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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청정 제주, 안전 관광’ 여름 성수기 코로나19 방역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합동브리핑

제주도, 입도부터 출도까지 ‘바짝’… 코로나19 긴장 대응

제주국제공항 워크스루 가동 100일 ‘국경수준 검역 실현’

제주 1 제주 1

<금일 주요 브리핑 내용>

 

• 제주도, 입도부터 출도까지 ‘바짝’… 코로나19 긴장 대응

제주형 생활방역 위원회 제5차 회의 개최, 성수기 방역대책 점검

 

• 제주국제공항 워크스루 가동 100일 ‘국경수준 검역 실현’

3월 30일부터 총 2,461명 검체 검사… 무증상 포함해 7명 확진자 발견

 

• 성수기 맞은 제주도… 관광지 방역 구슬땀

‘수시로 닦고 안내하고’수영장서도 2m 간격 유지 지도

 

• 제주 지역 해수욕장 방역관리 이행사항 수시점검

코로나19 대응반에 이어 현장 점검반 꾸려 신속 대응

 

 

<‘청정 제주, 안전 관광’ 여름 성수기 코로나19 방역 총력 >

제주도, 입도부터 출도까지 ‘바짝’… 코로나19 긴장 대응

- 2일 제주형 생활방역 위원회 제5차 회의 개최, 성수기 방역대책 점검 -

- 41개 유형별 불시점검 추진… 방역수칙 미 이행시 행정조치 법적검토 -

- 생활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른 행동별 이행사항 실천 안내 및 지도 강화 -

 

■ 제주도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외 수요가 제주로 집중될 것에 대비해 도내 전역에 방역을 강화하고 현장 점검에 나서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관광 최성수기인 여름 휴가를 앞두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는 물론 제주도 입도 단계에서부터 출도까지 안전한 휴가 환경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 제주도는 각 방역 접점에서의 시설 방역을 강화하고, QR코드 전자출입명부를 도입하는 한편, 안전하고 청정한 제주로 여행을 오려는 관광객들에게 안전수칙 이행을 전제로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한다.

 

❍ 이와 함께 지난 5월 27일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 의무화 개선명령 시행 이후 버스, 택시의 마스크 의무 착용사항을 공항 내 안내방송, TV 자막방송, 영화관 영상홍보, 현수막, BIS버스정보 시스템, 재난문자 등으로 지속적으로 안내함과 동시에 렌터카 대여 전후로 세차와 방역을 추진하고 버스와 택시에 대한 수시 소독 및 점검도 강화한다.

 

❍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1일 담화문을 통해 “제주는 70만 도민들의 생활의 터전이며, 모든 국민의 힐링을 위한 곳이지 코로나19 도피처가 아니”라며 “여행객 한 분 한 분께서는 마스크를 착용해주시고 예방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한 바도 있다.

 

■ 제주도는 이와 관련해 지난 7월 2일 오전 제주도청 본관 4층 탐라홀에서 제5차 제주형 생활방역 위원회를 개최하고, 41개 유형 분야별로 생활 속 거리두기 추진 상황과 여름철 성수기 방역 대응책을 논의했다.

 

■ 최승현 행정부지사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유흥주점, 실내집단운동, 뷔페식당 등의 고위험시설과 해수욕장, 관광지, 종교단체, 건설현장 등 불특정 다수가 몰리는 환경에 대한 단계별 대응책이 집중적으로 거론됐다.

 

❍ 제주도는 우선 1단계로 시설관리주체 대표와의 면담 또는 비대면 간담회를 통해 각 분야별 방역지침을 포함한 공문을 발송하고 방역수칙에 대한 안내를 요청하고 있다.

 

- 이를 통해 도내 전 지역 시설과 단체, 집단 등에 대해 자율적인 방역 체계를 유도하고 긴장의 고삐를 늦추지 않도록 독려한다는 계획이다.

 

❍ 2단계로 유형별 도·행정시 합동점검반을 구성하고, 자체 세부계획을 수립한 뒤 각 분야별 방역수칙 이행 실태를 점검한다.

