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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휴대전화 소액결제 피해 ‘주의보’
작성일 2007-07-18 10:41:47 조회 981 회
작성자 운영자
휴대전화 소액결제 피해 ‘주의보’ 도소비센터, 올해 상반기 피해사례 547건 접수 2007년 07월 17일 (화) 강재병 기자 이모씨(51)는 6개월전 ‘컴퓨터 바이러스가 발견됐으니 치료하겠느냐’며 팝업창에 뜬 인터넷 바이러스 치료서비스에 유료회원으로 가입했다가 낭패를 봤다. 자신에게 아무런 동의 없이 가입이 연장돼 3개월째 휴대전화 요금에서 3850원이 빠져나가고 있는 사실을 뒤늦게야 알았기 때문이다. 제주시에 사는 이모씨(35·여)도 060으로 도착한 스팸메일의 문자메시지를 확인했다가 정보이용료로 90만원의 요금이 청구되는 황당한 일을 당했다. 이처럼 최근 들어 휴대전화 소액결제를 무심코 이용했다가 자동으로 결제가 연장돼 피해를 입는 사례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소비생활센터는 상반기 소비자상담 사례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중 547건의 소비자 상담이 접수됐고 특히 최근 휴대전화 소액결제 피해사례가 늘어나는 추세라고 16일 밝혔다. 피해 유형은 ‘컴퓨터 바이러스가 발견됐다’는 인터넷 팝업창을 통해 1개월 무료체험회원으로 가입을 유도한 후 휴대전화 소액결제가 이뤄지면 소비자가 모르는 사이에 계약을 자동으로 연장하는 수법이다. 또 060 스팸문자를 무작위로 발송해 확인하면 정보이용료 명목으로 요금이 결제되도록 하는 한편 휴대전화 소액결제가 이뤄진 후 상담 전화를 고의적으로 회피해 계약해제를 못하게 만들고 있다. 이에 따라 평소 휴대전화요금 내역서를 꼼꼼히 살피는 등 통신요금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유·무료서비스 여부를 확인하는 습관을 길러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는 지적이다. 강재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제주일보(http://www.jeju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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