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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코로나19 합동브리핑> 제주지역 신규확진 1명, 41일 만에 최저치

13일 오전 11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490명… 이달 들어 69명 발생

BTJ열방센터 방문자 38명 명단 확보… 11명 검사·검사 미이행자 추적 검사

제주 1 제주 1

【 주요 브리핑 내용 】

• 제주지역 신규확진 1명, 41일 만에 최저치

- 13일 오전 11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490명… 이달 들어 69명 발생

- BTJ열방센터 방문자 38명 명단 확보…11명 검사·검사 미이행자 추적 검사

 

• 제주교도소 코로나19 전수검사 ‘한 번 더’

- 제주도, 14일 교도관·수용자 등 853명에 대한 선제적 전수 검사 추진

- 교정시설 내 집단 감염 철저 차단… 1차 전수검사서 ‘전원 음성’ 확인

 

• 도, 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소상공인에 사회보험료 지원한다

- 정부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에 추가로 근로자 1인당 월 최대 6만원 한도 지원

- 사업주 인건비 부담↓·사회보험 가입자↑, 사회안전망 강화로 사회보험 사각지대 해소

 

제주지역 신규확진 1명, 41일 만에 최저치

- 13일 오전 11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490명… 이달 들어 69명 발생 -

- BTJ열방센터 방문자 38명 명단 확보… 11명 검사·검사 미이행자 추적 검사 -

 

 제주에서는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연속 9일째 한자리수를 유지하다, 13일에 들어서는 가장 낮은 발생률를 기록했다.

 

 제주특별자치도는 12일 하루 동안 총 736명에 대한 진단검사가 이뤄졌으며, 이중 1명(제주#490번)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 제주에서 하루 동안 1명의 확진자가 나온 것은 지난 12월 4일 이후 41일만이다.

 

❍ 이달 1일부터 12일까지 발생한 신규 확진자 추이를 살펴보면 13명→4명→10명→8명→5명→9명→6명→5명→4명→2명→2명→1명을 기록했다. 새해 들어 일평균 5.3명꼴로 확진자가 나온 셈이다.

 

❍ 최근 1주일간 일평균 신규 확진자 수는 4.1명(1.6~12까지 29명 발생)으로 전날 4.7명(1.5~11까지 33명 발생)보다 0.6명 더 감소했다.

 

❍ 11일 오후 1시 40분경 490번 확진자 발생 이후 13일 오전 11시까지 추가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없는 상태다.

 

❍ 도 방역당국은 3차 대유행의 정점을 지나 완만한 감소 추이를 보이고 있다고 진단하면서도 코로나19의 무증상 감염이나 집단 전파력 등의 불안요인이 많은 만큼 여전히 긴장의 끈을 유지하고 있다.

 

 이로써 제주지역은 1월 현재까지 총 69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으며, 13일 오전 11시 기준 제주지역 누적 확진자는 총 490명으로 집계됐다.

 

 490번 확진자에 대한 감염경로는 확인 중이다.

 

❍ 490번은 역학조사 과정에서 도내 확진자와 관련 동선으로 전수검사 안내를 받고 지난 11일 오후 2시 30분 제주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았다.

 

❍ 490번 확진자는 현재 무증상 상태로, 제주의료원 음압병상으로 이송돼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

 

❍ 제주도는 해당 확진자의 가족들을 접촉자로 분류해 진단검사를 실시하는 한편, 세부 동선과 접촉자 정보를 파악하기 위한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추가 정보가 확인되는 대로 방역 조치할 방침이다.

 

 12일 하루 동안 총 14명의 도내 확진자가 퇴원이 결정됨에 따라 13일 오전 11시 기준 격리 중 도내 확진자는 63명, 격리해제자는 427명(이관 1명 포함)이다.

 

❍ 제주지역 총 538개 병상 중 입원 병상은 63개로 가용율은 11.7%이다.

 

 한편 제주도는 12일 오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으로부터 경북 상주 BTJ열방센터 방문자들 가운데 제주에 주소를 둔 38명의 명단을 넘겨받았다고 설명했다.

 

❍ 도 방역당국은 38명의 명단 확보 직후 검사대상 안내를 위한 연락을 취한 결과, 현재까지 총 11명이 진단검사를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 11명중 5명은 음성 판정을, 6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 이 중 9명은 BTJ열방센터에 간적이 없다고 의견을 밝혔으며, 일부는 착신 불가 등으로 연락이 닿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 제주도는 경북 상주 BTJ열방센터가 코로나19 집단감염 전파 경로로 지목되고 있는 상황인 만큼 미검사자 27명에 대해서도 오늘 중으로 지속적으로 연락을 취해 검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 도 방역당국은 주소지 관할 경찰들과 공조해 관련 방문자에 대한 위치 추적을 진행하는 한편, 검사 거부자에 대해서는 감염병 예방법 제42조(감염병에 관한 강제 처분)제2항 제3호에 따라 고발을 검토할 예정이다.