 

- 방역수칙 미 이행 사업장에 대해서는 준수명령 조치 등 행정 지도를 이전보다 강화하고 불시 점검도 보다 강화해 실시한다.

 

❍ 3단계로 행정지도 사항에 대해서도 미 이행 시에는 고발 등 행정조치를 진행할 방침이다.

 

❍ 더불어 수도권 등 타 지역 산발적 집단 감염과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환자 비율이 증가되는 상황을 고려해 ▲방문판매업소 운영 제한 ▲극장 등 실내 문화시설에 대한 방역강화 및 불시 점검 ▲공공기관 직원 마스크 착용 의무화 ▲집중 점검기간(7.1.~8.31.) 운영 등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김만덕 기념관, 예래생태체험관, 서귀포시 평생학습관자기수도학습센터, 고산리 유적 안내센터, 돌 문화공원 오백장군 갤러리 공연장 등 5개소에 대해 제한적 개방 운영을 허용하도록 결정했다.

※ 관련 문의 : 도민안전실 재난대응과 문경종 사회재난팀장 064) 710-3631

[참고] ‘생활 속 거리두기’ 41개 유형별 담당부서 현황

 

<‘청정 제주, 안전 관광’ 여름 성수기 코로나19 방역 총력 >

제주국제공항 워크스루 가동 100일 ‘국경수준 검역 실현’

- 3월 30일부터 총 2,461명 검체 검사… 무증상 포함해 7명 확진자 발견 -

- 제주 입도 시 신속한 검사·격리 조치로 지역 내 2차 감염 차단 효과 -

- 입도 관문 ‘최일선’ 워크스루, 다목적 양압 채취 부스 등 쉴 틈 없는 방역 -

 

■ 제주도가 입도 관문 최일선인 제주국제공항에서부터 국경 수준의 검역을 실현하고자 워크스루 선별진료소와 다목적 양압 검체 채취 부스를 운영하며 코로나19 바이러스 유입을 차단하고 있다.

 

■ 특히 지난 3월 30일부터 본격 운영된 제주국제공항 내 워크스루 선별진료소는 오는 7일로 100일을 맞는다.

 

■ 제주공항 워크스루 선별진료소는 첫 항공편이 도착하는 오전 7시경부터 마지막 항공편이 도착하는 밤 11시경까지 운영 중이다.

 

❍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4월 6일 0시 이후 모든 국제선에 대해 제주공항 착륙이 금지돼 제주와 해외를 오가는 직항편은 없지만,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 해외방문 이력자가 제주로 오거나 국내선 입·출도자 중 37.5°C 이상 발열 증상자들은 제주공항 워크스루 선별진료소를 거치게 된다.

 

- 이를 통해 이동 동선과 접촉자를 최소화하고 발 빠른 문진과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 지난 3월 30일부터 7월 6일까지 워크스루 진료소를 통해 총 2,461건의 검체 채취가 이뤄졌으며, 현재까지 총 7명의 코로나19 확진자를 확인한 바 있다.

 

- 7명의 확진자(도내 10, 12, 16, 17, 18, 19, 20번 확진자)들은 모두 해외 방문 이력을 지닌 이들로 제주도가 추진하고 있는 특별입도절차에 따라 입도 직후 워크스루 선별진료소 통해 검체 채취 후 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 특히 무증상을 보인 감염자(도내 16, 17, 18, 19, 20번 확진자) 5명에 대해 입도 직후 즉시 코로나19 진단검사와 격리, 병원 이송조치가 이뤄짐으로써 지역 내 2차 감염을 차단하는 성과를 내기도 했다.

 

 제주도는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제주에 입도하는 해외방문 이력자들이 제주공항 내 워크스루를 거칠 수 있도록 인천국제공항에서부터의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 인천공항 입국 과정에서 유증상자만 검사 및 시설격리가 진행 중인 것을 고려해 지난 4월 16일부터는 질병보건통합관리시스템 내에 등록된 해외방문이력 입도객 전원에게 제주국제공항 워크스루 선별진료소 안내 문자를 발송하고 있다.

