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news

(리포트)사기성 방문판매 급증(재송)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리포트)사기성 방문판매 급증(재송)
작성일 2007-03-08 11:43:02 조회 1,145 회
작성자 운영자
(리포트)사기성 방문판매 급증(재송) 등록일 2007-03-07 작성자 권혁태 ◀ANC▶ 공짜 선물을 미끼로 한 사기성 방문판매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무료 통화권이나 각종 선물을 주면서 싼값의 물건을 고가에 판매하는 행위가 잇따라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권혁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제주시 32살 양 모씨는 얼마 전 길안내를 해주고 이동중에 방송을 청취할 수 있는 DMB 내비게이션을 무료로 장착했다 황당한 일을 당했습니다. 방문 판매원은 400만 원 어치의 휴대전화요금 선불권을 구입하면 내비게이션을 무료로 달아주고 40일 뒤 대금을 취소시켜주겠다고 했지만 이번달 할부요금이 청구됐습니다. 더군다나 양 씨에게 달아준 DMB 겸용 내비게이션의 시중가는 120만 원 선이어서 280만 원이나 비싼 가격에 설치돼 사실상 사기를 당한 셈입니다. 통화선불권 회사는 대기업인 휴대전화 회사와는 별개여서 언제 사라질지도 모르는 상황이어서 해약하려해도 30%에 달하는 위약금을 물어야 하는 처지에 놓였습니다. ◀SYN▶ "나이 헛 먹었다는 생각이 들었죠...기분도 참담하고..." 소비생활센터와 민간 소비자 단체에 접수된 무료 내비게이션 피해 신고는 올들어서만 50여 건. 차량 무상점검을 사칭해 내비게이션을 달아주거나 농협 설명회를 가장해 건강식품을 판매하는 등 수법과 품목도 다양합니다. ◀INT▶(소비생활센터) "공짜는 다음계약을 위한 미끼라는 걸 명심해서 거래를 해야 소비자들이 피해를 줄일 수 있다." 공짜 선물의 유혹에 넘어갔다면 14일 이내에 서면으로 철회요청서를 판매회사와 신용카드사에 제출해야만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날이 갈수록 지능화되는 사기성 판매수법 때문에 이제 소비자가 돈을 쓸때도 골머리를 앓아야 하는 처지에 놓였습니다. MBC NEWS 권혁태입니다.

소비자 뉴스 게시물 목록을 게시물번호, 제목, 첨부파일 수,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No. 제목 첨부 작성자 작성일 조회
37 <전자상거래 약관 '꼭' 확인하세요> 운영자 2007-04-11 1159
36 제주도민 2명 중 한명 인터넷쇼핑 '피해' 경험.. 운영자 2007-04-11 1430
35 "전자상거래 때 약관 반드시 확인해야".. 운영자 2007-04-11 1176
34 인터넷 물품구입 '피해 경험' 49% 운영자 2007-04-11 1121
33 “중앙로 왜가요? 인터넷 쇼핑몰이 있는데..”.. 운영자 2007-04-11 1173
32 제주도민, 인터넷 쇼핑하다가 2명중 1명 '피해 검험했.. 운영자 2007-04-11 1282
31 제주특별자치도 소비자119 운영자 2007-03-26 1123
30 농협 사칭 소비자 현혹 건강보조식품 판매‘주의보’.. 운영자 2007-03-13 1318
29 네비게이션 사기성 판매 극성 운영자 2007-03-08 1243
(리포트)사기성 방문판매 급증(재송) 운영자 2007-03-08 1145
27 네비게이션 방문판매 사기 급증 운영자 2007-03-08 1291
26 '공짜선물' 미끼는 사기성 의심해야 운영자 2007-03-08 1207
25 "똑똑한 소비자가 됩시다" 운영자 2007-03-08 1200
24 “똑똑한 소비자가 됩시다. 사기피해는 이렇게”.. 운영자 2007-03-08 1214
23 봄 바람 부는 3월 사기피해 조심하세요~.. 운영자 2007-03-08 1200
초기화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