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news

해외여행 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한 여행사 CEO 회의 개최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해외여행 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한 여행사 CEO 회의 개최
작성일 2019-10-14 11:35:32 조회 288 회
작성자 경제정책과

해외여행 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한 여행사 CEO 회의 개최

- `국외여행상품 정보제공 표준화' 성과 점검 및 안전한 여행문화 정착 방안 논의 -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은 `국외여행상품 정보제공 표준화'(이하 `정보제공 표준화') 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안전한 여행문화 정착을 위해 9월24일(화)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한국여행업협회(회장 오창희), 사업 참여 여행사들과 함께 CEO 회의를 개최했다.

`정보제공 표준화' 사업은 여행사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각종 경비, 취소수수료, 선택관광, 쇼핑, 안전정보 등의 상품정보를 표준화하여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것으로, 해외여행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여행업계의 공정한 경쟁을 도모하고자 2013년부터 협업기관 및 사업 참여 여행사들과 함께 추진해왔다.

그동안 사업 참여 여행사들의 `정보제공 표준화' 평균 이행률이 90% 이상 유지되어 해외여행상품에 대한 정확한 정보제공으로 소비자가 안심하고 해외여행을 다녀올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됐다.

2019년 평균 이행률, 전년대비 2.5%p 상승 등 가시적 성과 나타나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19. 5. 16. ∼ 2019. 6. 15

- (조사대상) ‘정보제공 표준안’ 사업 참여사 14개*, 미 참여사 4개**의 여름 성수기(7∼8월) 출발 상품

* 개인 소비자를 대상으로 패키지 상품을 판매하지 않는 3개 참여사와 2019년 추가 참여 2개사는 조사대상에서 제외

** 미참여사는 조사 대상 패키지 상품을 판매하는 종합여행사 중 선정

올해에는 사업 참여 여행사의 평균 이행률이 93.9%로 작년 91.4% 대비 2.5%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사업 미 참여 여행사(4개)의 이행률도 71.9%로 작년 66.8%대비 5.1%p 상승해 ‘정보제공 표준화’ 사업이 여행 업계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정보제공 표준화' 사업 이후 해외여행 증가율 대비 소비자 피해구제 접수 증가율은 둔화 추세를 보이고 있다.

< 국외 여행자수 및 소비자 피해구제 접수 현황 >

(괄호는 전년대비 증가율)

구분 2016 2017 2018
국외 여행자수* 2,238만명 (15.9%) 2,649만명 (18.4%) 2,869만명 (8.3%)
소비자 피해구제
접수 건수
860건 (13.3%) 958건 (11.4%) 977건 (2.0%)

* 국민 해외여행객수(한국관광공사)

‘정보제공 표준화’ 사업 확대 및 안전 관련 정보제공 평가 항목 강화

이번 CEO 회의에서는 이 같은 성과를 공유하고 사업 참여 여행사의 노고를 치하함과 동시에, 향후 해외여행상품의 지속적인 개선을 위해 기존 17개 사업 참여 여행사 외에 여행사 2곳을 추가하여 실천 협약을 체결했다.

아울러, 현지 여행지에 대한 상세한 안전정보 및 해외여행 안전수칙 정보*를 제공해 보다 안전한 해외여행이 될 수 있도록 안전 관련 정보제공 평가 항목을 강화하기로 했다.

* 한국관광공사, 한국여행업협회 등과 공동으로 마련하여 2020년 이행평가에 반영 예정

한국소비자원 관계자는 “정보제공 표준화사업이 해외여행상품 정보를 소비자에게 쉽고 명확하게 제공함으로써 소비자와 사업자 간 분쟁을 예방하고 여행산업의 신뢰를 제고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피해발생 문의처
시장조사국 거래조사팀
팀장 최재희 TEL. 043-880-5691 / 과장 김광진 TEL. 043-880-5693
첨부 #1 해외여행.pdf (419 KBytes) 바로보기

소비자 뉴스 게시물 목록을 게시물번호, 제목, 첨부파일 수,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No. 제목 첨부 작성자 작성일 조회
2277 주방용 세제의 세척성능 및 경제성, 제품별로 차이 있.. 경제정책과 2021-03-12 60
2276 스마트학습지, 중도해지 위약금에 대한 소비자불만 많.. 경제정책과 2021-03-11 55
2275 새벽배송, 배송지연 시 자체 보상기준 없고 유통기한 .. 경제정책과 2021-02-26 88
2274 화물차의 후부 안전판, 판스프링 불법 설치에 대한 단.. 경제정책과 2021-02-19 118
2273 설 명절 택배, 상품권 소비자 피해 주의하세요!.. 경제정책과 2021-02-10 63
2272 SNS 플랫폼 거래, 소액피해 많고 판매자 정보 확인 어.. 경제정책과 2021-02-10 118
2271 발열조끼, 제품에 따라 보온성 등 품질차이 있어요.. 경제정책과 2021-02-04 59
2270 전기장판, 온도균일성・소비전력량에서 차이 있어.. 경제정책과 2020-12-31 180
2269 즉석떡볶이, 영양성분·매운맛 제품별로 차이 있어요.. 경제정책과 2020-12-29 188
2268 캐시미어 의류(니트), 보온성·내구성은 제품에 따라 .. 경제정책과 2020-12-29 176
2267 드럼세탁기, 세탁성능, 세탁시간 등에서 성능 차이 있.. 경제정책과 2020-12-29 171
2266 상조 결합 상품에 묶인 가전제품은 공짜·사은품이 아.. 경제정책과 2020-12-29 71
2265 자동차 인증대체부품, OEM부품과 품질은 동등하고 가.. 경제정책과 2020-11-27 740
2264 냉동 핫도그 영양성분·원재료 함량, 제품별 차이 있어.. 경제정책과 2020-11-27 830
2263 주요 가정간편식, 유통업태 간 최대 48.3% 가격 차이.. 경제정책과 2020-11-27 709
초기화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