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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소비자 불만 제로화 ‘말로만’
작성일 2007-04-25 11:01:00 조회 1,122 회
작성자 운영자
소비자 불만 제로화 ‘말로만’ -------------------------------------------------------------------------------- 입력날짜 : 2007. 04.18. 00:00:00 道, 1분기 상담건수 지난해 보다 7% 증가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를 ''소비자 불만 제로화 행정실현의 해''로 정해 소비자 피해예방에 나서고 있지만 정작 외면당하고 있어 문제다.  특히 이같은 현실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개선되지 않고 있어 도가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는 행정서비스를 제대로 찾지 못하고 있는게 아니냐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말까지 1/4분기 동안 소비자 불만 상담 건수는 민간단체와 행정시 등 총 1천7백59건으로 이는 지난해 1천6백44건보다 7%가 증가했다.  이는 하루평균 20여건이나 소비활동에 따른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상담창구를 찾고 있는 실정이다.  상담건의 유형별 집계는 계약불만 사항이 전체의 31.1%인 5백47건으로, 이는 방문 판매 또는 전화 권유 판매 등을 통한 충동구매에 따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그 다음으로 품질 불만이 30.4% 3백58건, 가격 불만 6.8%, 서비스 불만 5.7% 순이다.  품목별로는 건강기능식품이 11.5% 2백2건으로 가장 많고, 학습지·교재가 1백28건 7.3%, 통신기기 관련 6.0% 1백5건, 의복·신발 5.7% 1백1건, 세탁업 5.7% 1백건 등이다.  문제는 이들 소비불만 피해자들이 상담창구로 도나 행정시가 아닌 10명중 8명이 민간단체를 찾고 있다는 점이다.  실제 올해 1/4분기 동안 상담한 1천7백59건 중 행정시와 도 소비생활센터를 찾은 소비자는 16.8%인 2백95건에 그친 대신 전국주부교실을 비롯 한국부인회, 녹색소비자연대 등 민간단체의 문을 두드린 소비자는 무려 83.2% 1천4백64건에 이른다.  이처럼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소비활동에 따른 불만의 목소리를 잠재우기 위해 도와 행정시가 팔걷고 나서고 있지만 정작 소비자들은 이를 외면해 별도의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한편 도는 소비자 구제활동을 위해 ''특별자치도 소비자 119''의 적극 홍보 등을 꾀할 계획이다. /오태현기자 thoh@hallailbo.co.kr 오태현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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