 

※ 관련 문의 : 코로나방역대응추진단 방역총괄과 현승호 역학조사팀장 064) 710-4071

문화체육대외협력국 문화정책과 강오균 종교팀장 064) 710-3206

제주교도소 코로나19 전수검사 ‘한 번 더’

- 제주도, 14일 교도관·수용자 등 853명에 대한 선제적 전수 검사 추진 -

- 교정시설 내 집단 감염 철저 차단… 1차 전수검사서 ‘전원 음성’ 확인 -

 

 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14일 오전 9시부터 제주교도소 수용자와 종사자 등 총 853명에 대한 2차 진단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제주도는 역학조사를 진행하던 중 도내 확진자 1명이 제주교도소에 근무하는 직원인 사실을 확인하고 지난 4일 제주교도소 수용자 633명, 교도관 등 직원 228명에 대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한 바 있다.

 

❍ 확진된 제주교도소 직원은 1월 1일 연휴 기간 동안 출근이 이뤄지지 않아 교도소 내 접촉자가 없었지만 전국적으로 교정시설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이뤄지는 상황을 고려해 선제적 검사가 이뤄졌다.

 

❍ 1차 검사를 통해 제주교도소 861명은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 2차 전수검사도 1차 검사와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 1월 13일 오전 11시 현재 제주교도소 수용자는 622명, 교도관 등 근무 직원은 231명으로 파악됨에 따라 총 853명에 대한 검체 채취가 이뤄질 계획이다.

 

❍ 검체 채취는 교도소 내 17명의 자체 의료진이 직접 진행할 예정이며, 이후 도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한다.

 

❍ 이번에도 검사가 이뤄지는 동안 외부 출입이 철저히 통제될 계획이며 검사자들의 입·출구 동선을 별도로 분리해 검사 완료자와 대기자의 동선이 혼재되지 않도록 분리가 이뤄진다.

 

 한편 제주도는 이번 2차 전수검사 이후에도 교정시설내 집단 감염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직원에 대해서 주1회 PCR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 제주교도소는 이미 지난 12월 24일부터 신규 수용자에 대해서도 신속항원검사 혹은 PCR 검사를 통해 음성판정을 받은 이후 입소를 진행하고 있다.

 

❍ 이를 통해 8명의 신규 수용자가 음성 판정이후 입소 조치가 이뤄졌다.

 

❍ 또한 제주소년원인 한길정보통신학교 수용소년과 직원들에 대해서도 조만간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 관련 문의 : 코로나방역대응추진단 방역총괄과 현승호 역학조사팀장 064) 710-2936

도, 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소상공인에 사회보험료 지원한다

- 정부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에 추가로 근로자 1인당 월 최대 6만원 한도 지원 -

- 사업주 인건비 부담↓·사회보험 가입자↑, 사회안전망 강화로 사회보험 사각지대 해소 -

 

 제주특별자치도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사회보험료 부담을 덜어주고자 정부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지원금에 추가하여 사업주 사회보험료 실 부담액*의 80%를 근로자 1인당 월 최대 6만원까지 3년간 지원한다고 밝혔다.

 

* 정부 두루누리 지원사업 : 10인 미만 사업주와 소속 근로자의 사회보험료(고용보험·국민연금)의 일부(최대 80%)를 국가에서 지원함

 

* 실부담 : 정부의 두루누리 사회보험 지원금을 제외한 기업의 고용근로자에 대한 사회보험료 실제 부담액(사회보험 공단에서 매월 부과되는 금액을 기준으로 산정

 

 ‘제주도 일자리 창출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 사업’은 근로자 10인 미만 기업의 고용 비용 감소 및 일자리 창출을 유도하기 위해 사업주의 사회보험료 부담금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 지원 자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채용한 근로자(고용보험 취득일 기준) ▲근로자의 월평균 보수 220만원 미만 ▲1개월 이상 고용유지 ▲4대 보험(고용보험, 건강보험, 국민연금, 산재보험) 가입 및 보험료 완납 등의 조건을 갖춰야 한다.

 

❍ 지원금은 분기별로 지급되며, 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참여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 선정된 사업장은 다음 분기부터는 별도의 신청이 없어도 지원금이 지급되지만, 근로자 신규채용 또는 퇴사 등 변동사항이 발생 시에는 변경 신청해야 한다.

 

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제주특별자치도 홈페이지에서 신청하거나 도청 일자리과로 방문 및 FAX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일자리과(064-710-3794)로 문의하면 된다.

[신청방법]

- 온라인 신청: 제주특별자치도 홈페이지→일자리/중소기업→일자리지원정책→일자리 지원사업 통합 플랫폼→ 일자리창출기업 사회보험료 지원(https://www.jeju.go.kr/jejusupport/index.htm)

- 방문(제주특별자치도 일자리과) 또는 FAX(710-4420) 신청

 

 최명동 일자리경제통상국장은 “근로자 10인미만 소규모 기업에 사회보험료를 지원해 최저임금 인상 등의 사업주 고용부담을 덜어주고, 근로자의 사회안전망을 강화를 위한 사업인 만큼 많은 소상공인이 지원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지난해 일자리 창출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 사업을 통해 총 813개 기업·1,411명의 근로자에 대해 5억8,6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 관련 문의 : 일자리경제통상국 일자리과 김관현 일자리정책팀장 064) 710-3791

 

참고자료: 상세 지원 내용

 
 
 
 
<코로나19 합동브리핑> 제주지역 신규확진 1명, 41일 만에 최저치

문의처| 064-710-2910 / 재난안전대책본부

조회| 818

작성일| 2021-01-13 10: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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