 

- 국문, 중문, 영문으로 제공된 안내 문자를 통해 무증상이여도 입도 직후 공항에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을 수 있다는 정보를 알리며 해외방문 이력자에 대한 자진 신고를 유도하고 있다.

 

❍ 또한 지난 5월 31일에는 제주로 향하는 모든 해외 입국자가 국제공항워크스루 선별진료소를 방문하도록 인천공항공사에 협조 공문을 발송한데 이어, 6월 10일에는 인천국제공항 특별 현장점검을 실시해 인천공항검역소‧인천공항공사‧특별수송 담당자 등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특별입도절차에 대한 협조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 이외에도 △제주도 공식 블로그 및 유튜브 등 SNS 활용 관련 절차 안내 △인천공항발 김포공항행 도민특별수송 단계 내 유인물 배부 △항공사 예약 카카오톡·문자 메시지 내 발송 △기내방송 △제주공항 내 안내배너 및 현수막 설치 등 온·오프라인 방식을 동원해 특별입도절차를 안내 중이다.

 

■ 아울러 여름 휴가철 성수기를 맞아 관광객 폭증 등 검체 채취 수요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 4월 30일 제주국제공항에 다목적 양압 검체 채취 부스 2대를 설치하기도 했다.

 

❍ 무더위와 태풍 등에도 방역 역량을 유지할 수 있도록 △더위를 막기 위한 차양막 △폭우에도 안전한 운영을 위한 컨테이너 △다목적 양압 검체 채취 부스 내 냉방장비 △휴게실 내 에어컨 △워크스루 설치 천막 간 고정화 작업 등으로 성수기를 대비하고 있다.

 

■ 임태봉 재난안전대책본부 통제관은 “제주공항 워크스루 선별진료소를 포함해 제주국제공항에서는 바이러스 유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매일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총 56명(선별진료소18명, 발열38명)이 근무를 하고 있다”며 “감염 예방을 위한 모든 방역은 서비스가 아닌 의무인 만큼 제주 입도 예정인 해외 방문자는 반드시 제주국제공항에 마련된 워크스루에서 신속히 진단검사를 실시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 관련 문의 : 보건복지여성국 정인보 보건건강위생과장 064) 710-2910

 

[참고] 제주국제공항 워크스루 선별진료소 현장 사진

 

<‘청정 제주, 안전 관광’ 여름 성수기 코로나19 방역 총력 >

성수기 맞은 제주도… 관광지 방역 구슬땀

‘수시로 닦고 안내하고’수영장서도 2m 간격 유지 지도

-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유관기관 합동으로 도내 848개소 관광사업체 점검 -

- 방역사항 및 이행수칙 준수 여부 계도… 불법 관광시설 집중 단속도 -

 

■ 제주특별자치도가 여름철 관광 성수기를 맞이해 8월 31일까지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관광사업체 방역 현장 점검에 나선다.

 

■ 19개조 38명(도․행정시 22명, 관광공사 6명, 관광협회 10명)으로 구성된 현장 점검팀은 도내 848개소*의 관광사업체를 찾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주기적 방역과 이행수칙 준수 여부, 종사자 위생 관리, 유증상자 발생 시 방역 협력체계 구축 사항들을 점검한다.

 

관광숙박업

휴양펜션업

유원시설업

이용시설업

관광식당업

848

410

104

68

85

181

※ 총 867개 사업체 중 휴업 19개소를 제외해 지도점검

 

❍ 코로나19로 해외로 가지 못한 여행객들이 제주로 발길을 돌리면서 성수기를 맞은 제주도는 ‘청정제주, 공정가격, 착한여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제주관광 이미지 향상을 위한 추진계획을 지난 1일 발표한 바 있다.

 

❍ 원희룡 지사도 1일 열린 소통과 공감의 날 영상회의를 통해“제주경제를 생각하면 밀려드는 여행객이 반갑지만, 잘 지켜온 청정방역이 한 순간에 무너질 수 있는 위기이고 제주 관광의 가격과 품질 때문에 이미지가 흐려질 위기이기도 하다”며 “청정하고 안전한 제주의 지속과 포스트 코로나 대전환 시기의 능동적인 적응과 기회로 활동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한 바 있다.

