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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품 당첨 권화 권유 방문판매 ‘주의’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경품 당첨 권화 권유 방문판매 ‘주의’
작성일 2007-07-13 13:55:42 조회 1,096 회
작성자 운영자
경품 당첨 권화 권유 방문판매 ‘주의’ 소비자 상담 증가 2007년 07월 09일 (월) 김재범 기자 최근 경품 당첨, 무료 혜택 제공 등을 빙자한 허위성 전화권유를 믿다가 얘기치 못한 손해를 입는 피해가 발생,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8일 제주특별자치도 소비생활센터에 따르면 올해 6월 현재 접수된 소비자 상담은 547건이며 이중 전화권유 방문판매방식의 경우 66건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56건보다 늘어났다. 실제 백모씨(46·제주시)는 최근 S사 휴대폰을 이용하면서 번호이동도 안하고 10년 이상 사용한 우수고객이므로 무료 콘도회원권과 무료통화권을 제공하겠다는 전화를 받았고 부담할 금액은 한 푼도 없다는 설명까지 들었다. 백씨는 그런데 그 후 받은 회원증에는 가입금액이 표시되지 않았는데 최근 신용카드 청구서를 확인하던중 79만 8000원이 6개월 할부로 결제된 사실을 알게 돼 회원 탈퇴를 요구하고 요금 환불을 신청했다. 김모씨(28·제주시)도 K영농조합 상담원으로부터 헛개환 출시 기념으로 샘플을 무료로 제공한다는 전화를 받고 주소를 알려줬는데 완제품 도착후 반품을 요청했는데도 물품 대금 16만원을 내라고 해 항의하기까지 했다. 도 소비생활센터는 이와관련 전화권유 방문판매를 통해 계약이 성립됐을 경우 14일 이내에 청약 철회를 요청하는 한편 판매원의 설명과 다른 제품이 도착한 후에는 물품 수령을 거부해야한다고 당부하고 있다. 또 취소를 요청하는 경우에도 반드시 내용증명 우편제도를 통해 서면으로 요청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김재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제주일보(http://www.jeju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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