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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653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요식(2019.05.12.)

등록일 : 2019-05-13 | 관련부서 : 자치도>공보관>공보관

불기 2653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요식이 12일 오전 제주시 관음사에서 열렸다.

 

이날 법요식은 대한불교조계종 제23교구본사 관음사(주지 허운스님)에서 주관으로 원희룡 지사를 비롯해 불자 및 도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원희룡 제주특별자치지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부처님의 자비공명이 가득한 제주 사회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원 지사는 "올해 부처님 오신 날 표어 '마음愛(사랑 애) 자비를, 세상愛(사랑 애) 평화를' 처럼, 모두의 마음에 자비와 갈등 가득한 세상에 평화가 펼쳐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제주도정은 불자들과 함께 평화롭고, 마음속에 자비가 가득한 진정한 평화의 섬 만들기를 위해 겸허한 자세로 도민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원희룡 지사는 "자비의 등불이 가정과 일터, 제주공동체의 모든 갈등과 대립을 해결하고, 진정한 화해와 평화의 싹을 띄우는 등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희룡 지사는 축사 후 아기부처를 목욕시키는 '관불의식'에 참여해 부처님의 탄생을 축하하기도 했다.

 

한편, 원희룡 지사는 지난 10일 ‘부처님 오신날 봉축 메시지’를 통해 “‘남을 이롭게 하는 일이 곧 자신을 이롭게 하는 일’이라는 자리이타(自利利他)의 정신으로 모두가 평화로운 제주, 아름다운 세상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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