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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방문판매 '학습지-교재' 피해 '여전히 최고'
작성일 2007-07-24 15:31:24 조회 944 회
작성자 운영자
방문판매 \'학습지-교재\' 피해 \'여전히 최고\' 도소비생활센터, 상반기 3,322건중 558건 가장 큰 비중 이기봉 기자, daeun6639@issuejeju.com 등록일: 2007-07-24 오전 11:18:11 ▲ 분야별 피해사례 건수 여전히 소비자 피해 상담중 전형적인 방문판매 품목인 ‘식료품과.건강기능식품, 학습지.교재’ 피해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소비생활센터에 따르면 올들어 상반기 동안 도내에서 접수처리된 소비자 상담은 총 3,322건으로 집계됐다. 접수 품목중 특히, 전형적인 방문판매 품목인 ‘식료품.건강기능식품, 학습지.교재’ 피해가 558건으로, 총 3,322건의 16.8%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동기에도 530건이 접수돼 여전히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품목별 발생유형을 보면 식료품.건강기능식품(344건) 및 학습지.교재(214건)는 전통적인 방문판매 피해 유발품목으로, 여전히 악덕상술을 통한 방문판매 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지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휴대전화 관련상담(279건에서 210건)은 지난해에 비해 감소했고, 의복과 신발 관련(224건에서 190건) 상담도 다소 감소했다. 가전제품(139건에서 188건)과 세탁업(115건에서 169건) 등 일상생활에 밀접하게 관련된 제품과 서비스 관련 상담은 증가하고 있고, 학원.체육시설 관련(116건) 상담은 지난해(64건)에 비해 크게 늘어났다. 특히 택배와 화물운송(111건에서 124건) 상담은 매년 증가하고 있는 상태다. 도소비생활센터는 “피해예방을 위해 노인과 주부, 학생 등 계층별 소비자 교육일환으로, 소비자피해 예방교육을 운영하고 있다”며 “도서지역을 대상으로 한 교육도 시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 상반기중 접수된 소비장 상담 3,322건중 1,613건은 단순상담으로 종결하고 1,709건은 피해구제 처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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