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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만상술 교재계약 '소비자피해 주의'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기만상술 교재계약 '소비자피해 주의'
작성일 2007-09-04 15:59:37 조회 920 회
작성자 운영자
기만상술 교재계약 \'소비자피해 주의\' 도, 올들어 35건 접수...늘어나는 추세로 예방 당부 이기봉 기자, daeun6639@issuejeju.com 등록일: 2007-09-03 오후 12:34:01 피해건수가 줄긴 했으나 기만상술에 의한 교재계약 소비자 피해가 여전히 적지않다. 제주특별자치도는 3일 “최근 어학교재와 자격증 교재 등 교재계약을 강매하는 기만상술로부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선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주로 기존에 어학교재를 구독했던 소비자들에게 전화를 통한 재구독을 권유하고 있는데, 판매자들은 계약서나 근거자료는 제시하지 않은채 단계별 과정 또는 장기계약을 빙자해 수백만원대의 추가대금을 강요, 섣불리 대금을 결제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자격증 교재 업체들이 교육과정만 수료하면 국가공인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것처럼 현혹시키고 있으나 해당 업체들은 전문교육기관이 아니라 자격증 취득을 빙자한 교재 판매업체로, 교육과정 수료후 발급된다는 자격증도 단순히 수료증에 불과하다는 게 도의 설명이다. 올들어 도소비생활센터에 접수된 어학교재와 자격증교재 소비자 상담은 8월현재 35건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57건에 비해 감소는 했으나 최근 9건이 접수되는 등 늘어나는 추세이다. 기만적 상술로 소비자를 유인하더라도 ‘방문판매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14일이내에 계약을 취소요청할 수 있다. 14일이 지난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불가능하고 사업자와 협의해 약관 등에 따라 해약처리를 해야 한다. 해약을 할 경우 ‘소비자피해보상규정’에 의해 사용기간에 따른 통상사용료(20~90%) 또는 교재 반품시 상품상태에 따른 사용손해금(20~85%)를 지불해야 한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섣불리 인적사항이나 개인정보를 노출시키지 않아야 하며, 계약을 체결한 때에는 반드시 계약서 사본을 요구해 정확한 계약내용을 확인해야 하고, 계약을 취소요청하게 되면 내용증명 우편을 이용하고 사본을 보관해 둬야 한다. 청약철회를 요청했으나 원만히 처리되지 않으면 도소비생활센터 상담실(전화 743-9898, 인터넷 //sobi.jeju.go.kr)로 상담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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