 

■ 특히 여름철 수영장 이용이 급증할 것을 고려해 호텔․펜션 등 숙박시설 내 수영장을 중심으로 실제 운영사항 파악과 방역 관리에 대한 사전 점검을 진행한다.

 

❍ 숙박시설 내 수영장 현장 점검은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 시작 전 완료를 목표로 지난 6월 30일부터 오는 7월 17일까지 이뤄진다.

 

❍ 이를 통해 일광용 의자 등 공용시설 2m 간격 유지, 탈의실(락커룸) 한칸씩 띄워 사용하기, 수영장내 다른 사람과 2m 이상 간격 유지하고 신체 접촉 및 대화 자제하기 등을 유도할 방침이다.

 

❍ 숙박시설 내 수영장은 방역 지침 적용 대상으로 명시되지 않았으나 감염 예방을 위한 관리에 미흡함이 없도록 이용자, 책임자‧종사자로 구분된 상세 지침(하단 첨부)를 배부하고 출입 명부를 작성해 이용객들을 관리할 계획이다.

 

■ 이와 함께 실내 관광지에서는 마스크 착용 및 열 감지 체크 여부와 이용객 동선 분리 등의 사항이 중점적으로 확인된다.

 

❍ 제주도는 실내 밀폐형 관광지(10개소)와 야외관광지 내 실내전시관(20개소)에 대해 사전 예약제를 운영하고 있으나, 실내 사설 관광지에 대해서도 사전예약제를 권고해 시간당 실내 동시 관람객 수 제한을 유도할 계획이다.

 

■ 한편 지난 7월 1일부터 3일까지 관광사업체를 찾아 방역 지도 관리와 관광 수용 태세를 재정비한 결과, 대부분의 사업체가 방역관리자를 지정하고 자율 방역을 주 1회 이상 실시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대부분의 관광지들은 곳곳에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종사자들은 마스크 착용하고 근무를 하고 있었다.

 

❍ 관광사업체 자체적으로 매일 또는 주1회 이상 수시로 방역하거나, 방역 전문업체에 의뢰해 방역을 진행하는 곳들도 있었다.

 

❍ 코로나19 소독방역 완료 시간을 안내하고 손 씻기, 마스크 착용 준수에 대한 철저한 홍보로 입소문을 타고, 코로나19 이전보다 매출이 증대한 업소도 있었다.

 

❍ 또한 관광숙박업과 휴양펜션업소에서는 객실 방역 및 환기 실시, 매주 2회 이상 로비, 복도 등 공용 이용부분에 대한 자체 소독이 실시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

 

❍ 호텔 자체적으로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해 운영하거나, 마스크 미착용 시 출입을 금지하고 자체 문진표를 받는 곳과, 소독제를 비치하고 투숙객들이 휘트니스센터를 이용할 시 직접 운동 기구를 소독한 뒤 이용토록 하는 호텔도 있었다.

 

■ 제주도는 아울러 건전관광질서 계도반을 활용해 방역사항을 점검하고, 관광시설에 대한 집중 단속도 병행한다.

 

❍ 민관합동으로 주 3회 이상 무등록 숙박업소에 대한 단속을 실시하는 한편 유원시설, 야영장 등 미등록 사업체에 대한 점검도 진행한다.

※ 관련 문의 : 관광국 관광정책과 전정순 관광산업팀장 064) 710-3341

 

 

[참고] 수영장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지침

 

 

<‘청정 제주, 안전 관광’ 여름 성수기 코로나19 방역 총력 >

제주 지역 해수욕장 방역관리 이행 사항 수시점검

코로나19 대응반에 이어 현장 점검반 꾸려 신속 대응

- 해수욕장 이용객 방역 관리, 격리시설 조성, 2m 안전거리 유지 여부 집중 단속 -

- 성수기 맞아 관광·경제 활동 보장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 즉각 대응 차원 -

 

■ 제주도가 해수욕장 내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개장 기간 동안(7.1~8.31) 현장 수시 점검반을 구성하고 방역관리 이행 사항을 수시로 점검한다.

