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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택배 피해 손해보상액 300만원까지 확대
작성일 2008-02-11 15:01:34 조회 846 회
작성자 운영자
택배 피해 손해보상액 300만원까지 확대 공정위 택배 표쥰 약관 개정안 올해부터 시행 2008년 01월 20일 (일) 김동은 기자 kdeun2000@hanmail.net 택배피해가 발생했을 때 소비자가 받을 수 있는 손해배상액이 최고 300만원까지 확대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택배 표준 약관 개정안을 올해부터 시행키로 했다. 지금까지 소비자들은 택배 운송과정에서 택배 물품의 파손, 분실, 배달지연 등 피해를 본 경우 최고 50만원까지 배상받을 수 있었으나 이번 표준 약관 개정으로 소비자가 택배 물품 가격을 운송장에 기재하고 추가 할증 요금을 지급했다면 택배 물품 가격에 따라 최고 300만원까지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개정된 표준약관에 따르면 택배사업자는 손해배상 한도액을 운송장에 명시해 소비자에게 설명하고 포장소홀로 발생한 사고는 손해배상을 해야하며 표준약관 중 중요한 내용은 소비자가 알기 쉽게 굵은 글씨로 명확하게 표시하도록 했다. 이와함께 택배 사업자는 택배물품 가격이 50만원을 초과하면 별도 할증 요금을 받을 수 있고 가격이 300만원을 초과하는 물품 운송은 거절할 수도 있다. 또 택배물품 포장이 부적절하면 소비자에게 재포장을 요구하거나 추가비용을 받고 재포장을 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 도내 택배·화물운송 관련 상담은 244건이었으며 파손·훼손, 배달지연, 서비스 문제 등 여러 유형에서 분쟁이 발생했다. 김동은 기자 kde@jemin.com 김동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제민일보(http://www.jemi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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