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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소비생활센터, 인터넷 114광고 '소비자 피해주의보' 발령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제주도 소비생활센터, 인터넷 114광고 '소비자 피해주의보' 발령
작성일 2007-08-09 14:17:56 조회 981 회
작성자 운영자
제주도 소비생활센터, 인터넷 114광고 \'소비자 피해주의보\' 발령 2007년 08월 09일 (목) 10:17:28 강한성 기자 hansung4477@yahoo.co.kr 제주도 소비생활센터는 최근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인터넷 114 광고\'를 권유하는 업체가 증가하면서 이에 따른 소비자 피해사례가 늘고 있다며 \'소비자 피해주의보\'를 내렸다고 9일 밝혔다. 도 소비생활센터는 \'인터넷 114 광고\'를 권유 받은 경우 소규모 사업장들은 무료로 광고가 게시되는 것으로 판단, 계약에 동의했으나 광고 게재 후 이용금액이 청구되면서 분쟁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도 소비생활센터는 방문판매법에 따라 계약 체결 후 14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주장할 수 있지만 광고업체에서는 광고 게시된 상태에서 청약철회가 불가능하다고 주장하고 있어 소비자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도 소비생활센터는 \'인터넷 114광고\' 계약 권유로 인해 접수된 소비자 상담은 올들어 8일 현재 18건에 이르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한해동안 상담건수 20건과 비교해 큰폭 증가하고 있는 셈이다. 도 소비생활센터는 광고업체의 경우 광고문안이 인터넷에 게시되면 계약으로 간주함에 따라 광고를 원하지 않으면 반드시 거절의사를 표시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도 소비생활센터는 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광고 이용 금액·해약 요건 등 계약서 내용을 철저히 확인하고, 광고에 동의하더라도 청약철회를 요청할 경우 14일 이내에 우체국 내용증명제도를 이용해 반드시 서면으로 업체에 통보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도 소비생활센터는 \'인터넷 114 광고\'는 114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는 인터넷 광고업체들로 타시·도에서 전화권유를 통해 영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도 소비생활센터는 광고업체의 과장성·기만성 상술과 계약자의 부주의 등이 복합돼 소비자 피해가 발생하고 있음에 따라 계약 동의에 앞서 소비자의 각별한 유의가 요구된다고 덧붙였다. 강한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제주투데이(http://www.ijejutoday.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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