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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건강기능식품 소비자 상담 여전히 높아
작성일 2008-02-11 15:04:32 조회 814 회
작성자 운영자
건강기능식품 소비자 상담 여전히 높아 도 지난해 소비자 상담 종합 집계 결과…계약내용 불만도 높아 2008년 01월 20일 (일) 김동은 기자 kdeun2000@jemin.com 관련 소비자 상담 건수가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해 도내에서 접수 처리된 소비자 상담을 종합 집계한 결과 모두 6644건의 상담 접수가 이뤄졌다고 20일 밝혔다. 이 가운데 건강기능식품이 615건(9.3%)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통신기기(420건·6.3%), 의복·신발류(408건·6.1%), 학습지·교재(384건·5.8%)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전체 상담건수는 지난 2006년 7038건에 비해 5.6% 감소했다. 건강기능식품 상담 역시 2006년 675건에 비해 지난해는 615건으로 다소 줄어들었다. 또 통신기기, 의복·신발류 등의 상담 역시 다소 줄어드는 경향을 나타냈다. 그러나 여전히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소비자 상담이 가장 높게 나타나 도의 적극적인 예방활동 및 대응책도 필요하다. 소비자 상담 중 계약내용 불만 사항은 전체 27.1%인 1802건으로 가장 높았으며 품질불만도 24.2%인 1610건으로 그 뒤를 이었다. 계약내용 불만 사항은 건강기능식품(288건), 학습지·교재(233건) 등의 순으로 높았다. 도는 대부분 방문 판매와 전화권유 판매 등에 의해 피해가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 소비자의 주의를 당부했다. 또 접수된 소비자 상담의 처리결과를 보면 3123건(47%)이 단순 상담으로 종결되었고 계약해제는 790건(11.9%), 수리 601건(9%)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도는 소비자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소비자 교육을 강화하고 새로운 사기상술에 대처하기 위해 3단계 소비자사이렌을 발령하는 등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김동은 기자 kde@jemin.com 김동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제민일보(http://www.jemi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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