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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114 광고계약' 피해주의보!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인터넷114 광고계약' 피해주의보!
작성일 2007-08-09 14:16:00 조회 949 회
작성자 운영자
\'인터넷114 광고계약\' 피해주의보! 2007년 08월 09일 (목) 11:22:55 윤철수 기자 media@mediajeju.com 제주시에서 농산물운송업을 운영하는 박모씨는 인터넷114 텔레마케터로부터 광고요금을 지불하라는 전화를 받았다. 인터넷상에 업체광고가 게시되었으므로 계약해제가 불가능하다고 하면서 이용금액 11만원을 송금하라고 독촉받자 제주도 소비생활센터에 소비자상담을 의뢰했다. 제주시에서 잡화점을 운영하는 김모씨도 최근 전화권유 텔레마케터를 통해 인터넷114 광고 계약을 권유받았으나 단호하게 거절했다. 그러나 일방적으로 광고가 게재되고 요금납부 독촉을 받았다. 최근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인터넷114 광고를 권유하는 업체가 늘어나고, 이로 인한 소비자피해사례가 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제주특별자치도 소비생활센터에 따르면 인터넷114 광고 권유를 받은 경우 인터넷114 홈페이지에 무료로 업체의 광고가 게시되는 줄 알고 계약에 동의했으나, 일단 광고가 게재되면 이용금액이 청구되면서 분쟁이 발생되고 있다. 이렇게 계약이 체결된 경우에도 방문판매법에 의해 14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주장할 수 있으나, 인터넷114 광고 업체에서는 광고가 게시된 상태에서는 청약철회가 안된다고 주장하면서 소비자와의 분쟁이 일고 있다. 제주도 소비생활센터는 \'인터넷114 광고\' 계약권유로 인해 접수된 소비자상담건은 지난해 20여건에 이어, 올해에는 8월 현재 18건이 접수돼점차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소비생활센터는 인터넷114 광고업체의 감언이설에 현혹되지 말고, 광고 업체들은 광고문안을 인터넷에 게시하면 계약으로 간주하므로 광고를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반드시 거절 의사 표시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또 전화권유 텔레마케터는 계약체결을 유도하기 위해 사실과 다른 설명을 할 수 있으므로 광고 이용금액, 해약요건 등 계약서 내용을 확인하고, 통화중의 계약사항 등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고 당부했다. 광고에 동의한 경우라도 청약철회를 요청하고자 할 때에는 14일 이내에 우체국 내용증명 제도를 이용하여 반드시 서면으로 업체에 통보할 것을 당부했다. 윤철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미디어제주(http://www.mediajeju.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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