipo)’이란, 온 시민이 함께 ‘서귀포시민의 책’을 읽어나가는 운동을 의미합니다.

 

목적

독서는 개인의 삶의 질을 높임은 물론 지역사회의 대외경쟁력을 강화시키는 결정적인 원동력의 하나입니다. 지식정보화시대라 일컬어지는 오늘날은 더욱 더 그렇습니다. 교육 문화 환경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서귀포시에서, 우리는 ‘시민의 책’을 선정하여 온시민이 이를 함께 읽고 쓰고 대화하고 토론하고 실행하는 과정을 통해서, 온 시민이 좋은 책의 가치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지향적인 시민공동체의식을 형성함은 물론, 한 걸음 더 나아가 글로벌시대에 걸맞는 시민교양과, 창의적이고 생산적인 지역경쟁력을 고양하는 계기를 만들어내고자 합니다. 이로써 우리는 침체된 지역사회의 사회적 경제적 문화적 분위기를 바꿔냄은 물론,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가장 기본적인 토대를 쌓아가고자 합니다. 그리하여 “서귀포시민의 책 읽기 운동"은 궁극적으로 우리의 꿈을 이루는 힘이 될 것입니다.

 

추진배경

좋은 책을 많이 읽는 습관이 가장 큰 행복입니다. 서귀포시민의책읽기위원회는 시민의 책 선정과 책읽기 캠페인을 통해 독서문화를 활성화 시키고자 합니다. 또한, 이를 통해 지역의 건강한 의사소통 변화를 활성화 하기 위한 서귀포시민의 책읽기를 제안합니다. 이제 서귀포시민의책을 다함께 읽고 서귀포의 변화를 이루어 갑시다. 문화가 앞서는 서귀포를 만들어 나가고자 서귀포시민의책읽기를 범시민적으로 시작하고자 합니다.

 

활동사례

엄마, 무슨 책 읽어요? ‘시민의 책!’ 이따 저녁때 어디 갈 거예요? 나? ‘시민의 책 토론회’ 갈 거다! 아빠, 왜 ‘시민의 책’ 읽어요? 함께 지식도 얻고 대화도 나누고 언니, ‘시민의 책’ 괜찮아?  그래, 이 책 얼마나 좋은 책이라고... 한 권 더 사서 군대 간 남자친구한테 선물할 거야. 얘야, 넌 어떠니? 책상 위에 두고 매일 읽을 거예요. 나중에 어른 되어 아이를 낳으면 아이한테도 읽게 할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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