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품명 1975년 안덕 대평 포구 등대(당캐)-176
기증자 서재철 관리번호 포구-174
부문 사진
기증년도 규격(cm)
출처 서재철 재료/기법
대평리 ‘당캐’는 자연적으로 이뤄진 여를 이용하여 만들어진 포구다. 지금은 바로 옆에 새로 축조한 포구를 이용하기 때문에 흔적만 남았고, 10여 년 전까지만 해도 바위에 세워졌던 등대불이 옛 포구였음을 말해준다. 지금은 그 등대불마저 사라져 버렸다. ‘당캐’는 당나라에 조공을 바치기 위해 드나들었던 포구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당캐’ 인근 ‘막은굴’에서 ‘박수덕, 이도시’에 이르는 길을 ‘ᄆᆞᆯ질’(말길)이라고 한다. <출처 - 기억 속의 제주포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