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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관 MI

하늘(한라산과 오름 - 파란색)과 땅(화산회토-황색), 바다(파도와 해산물 - 녹색)는 제주인들에게 삶의 공간이자 문학인들에게는 자양분으로 삼아 창작의 소재가 되었던 제주섬을 의미한다.

하늘은 정형화되지 않은 타원 형태로 옅은 블루는 무한한 우주공간을 상징하고 인간의 세계를 다루는 문학의다양성을, 짙은 블루는 생명의 원천인 생명수를, 또한 어머니의 품처럼 넉넉하고 기대고 싶은 오름과 분화구를 표현하면서 문학이 추구해야 할 역할을 암시한다.

땅과 바다는 제주가 척박한 토양(자연재해)과 거센 파도가 몰아치는 바람(외세침략)의 고장이지만, 능히 극복하면서 따뜻한 포용력(양팔)으로 감싸 안는 모습을 상징하면서 문학에서 영원한 인간성을 추구하고 써 나아가자는 의미의 붓 터치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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