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도정뉴스

포토뉴스

제주의 4월은 ‘애도’의 봄입니다. 붉은 동백꽃만 보아도 그리움이 사무칩니다.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 ] 제주의 4월은 ‘애도’의 봄입니다. 붉은 동백꽃만 보아도 그리움이 사무칩니다.
작성일 2022-04-01 09:09:03 조회 57 회
작성자 홍보콘텐츠

4월입니다.
제주의 4월은 ‘애도’의 봄입니다.
눈 폭풍을 뚫고 나온 동백꽃이
살랑이는 봄바람에 속절없이 고개를 떨굴 때면,
74년 전 비극의 기억이 새살을 뚫고 올라옵니다.

아물지 못한 설움이 후유증으로 남아
붉은 동백꽃만 보아도 그리움이 사무칩니다.

 

침묵의 역사에서
대한민국의 역사로 당당히 서기까지
수많은 인고의 겨울이 있었습니다.

완연한 봄은
기나긴 겨울을 견딘 끝에 서서히 다가옵니다.

지금 우리는
평화와 상생의 따스한 손길로
4‧3의 언 아픔을 녹이고
완전한 해결의 꽃길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4‧3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날 소리 없이 스러져간 4‧3 영령들의 영면과
4‧3의 진실을 지켜내고 있는
생존 피해자와 유가족들의 명예회복을 위해
혼신의 힘을 모아 나아가겠습니다.

 

사진은 안덕계곡에서 촬영됐습니다.

제주의 4월은 ‘애도’의 봄입니다.  붉은 동백꽃만 보아도 그리움이 사무칩니다.
제주의 4월은 ‘애도’의 봄입니다.  붉은 동백꽃만 보아도 그리움이 사무칩니다.
제주의 4월은 ‘애도’의 봄입니다.  붉은 동백꽃만 보아도 그리움이 사무칩니다.
첨부 #1 안덕계곡 동백꽃 (1).jpg (922 KBytes)
첨부 #2 안덕계곡 동백꽃 (3).jpg (1 MBytes)
첨부 #3 안덕계곡 동백꽃 (2).jpg (1 MBytes)
공공누리 1유형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담당부서
공보관 홍보콘텐츠
담당자
고기철
연락처
064-710-2216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 조사
콘텐츠 상단으로

맞춤메뉴 설정

메뉴바로가기

제주특별자치도청 및 도청 산하 홈페이지들의 메뉴 바로가기를 설정합니다.
로그인 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10개까지만 추가 가능합니다.
* 로그인을 하시면 각 메뉴 페이지에서 바로 메뉴바로가기를 추가 하실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설정 초기화 설정 초기화

      맞춤메뉴 닫기

      맞춤알림 설정

      알림설정하기

      제주특별자치도청 및 도청 산하 홈페이지들의 정보 알림을 설정합니다.
      선택하신 메뉴에 정보가 업데이트되면 알림톡, 문자(SMS)으로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1. 카카오톡을 이용하시는 회원님의 경우 알림톡 서비스가 기본적으로 제공됩니다.
      2. 카카오톡 미설치, 알림톡 차단 회원님은 문자(SMS)를 통해 안내가 전송됩니다.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비회원 로그인

      맞춤알림 닫기

      추천정보

      지금, 제주, 추천정보

      pick!

      게시물 (최근 7일 기준)

      최신등록 및 업데이트 메뉴

      추천정보 닫기

      오늘의 방송일정을 확인하세요.

      2022. 08. 11

       

      오늘의 생중계 일정이 없습니다

      생방송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