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전시실

민속자연사박물관 특별전시실은 수눌음관(별관) 내 위치해 있다. 매년 제주의 민속과 자연의 가치를 발굴하고 키우는 특별전시 기획을 통하여 도민 및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관점에서 제주를 바라보는 시각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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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자연사박물관은 PC와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비대면으로 전시를 관람하실 수 있도록 VR(가상현실) 관람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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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한라산

제147회 특별전 <해시태그 한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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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뜨거운 숨결, 화산

제 146회 특별전 <지구의 뜨거운 숨결, 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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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호랑이 한라산에 오다

제 145회 특별전 <백두산호랑이 한라산에 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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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5회 『백두산호랑이 한라산에 오다』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제145회 『백두산호랑이 한라산에 오다』
작성일 2021-06-02 09:07:00 조회 206 회
작성자 민속자연사박물관
장소 특별전시실
시작일 2020-12-19
종료일 2021-04-25

❍ 2019년의 뜨거운 이슈인 코로나 참사 1주년을 맞아, 인간과 자연의 상생을 중요성을 재조명하는 특별전을 열린다. 제주특별자치도민속자연사박물관(관장 노정래)은 올해 마지막 기획 전시로 『백두산호랑이 한라산에 오다』특별전을 오는 12월 19일(토)부터 2021년 3월 28일(일)까지 개최한다.

 

❍ 호랑이는 몸집과 무늬, 이빨과 발톱을 보면 무섭고 난폭한 동물이지만, 옛 사람들은 잡귀와 악귀를 물리쳐주고 건강과 장수 그리고 복을 가져다주는 영특한 영물로 여겨왔다. 조선시대에 여러 번의 걸쳐 호열자와 같은 역병이 전국적으로 유행한 적이 있으며, 제주에서도 여러 차례 전염병이 나돌아 수많은 도민들이 희생되었다.

 

❍ 이번 전시 기획은 호랑이에 대한 생태, 분포, 문화, 유물, 체험 등의 콘텐츠를 바탕으로 산중호걸, 용호상박, 호시탐탐, 호시우행 등 4개의 주제로 구성하였다. 특히 백두산호랑이 박제 표본을 비롯하여 생태사진과 영상, 산신도, 호작도, 삼호도, 용호상량문 대들보, 범 내려온다 조형물 등 100여점의 자료가 선보인다.

 

❍ 노정래 관장은 ‘호랑이를 통한 국난을 물리치고자 한 선인들의 기록과 지혜를 통해 코로나사태로 일상을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위안을 주고자 백두산호랑이를 초청하였으며, 이번 특별전을 계기로 인간과 야생동물과의 상생의 길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시간을 되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한편, 이번 특별전과 관련하여 서울대공원과 제주대학교박물관으로부터 호랑이 박제 표본과 유물을 각각 대여하였으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새해 소망 소원지 쓰기 코너를 마련하였다.

 
제145회 『백두산호랑이 한라산에 오다』
제145회 『백두산호랑이 한라산에 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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