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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소비자 상담 '여전'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건강기능식품 소비자 상담 '여전'
작성일 2008-02-12 11:26:02 조회 841 회
작성자 운영자
건강기능식품 소비자 상담 \'여전\' 지난해 소비자 상담 분석 결과 675건으로 가장 많아 2008년 01월 20일 (일) 10:12:58 문상식 기자 assang0872@mediajeju.com 지난해 제주도내에서 접수 처리된 소비자 상담 중 건강기능식품 관련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다음으로는 통신기기, 의복.신발류, 학습지.교재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20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2007년도 제주도내에서 접수 처리된 소비자상담 건을 종합 집계한 결과, 총 6644건으로 전년 7038건 대비 5.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상담 접수건의 품목별 현황을 보면 총 6644건 중 건강기능식품이 675건(9.3%)으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통신기기 420건(6.3%), 의복·신발류 408건(6.1%), 학습지·교재 384건(5.8%), 가전제품 357건(5.4%), 세탁업 348건(5.2%)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접수품목중 건강기능식품, 학습지·교재 등의 비율은 전체상담의 15%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주로 방문판매 및 전화권유판매를 통해 구입하는 것으로, 이와 관련한 소비자 분쟁은 매년 동일하게 반복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따라 제주도소비생활센터는 소비자 만족행정 구현을 위해 사후상담 구제 활동 보다는 피해를 사전에 원천적으로 예방할 수 있도록 교육 및 홍보활동을 강화 해 나갈 계획이다.<미디어제주> 문상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미디어제주(http://www.mediajeju.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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