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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공짜 좋아하다간 ‘큰 코’
작성일 2007-07-13 13:54:42 조회 997 회
작성자 운영자
공짜 좋아하다간 ‘큰 코’ 무료회원증·특정상품 보낸 뒤 대금 청구 올들어 66건 발생 지난해보다 17.8% 늘어 2007년 07월 05일 (목) 김경필 기자 kkp2032@hanmail.net 무료경품 제공을 가장한 방문판매 행위가 기승, 피해자들이 속출하고 있다. 제주시에 거주하는 백모씨(46)는 최근 S통신사 상담원으로부터 10년간 휴대전화를 이용한 우수고객으로 선정돼 무료콘도회원권과 무료통화권을 받게 됐다는 전화를 받았다. 백씨는 무료이용권이라는 말만 믿고 회원증을 받았으나 신용카드 청구서를 확인하던 중 6개월 할부로 79만8000원이 결제된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다. 김모씨(28)도 K영농조합 상담원으로부터 특정상품 출시기념으로 샘플을 무료로 보내준다는 말에 주소를 알려줬다가 샘플이 아닌 완제품이 도착, 물품대금 16만원을 지불하라는 독촉을 받았다. 제주특별자치도 소비생활센터에 따르면 이같이 무료경품 제공을 가장한 방문판매로 피해를 입는 사례가 늘고 있다. 올들어 6월말까지 소비생활센터에 접수된 소비자 상담 547건 중 무료경품 제공을 가장한 방문판매 피해 상담이 66건(12.1%)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 56건보다 17.8% 증가, 무료로 제공되는 경품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특히 전화통화를 통해서도 물품구매와 관련된 계약이 성립될 수 있는 점을 감안, 제공받은 물품이 상담원 설명과 다를 경우 계약해지를 반드시 서면으로 요청해야 한다는 게 소비생활센터측의 설명이다. 소비생활센터 관계자는 “경품당첨, 무료혜택 제공 등을 빙자한 전화를 믿다가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김경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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