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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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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제주포럼 대주제 확정으로 본격 시동 착착

Reengineering Peace for Asia/아시아의 평화 재정립

제주도청 제주도청


ㅁ 제주특별자치도는 12월 6일 제주평화연구원에서 개최된 제주포럼 제1차 집행위원회 회의에서 2018년 제13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의 대주제로‘Reengineering Peace for Asia/아시아의 평화 재정립’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 제13회 제주포럼: 2018. 6. 26∼6. 28/제주국제컨벤션센터

 ❍ 대주제안은 지난달 의제선정자문위원회에서의 논의를 거쳐 이번 집행위원회 회의에서 구체적으로 논의 후에 최종 확정되었다.

ㅁ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도시락으로 점심을 해결하면서 제주포럼의  기획 운영 방향에 대하여 변경 및 개선사항 중심으로 열띤

   논의를 하였다.

 ❍ 먼저, 저명인사가 참석하는 양질의 동시세션 기획 등 집중적 논의가 가능한 동시세션 수를 50개 수준으로 축소 운영하고,

    세계적 석학, 정·관계 인사 등을 대상으로 국제자문위원회의 등을 통해 글로벌 이슈 선점 및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간다.

 ❍ 또한 일자별 공통분야 세션 집중 배치를 통해 관심도를 제고하고 3일차에는 글로벌 제주분야 세션과 평화콘서트 개최로

    도민참여 확대와 언론인 라운드테이블 등 외신 및 국내외 언론인 중심세션 기획을 통한 언론보도 확대, 국제 홍보 및 대형 포털

    인터넷 생중계 확대 등 국내외 홍보 활성화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ㅁ 마지막 안건으로 논의된 제13회 제주포럼 PCO는 제주국제컨벤션센터 PCO가 선정되었다.
    ※ PCO(Professional Convention Organizers: 국제회의 기획업체


 ❍ 제주특별자치도 김홍두 문화체육대외협력국장은 2018 제13회  제주포럼 참가자들을 위한 포럼 로비 라운지 조성, 포럼 기간중 

    버스노선표 안내 등 세심한 배려가 제주포럼을 국제적인 포럼  으로써 질적 성장을 할 수 있다고 강조하고, 포럼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차질없이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주포럼 2018 제1차 집행위원회 회의(도시락 점심)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