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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건강기능식품·통신기기 등에 소비자 불만 높아
작성일 2008-02-12 11:09:15 조회 865 회
작성자 운영자
건강기능식품·통신기기 등에 소비자 불만 높아 제주도 조사, 각 615· 420건으로 1, 2순위로 분석 2008년 01월 21일 (월) 김재범 기자 도내 소비자 상담은 품목별로는 건강기능식품과 통신기기, 유형별로는 계약과 품질 불만 비중이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2007년도 도내에서 접수, 처리된 소비자상담은 6644건으로 집계, 전년 7038건보다 5.6% 줄어들었다. 품목별로는 건강기능식품이 전체의 9.3%인 615건으로 가장 많았는데 방문 판매와 전화권유 판매 등을 통한 허위·과대광고로 소비자를 현혹시켜 충동구매를 유도하거나 강매하는 경우가 대다수를 차지했다. 이어 통신기기(420건), 의복.신발(408건), 학습지·교재(384건), 가전제품(357건) 등 순이다. 특히 세탁업의 경우 348건으로 전년 250건보다 급증했는데 세탁물 훼손에 따른 분쟁이 발생, 책임소재를 놓고 보상기준 및 보상가격 산정 등에 관한 상담이 대부분이다. 자동차(275건), 택배·화물운송(244건), 학원비(222건), 인터넷서비스(183건), 금융·보험(172건) 등이 그 뒤를 따랐다. 또 유형별로는 계약 불만사항이 전체의 27.1%인 1802건에 달했는데 건강기능식품과 학습지, 학원비 등과 관련 사업자의 불공정한 판매형태 및 소비자의 충동구매 등 때문으로 분석됐다. 이어 품질 불만(1610건), 가격 불만(492건), 서비스 불만(472건) 등이다. 이에따른 처리결과는 모두 3284건의 피해가 구제됐는데 계약해제 790건, 수리 601건, 환불 575건, 계약이행 527건, 교환 500건, 합의배상 442건 등이다. 한편 제주도는 올해 소비자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교육 및 홍보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새로운 사기 상술에 대처하기 위해 ‘3단계 소비자사이렌’을 발령키로 했다. 김재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제주일보(http://www.jeju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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