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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화장품, 택배서비스 등 전월 대비 상담 증가율 높아
작성일 2022-02-18 15:55:16 조회 573 회
작성자 경제정책과

화장품, 택배서비스 등 전월 대비 상담 증가율 높아

 

한국소비자원(원장 장덕진)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회장 원영희)는 1372소비자상담센터(유료)*에 접수된 소비자상담을 빅데이터시스템을 활용해 분석한 결과, 2022년 1월 전체 상담 건수가 전월 대비 19.2% 감소했다고 밝혔다.

* 1372소비자상담센터 : 공정거래위원회가 운영하고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한국소비자원, 광역지자체가 참여하여 상담을 수행하는 전국 단위 소비자상담 통합 콜센터

☐ 소비자상담 전월 대비 19.2% 감소

2022년 1월 소비자상담은 44,506건으로 전월(55,059건) 대비 19.2%(10,553건) 감소했고, 전년 동월(53,749건) 대비 17.2%(9,243건) 감소했다.

구분

2021. 1.

2021. 12.

2022. 1.

증감률

전년 동월 대비

전월 대비

소비자상담

53,749건

55,059건

44,506건

-17.2%

-19.2%

* 2022년 2월 4일 조회기준이며, 상담 처리기한(30일) 내 수치 변동 가능

☐ 전월 대비 ‘각종 일반화장품’, ‘택배화물운송서비스’, ‘실손보험’ 증가율 높아

상담 증가율 상위 품목을 분석한 결과, 전월 대비 ‘각종 일반화장품’(10.2%)이 가장 많이 증가했고, ‘택배화물운송서비스’(8.5%), ‘실손보험’(2.4%)이 뒤를 이었다.

 

‘각종 일반화장품’은 제품 소개 페이지에 기재된 추가구성품이 배송되지 않아 발생한 불만이 많았으며, ‘택배화물운송서비스’는 택배사 파업으로 인한 배송 지연으로 반품 및 환불을 요청한 사례가 크게 증가했다.

‘실손보험’은 본인부담금상한제를 이유로 선 공제 후 지급된 보험금에 대해 보상을 요구하는 상담이 다발하였다.

전년 동월 대비 상담 증가율은 ‘실손보험’(139.3%), ‘유사투자자문’(107.5%), ‘신유형상품권’(58.8%)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유사투자자문’은 서비스 불만족으로 계약해지를 요구했으나 업체에서 거부하여 불만을 제기한 사례가 많았으며, 신유형상품권은 포인트 구입 후 환불을 요청했으나 사업자와의 연락이 두절된 경우 등이 늘었다.

상담 다발 품목으로는 ‘유사투자자문’(2,590건)이 가장 많았으며 ‘헬스장’(1,204건), ‘이동전화서비스’(1,175건)가 뒤를 이었다.

[전월 대비 증가율 상위]

(단위 : %)

 

[전년 동월 대비 증가율 상위]

(단위 : %)

 

[상담 다발 품목]

(단위 : 건)

순위

품목명

증가율

순위

품목명

증가율

순위

품목명

건수

1

각종 일반화장품

10.2

1

실손보험

139.3

1

유사투자자문

2,590

2

택배화물운송서비스

8.5

2

유사투자자문

107.5

2

헬스장

1,204

3

실손보험

2.4

3

신유형상품권

58.8

3

이동전화서비스

1,175

4

(-)

(-)

4

각종 일반화장품

51.8

4

의류・섬유

869

5

(-)

(-)

5

자동차보험

31.7

5

점퍼・재킷류

852

☐ 연령대는 30대(28.0%), 상담사유는 품질・AS 관련(25.2%)이 많아

연령대별로는 30대가 11,830건(28.0%)으로 가장 많았고, 40대 11,675건(27.7%), 50대 8,401건(19.9%) 순이었다.

상담사유별로는 ‘품질・AS관련’이 11,234건(25.2%), ‘계약해제・위약금’ 10,971건(24.7%), ‘계약불이행’ 6,634건(14.9%) 순이었으며, 일반판매를 제외한 판매방법 에서는 ‘국내 전자상거래’ 12,537건(28.2%), ‘전화권유판매’ 2,936건(6.6%), ‘방문판매’ 1,713건(3.8%) 순으로 비중이 높았다.

 

 

위 자료를 인용하여 보도할 경우에는

출처를 표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www.kca.go.kr

 
첨부 #1 220217_2022년+1월+소비자+빅데이터+트렌드_보도자료.pdf (672 KBytes)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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