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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화사기 수법 갈수록 '교묘'
작성일 2007-07-18 10:52:39 조회 1,002 회
작성자 운영자
전화사기 수법 갈수록 \'교묘\' -------------------------------------------------------------------------------- 입력날짜 : 2007. 07.17. 00:00:00 道 소비생활센터 올 상반기 31건 상담… 대부분 속수무책 미심쩍은 정보·안내 통화 바로 끊어야  전화를 이용한 각종 사기행각이 활개를 치고 있는 가운데 신종 수법들이 속속 고개를 들고 있어 주민들의 원성이 자자하다.  특히 교묘한 방법으로 주민들을 속여 아무리 주의를 기울인다고 하더라도 십중팔구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따라 유사피해 사례가 없도록 당국의 보다 적극적인 지도단속과 함께 위반행위가 적발될 경우 강력한 처벌을 통해 사기행각이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도 소비생활센터는 16일 올 상반기 소비자 상담 중 정보통신 관련은 31건이나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실제 신고되지 않은 피해사례가 훨씬 많을 것으로 예상됨을 감안할때 우려할 만한 수준이다. 게다가 최근엔 유선 전화는 물론이고 휴대폰 소액결제 상담을 빙자한 사기행각이 크게 고개를 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컴퓨터 바이러스가 발견되었다는 팝업창을 통해 계약을 유도하거나 1개월 무료체험 회원으로 가입 시킨뒤 휴대전화 소액결제가 이뤄지면 계약을 자동으로 연기토록 하는 방법들이 동원되고 있다.  또 060 스팸문자를 무작위로 발송하여 요금을 유도하거나 감언이설로 소액결제가 이뤄지면 전화를 고의적으로 회피하는 방법도 이용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따라 소비자들은 휴대전화 요금 내역을 꼼꼼히 확인하는 습관과 함께 미심쩍은 정보제공이나 안내 전화는 아예 받자마자 끊는 것이 좋을 것으로 분석됐다.  이모씨(51·서귀포시)는 개인용 컴퓨터 바이러스 치료를 위해 인터넷 업체 유료회원에 가입했다 자동으로 가입이 연장돼 3개월째 휴대전화 요금에서 3천8백50원씩 결제되는 피해를 입었다.  또한 홍모씨(57·제주시)의 경우도 6개월 전 컴퓨터 악성코드를 제거하기 위해 인터넷 사이트에서 1개월 사용료 5천5백원을 휴대전화로 결제했다가 해지에 애를 먹고 있다.  이와함께 금융회사를 사칭해 환급금을 돌려준다거나 우체국 택배 서비스 운운하는 사기행각도 벌어지는 것으로 드러났다. /오태현기자 thoh@hall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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