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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소비자 상담, 2006년 동기 대비 14% 감소
작성일 2007-11-02 11:06:50 조회 868 회
작성자 운영자
소비자 상담, 2006년 동기 대비 14% 감소 2007년 10월 22일 (월) 12:33:29 제주뉴시스 webmaster@jejunewsis.com 올해 제주지역 소비자 상담건수가 2006년도에 비해 14%가 감소했다. 그러나 건강기능식품 피해는 여전히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제주도 소비생활센터가 올들어 9월말 현재까지 접수 처리된 소비자 피해 상담건수는 1670건으로, 2006년 같은 기간의 1946건에 비해 14.2%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접수품목별로는 건강기능식품이 151건의 전체의 9.1%를 차지했고, 다음이 통신기기 6.2%, 가전제품 5.7%, 학습지.교재 5.0%, 의복.신발 5.0%, 세탁업 4.7%의 순이었다. 유형별로 보면 계약불만이 전체의 26.0%인 434건으로 가장 많았고, 품질불만 22.6%, 서비스불만 8.0%, 가격불만 6.2%의 순이다. 계약불만 가운데 가장 많이 차지한 품목은 건강기능식품이 65건, 학습지.교재가 52건 등 두 건으로서 전체의 27%를 차지했다. 품질불만으로는 세탁업, 가전제춤, 건강기능식품, 자동차, 통신기기 등이었다. 건강기능식품과 학습지.교재의 대부분은 방문판매와 전화권유 등에 의해 계약이 이뤄지고, 이 과정에서 사업자의 공짜상술, 경품상술, 과장설명, 충동구매 등에 의해 분쟁이 일어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건강기능식품 상담은 호텔 등지에서 상품 설명회를 개최하거나 동네순회 방문행사 등을 통해 경품당첨과 샘플제공 등 무료상술을 내세운 사기성 판매방식에 노인들이 충동구입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통신기기관련 불만은 전화권유 등을 통해 휴대폰 단말기 무료제공을 내세운 상술에 현혹돼 계약을 체결했다가 부당요금 청구, 소액결제와 관련한 피해가 많았다. 이에 대해 제주도는 노인대상 건강식품 판매사기에 따른 피해 최소화에 주력하는 한편 \'3단계 소비자 사이렌\'을 발령, 도민들의 피해를 예방하기로 했다. /뉴시스=김종배기자 제주뉴시스의 다른기사 보기 ⓒ 제주뉴시스(http://www.jejunewsi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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