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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수맥전기매트 방문 판매 '주의보'
작성일 2006-10-24 14:13:05 조회 1,992 회
작성자 운영자
수맥전기매트 방문 판매 ''주의보'' 타지역 업체 대부분…반품·A/S 어려워 충동 구입했다가 낭패 겨울철을 앞둬 월동용품 판매가 활기를 띠고 있는 가운데 수맥(수관식)전기매트 방문 판매 피해가 속출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23일 제주도 소비생활센터에 따르면 9월말부터 이달까지 수맥전기매트 관련 소비자 상담 건이 6건이 접수됐다. 특히 수맥전기매트는 일반 매트와 달리 물을 사용, 반품이 어렵고 다른 지역 업체들의 방문 판매가 대부분이어서 애프터서비스(A/S) 등도 어려워 구입에 앞서 소비자들의 신중한 선택이 요구되고 있다. 이모씨(제주시 이도동)는 모호텔 행사장에서 한달 전기요금 2300원이 소요된다는 영업사원의 말에 60만원 상당의 수맥전기매트를 충동 구매했다. 하지만 물을 넣고 사용하다 뒤늦게 후회하고 반품을 요구하기 위해 업체에 연락했지만 여직원만 전화를 받을 뿐 영업실장 등과 연락이 되지 않자 도 소비자생활센터로 상담을 문의했다. 또 정모씨(서귀포시 서홍동)도 행사장을 방문해 황토와 쑥 등 한방기능까지 갖춘 고기능 매트라는 말에 60만원을 지불하고 수맥전기매트를 구매했다. 정씨는 다행히 물을 넣지 않은 상태에서 구입한 영업사원에 연락, 반품처리를 받았다. 도소비생활센터 관계자는 “방문판매사원을 통해 물품 등을 구입할 때는 충동적인 구입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보다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며 “제품이 훼손되거나 이미 사용 중이면 반품이 어렵기 때문에 영업사원이 제품 사용을 유도하거나 개봉해 사용토록 권유해도 거절해야 한다”고 말했다. 2006년 10월 23일 (월) 14:41:24 장공남 기자 gongnam@chol.com ⓒ 제민일보(http://www.jemi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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