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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주지역 소비자피해 증가세…피해구제는 절반 수준
작성일 2007-07-24 15:27:44 조회 953 회
작성자 운영자
제주지역 소비자피해 증가세…피해구제는 절반 수준 2007년 07월 24일 (화) 11:05:56 좌용철 기자 제주지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소비자 피해 가운데 환불 및 배상 등 구제되는 경우는 기껏해야 \'절반\' 정도에 그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소비생활센터에 따르면 올 상반기 도내에서 접수 처리된 소비자 상담은 총 3322건에 달하고 있다. 유형별로는 식료품 및 건강기능식품, 학습지.교재 피해가 558건으로 전체의 16.8%를 차지, 전년도(16%)에 이어 여전히 가장 많은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식료품 및 건강기능식품 피해는 289건(8.7%)으로 가장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 학습지.교재 214건(6.4%), 휴대전화 210건(6.3%), 의복류 및 신발 190건(5.7%), 가전제품 188건(5.7%), 세탁물 169건(5.1%) 등이 뒤를 이었다. 이 가운데 구제 처리된 것은 1709건으로 전체 상담건수의 51.4%에 그쳤고, 나머지는 단순 상담으로 종결 처리됐다. 피해구제는 계약해제(442건), 계약이행(353건), 수리(265건), 합의배상(247건), 교환(193건), 환불(177건) 등의 순으로 처리됐다. 제주도 소비생활센터 관계자는 \"방문판매 및 전화권유 판매에 따른 소비자 피해상담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도서지역 소비자피해 예방교육을 강화하는 등 피해를 입은 소비자들의 피해구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주지역에서는 도 소비생활센터를 비롯해 전국주부교실(도지부.서귀포), 한국부인회, YWCA(제주.서귀포), 녹색소비자연대, 제주YMCA 등 6개 민간단체에서 소비자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좌용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제주의소리(http://www.jejusori.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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