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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3 수험생 노린 악덕상술 ‘요주의’
작성일 2006-11-29 13:55:11 조회 1,776 회
작성자 운영자
고3 수험생 노린 악덕상술 ‘요주의’ 외국잡지 등 어학교재 강매 피해 잇따라 2006년 11월 28일 (화) 16:42:42 장공남 기자 gongnam@chol.com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난 고등학교 3학년을 노린 어학교재 강매 등 소비자 피해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28일 제주특별자치도 소비생활센터에 따르면 본격적인 입시철과 겨울방학을 앞둬 고3 수험생들에게 어학교재 등을 노상·방문판매 하는 등 강매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고3 수험생인 김모양은 최근 집에 걸려 온 전화를 받고 외국잡지를 1년간 구독신청 했다가 낭패를 봤다. 김모양은 충동적인 구매를 후회하고 업체에 계약해지를 요구했지만 계약해지가 되지 않아 소비생활센터에 상담을 요청했다. 또 남모양(고3)도 전화를 통해 같은 잡지에 대한 구독을 권유받았다. 남모양은 부모 동의를 받은 후 연락하겠다고 했지만 ‘일주일에 3300원만 지불하면 영어를 배울 수 있다’는 말에 집주소를 알려주고 계약했다. 다음달 후회하고 계약해지를 요청했지만 업체는 국제법상 계약을 취소할 수 없다며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같이 고3 수험생들을 노린 악덕상술을 매년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도소비생활센터 관계자는 “미성년자인 경우 사회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에 알지 못하는 사람의 접근이나 전화를 받으면 주저하지 말고 접근을 거절하거나 전화 수화기를 내려놓도록 해야 한다”며 “설문조사와 안내자료 우송 등의 이유로 이름과 주소를 무심코 알려줄 경우 자칫 일방적인 계약이 이뤄질 수 있으므로 주위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한편 도소비생활센터는 지나 16일부터 다음달까지 제주지역 7개 고등학교에서 소비자 피해예방 교육을 펼치고 있다. ⓒ 제민일보(http://www.jemi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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