 

■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산업과 공무원들로 구성된 점검반은 제주도내 지정 해수욕장 11곳*을 찾아 코로나19 방역관리 이행상황과 현장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 제 주 시(7개소) : 협재, 금능, 곽지, 이호테우, 삼양, 함덕, 김녕

- 서귀포시(4개소) : 신양섭지, 표선, 중문색달, 화순금모래

 

❍ ‘코로나19 예방 제주특별자치도 해수욕장 운영 계획’에 따라 행정, 소방, 보건, 경찰, 해경, 마을회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꾸려진 코로나19 대응반에 이어, 현장점검반까지 추가로 투입해 해수욕장내 감염병 사전예방 및 방역관리, 환자 발생 시 신속한 상황 대응과 후속 조치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 이는 성수기를 맞아 도내 해수욕장을 찾는 방문객이 증가함에 따라 관광, 경제 활동을 보장하면서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즉각 대응 등 방역 활동이 함께 조화되도록 하기 위해서다.

 

❍ 제주도는 현재 행정, 보건, 민간안전요원 등 총 278명의 안전요원을 11개 해수욕장에 배치하고 방역관리 상황에 대한 합동 지도를 실시하고 있다.

 

❍ 코로나19 대응반은 278명의 안전요원과 함께 ▲해수욕장별 별도 격리 공간 조성 완료 ▲파라솔 등 차양시설 2m 이상 안전거리 유지·설치 완료 ▲샤워·탈의장 등 실내 다중이용시설 및 튜브 등 물놀이시설 이용객 일지 작성 실시 ▲실내 다중이용시설 발열검사 ▲보건요원 등 민간안전요원 방역관리 사전교육 ▲해수욕장에서의 방역관리 이용 수칙 등의 행정 지도를 진행하고 있다.

 

❍ 수시로 현장에 투입되는 5명의 현장 점검반은 특히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 관리 이행 사항을 중점적으로 파악해 현장 조치함은 물론이고 해수욕장 이용객 개인 위생 수칙에 대한 행정지도 활동까지 함께 병행한다.

 

■ 만약 해수욕장에서 37.5°C 이상 유증상자나 의사환자가 발생할 시에는 마스크를 착용해 별도의 격리 장소로 즉시 이동하고 2-30분 후 2차 체온 측정이 이뤄진다.

 

❍ 이때 해당 이용객과 접촉한 이용객이 있다면 보건소의 검사와 역학조사 등이 이뤄질 때까지 해수욕장내 격리장소에서 마스크와 일회용 장갑 등을 착용하고 보건소 담당자가 도착할 때까지 대기해야 한다.

 

❍ 해수욕장별 방역관리책임자는 보고체계에 따라 즉각 상황을 보고하는 한편, 해수욕장 이용객에게 확진환자 발생사실을 알리고 운영을 일시 중단하고 소독 방역을 실시하게 된다.

 

■ 한편 제주도는 코로나19로 올해 야간 개장은 운영하지 않으나 협재, 이호테우, 삼양, 함덕 해수욕장은 7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 한 달간 1시간 연장 운영된다.

※ 관련 문의 : 해양수산국 해양산업과 강경택 크루즈해양레저팀장 064) 710-3226

 

[참고1] 코로나19 예방 제주특별자치도 해수욕장 대응계획(요약)

[참고2] 코로나19 예방 해수욕장 방역관리 현장점검반 구성‧운영계획

 

<별첨>

1. 감염병 예방수칙

2.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

3.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행동수칙

4.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수칙

5. 자가격리 대상자 및 가족·동거인 생활수칙

6. 코로나19 스트레스 대처방법 카드뉴스

7. <일반국민> 코로나19 스트레스 대처방법

8 마스크 착용방법

9. ‘여행력 알리기’ 의료기관 안내

10. 코로나19 보도 준칙 [한국기자협회]

 

 
 
 
 
 
 
<‘청정 제주, 안전 관광’ 여름 성수기 코로나19 방역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합동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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