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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건강기능식품 피해 교육해도 많아
작성일 2007-11-02 11:01:09 조회 956 회
작성자 운영자
건강기능식품 피해 교육해도 많아 2007년 10월 22일 (월) 김동은 기자 kdeun2000@jemin.com 건강기능식품 피해 교육해도 많아 도 소비생활센터 건강기능식품 관련 상담 최고…매년 교육해도 교육효과 없어 지속적인 예방교육에도 불구하고 방문판매 품목인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소비자 피해가 여전히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특별자치도 소비생활센터는 2007년도 3/4분기 도내에서 접수된 소비자 상담건을 종합 집계한 결과 상담 접수는 모두 1670건이 발생했으며 이중 방문판매 등을 이용한 ‘건강기능식품’피해가 151건으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매년 건강기능식품과 관련한 방문판매 피해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음에도 불구, 건강기능식품 피해가 매년 높은 수치를 기록해 기존 교육방식에서 벗어난 탄력적이고 체계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방문판매 피해 예방교육은 2003년부터 시행됐지만 본격적으로 2004년부터 실시했으며 올해는 10월 현재까지 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9차례(1939명)나 교육을 실시, 연말까지 3000여명을 교육할 방침이다. 그러나 건강기능식품 관련 피해는 지난 2004년 153건, 2005년 143건, 2006년 158건으로 매년 피해 1위 품목인 것으로 나타나 교육을 하고 있다는 말을 무색케 하고 있다. 건강기능식품 피해는 상품설명회를 하는 행사장, 경품당첨·샘플제공 등 무료상술을 앞세운 사기성 판매방식에 의해 발생하며 주로 노인들이 무료라는 말에 현혹되어 물건을 사고 인적사항을 제공했다가 한달 뒤 수십만원을 요구하는 형태로 피해를 당하는 실정이다. 도 관계자는 “매년 신종 사기수법이 등장하고 노인들이 교육을 받고도 속는 경우가 많다”며 “앞으로 교육 횟수 및 홍보활동에도 전력을 다해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은 기자 kde@jemin.com 김동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제민일보(http://www.jemi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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