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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지사, 삼다수 골프대회 홍보(2019.08.08.)

등록일 : 2019-08-08 | 관련부서 : 자치도>공보관>공보관>홍보콘텐츠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8일 제6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골프대회를 위해 제주를 찾은 국내 톱글래스 선수들을 만나 후배 양성을 당부했다.

 

원 지사는 이날 오후 제주시 오라골프장에서 열린 ‘박인비 꿈나무 골프교실’을 방문해, 제주의 유소년 골프선수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박인비 꿈나무 골프교실’은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오경수)가 주최하는 제6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골프대회 개최에 앞서, 사전 이벤트 형식으로 진행된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박인비 선수와 세계랭킹 1위 고진영 선수를 비롯한 국내 프로골퍼 8명과 제주도골프협회 소속 유소년 골퍼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골든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박인비 선수는 제주특별자치도 관광홍보대사와 동시에 제주명예도민이며, 이날 함께 참석한 고진영·오지현 선수와 함께 제주삼다수 후원을 받고 있다.

 

이 자리에서 원희룡 지사는 유소년 골프선수들에게 “세계적인 골프선수가 될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해 달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박인비 선수 등 프로 골프선수들에게는 유소년 골프선수들이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원 지사는 “오늘 행사에 참여한 프로 골프선수들이 세계적인 무대에 발돋움하면서 후배들도 키우고 국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성숙한 모습을 볼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한편, 2019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반기 첫 대회인 제6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골프 대회는 오는 9일 국내외 톱클래스 132명의 프로 골프선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3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골프 대회는 지역문화를 접목한 개성 있고 차별화된 대회로 한국 여성프로골프의 위상을 높이고, 대한민국 대표 먹는 샘물 제주삼다수의 성장도 이끄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특히, 약 262억 원 이상의 홍보 효과를 얻고 있으며, 세계적인 프로 골프선수들이 선호하는 제주도의 명실상부한 대표적인 골프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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