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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례] 도내 공공마리나 시설개선으로 운영 활성화 도모한다

제주도, 김녕·도두·강정 공공마리나 시설 정비사업 추진

5억 원 투자해 공공마리나 내 노후 부잔교 및 이동식크레인 보수

해양수산국 기본이미지 1 해양수산국 기본이미지 1

❑ 제주특별자치도는 요트산업을 중심으로 한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해 올해 김녕, 도두, 강정 공공마리나 3개소에 총 5억 원을 투자해 ‘도내 공공마리나 시설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제주도는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공공마리나 내 노후 부잔교에 대한 시설 개선 및 2015년에 구입한 이동식크레인에 대한 점검·보수 등이다.

 

❑ 제주도는 2011년 김녕항에 공공마리나를 처음 시설한 이후 도두항과 강정항에 공공마리나 시설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 현재까지 총 682척(연평균 70척)의 국내·외 요트가 김녕, 도두 공공마리나를 이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 특히 올해부터 강정 공공마리나가 운영됨에 따라 공공마리나 운영 실적은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구분

사업비

(억원)

선석수

운영시작

운영실적(척)

2016년까지

2018

2019

2020

김녕

48

31

(해상 21, 육상 10)

2011

261

177

31

30

23

도두

35

14

(해상 9, 육상 5)

2015

421

235

79

59

48

강정

10

18(해상 18)

2021

 

 

 

 

 

 

 

❍ 이와 함께 내년에는 신창 공공마리나가 개발 완료돼 본격적으로 운영하게 되면 김녕·도두·강정 등과 연계해 서부지역 해양관광 활성화 및 지역관광, 특산물 판매 등으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양홍식 도 해양수산국장은 “공공마리나 개발을 통해 제주가 동북아 요트 중간 기항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제주도는 현재까지 총 123억 원의 예산을 투자해 공공마리나 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문의처| 064-710-3221 / 해양산업과

조회| 212

작성일| 2021-06-10 09:5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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