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news

특정 이메일 주소를 사용하는 사기의심 사이트 주의하세요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작성일, 조회, 작성자, 내용을 나타낸 표입니다.
제목 특정 이메일 주소를 사용하는 사기의심 사이트 주의하세요
작성일 2022-04-28 17:08:35 조회 748 회
작성자 경제정책과

특정 이메일 주소를 사용하는 사기의심 사이트 주의하세요

- 주로 유튜브 광고 통해 접속, 국내 사이트로 오인해 소비자피해 많아 -

 
 

최근 ‘service@lucky-kr.com’ 등 특정 이메일 주소를 사용하는 사기의심 사이트 관련 소비자피해가 증가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소비자원(원장 장덕진)이 국제거래 소비자 상담 현황을 모니터링한 결과,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service @lucky-kr.com’ 이메일 주소를 사용하는 사이트 관련 소비자상담*이 급격히 증가했다. 특히 총 접수 건(56건)의 87.5%(49건)가 2~3월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는 ‘국제거래 소비자포털’과 공정거래위원회가 운영하는 ‘1372소비자상담센터(유료)’ 접수 건

< service@lucky-kr.com 관련

사이트 상담 현황 >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그래프 최종 8.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535pixel, 세로 434pixel

☐ ‘계약취소·환급 거부 및 지연’ 관련 불만이 가장 많아

불만유형별로는 ‘계약취소·환급 거부 및 지연’이 76.8%(43건)로 가장 많았고, ’사업자 연락두절·사이트 폐쇄‘가 14.3%(8건)로 그 뒤를 이었다. 품목별로는 의류·신발이 87.5%(49건)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이 밖에 시계, 침구, 예초기 등이 있었다. 연령별로는 50대(24.5%)의 피해가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40대(22.6%), 60대·30대(각각 20.8%) 등의 순이었다.

50대인 A씨는 2022. 3. 11. 유튜브 광고를 통해 ‘service@lucky-kr.com'을 이용하는 사이트에 접속하여 바지 1벌 구매하고 38,900원을 결제함. 사이트에는 구매 후 8시간 이내에 취소가 가능하다고 표기되어 있어 A씨는 결제 후 1시간 이내에 이메일로 취소를 요청하였으나 사업자는 배송이 시작됐다며 환급을 거부함.

 

☐ 주로 유튜브 광고 등을 통해 접속, 한글로만 표기되어 있어 국내 사이트로 오인해

전체 접수건(56건) 중 접속 경로가 확인되는 33건을 분석한 결과, 대부분 유튜브 광고(72.2%)와 인터넷 배너광고(15.2%)를 클릭하여 해당 사이트들에 접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사이트들은 해외에 서버를 두고 있지만, 사이트 내 표기가 한글로만 되어 있어 사실상 국내 소비자를 대상으로 영업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이메일 주소 이외에 사업자 정보는 제공하지 않고, 회사소개 등에 어색한 번역 어투 문장*을 사용하고 있으며, 해외구매임에도 결제 시 개인통관 고유번호 제출을 요구하지 않는 등의 공통적인 특징이 있다.

* “···선천적인 자원우세”, “···우리 팀은 신속한 성장과 성숙함을 갖췄습니다.” 등

 

<‘service@lucky-kr.com’ 관련 사이트 화면>

? service@lucky-kr.com 관련 사이트*

? 사이트 메인 화면

? 매끄럽지 않은 번역어투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사이트명 변경.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45pixel, 세로 61pixel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사이트 메인화면.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843pixel, 세로 633pixel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매끄럽지않은 번역투6.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89pixel, 세로 364pixel

see-iu.com

onebestmall.com

fahinshop.com

kr-young.com

 

yoogomall.com

seven-st.com

yoya-shop.com

yyff-mall.com

yoo-market.com

* 한국소비자원에서 확인한 사이트, 이외에도 service@lucky-kr.com을 사용하는 사이트가 있을 수 있으므로 구매 전 이메일을 검색하여 확인해 볼 필요가 있음.

☐ 국제거래 소비자포털에서 사기의심 사이트 확인하고, ’차지백 서비스‘ 활용해야

이러한 소비자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SNS 광고를 통해 새롭게 접속한 사이트에서 상품을 구입할 경우, 먼저 해당 사이트를 한국소비자원 국제거래 소비자포털(crossborder.kca.go.kr)에 게시된 사기의심 사이트*와 대조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이메일 주소 등 사업자 정보를 검색하여 이용후기 등을 꼼꼼히 살펴보고 피해사례가 있는지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 가품 의심, 연락두절, 사이트 폐쇄, 오배송 등 여러 가지 기준을 검토하여 사기의심 사이트로 등록

아울러 한국소비자원은 해외직구로 상품을 구입할 때에는 가급적 신용(체크)카드로 결제하고, 피해 발생 시 결제 방법에 따라 신용카드사의 ’차지백 서비스‘ 등을 적극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 <붙임> 자료 ? 소비자주의사항 참고

 

위 자료를 인용하여 보도할 경우에는

출처를 표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www.kca.go.kr

 
첨부 #1 220418_특정+이메일+주소+사용+사기의심사이트+주의_보도자료.pdf (525 KBytes) 바로보기

소비자 뉴스 게시물 목록을 게시물번호, 제목, 첨부파일 수,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No. 제목 첨부 작성자 작성일 조회
2432 일부 미백 기능성화장품, SNS의 과장 광고 개선 필요 1 경제정책과 2022-12-13 216
2431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 C2C 플랫폼의 판매자 정보제공 의무 책임 인정 1 경제정책과 2022-12-06 258
2430 요가팬츠, 건조속도 등 기능성과 내구성에 차이있어 1 경제정책과 2022-12-06 272
2429 ‘벤스가구’ A/S·배송 지연으로 인한 피해 주의 1 경제정책과 2022-12-05 254
2428 어린이용 목재완구, 근거 없는 환경성 표시·광고 개선 필요 1 경제정책과 2022-12-05 220
2427 해외구매대행으로 구입한 미인증 캠핑용 가스용품 사고 위험 높아 1 경제정책과 2022-12-05 215
2426 "겨울철 전열기 사용 시 화재·화상 주의하세요" 1 경제정책과 2022-12-05 244
2425 소비자 2명 중 1명, 키오스크 이용 중 불편·피해 경험 있어 1 경제정책과 2022-11-25 218
2424 블랙프라이데이 등 해외직구 성수기 소비자피해 주의 1 경제정책과 2022-11-25 234
2423 전기매트, 코트 등 겨울 품목 전월 대비 상담 증가율 높아 1 경제정책과 2022-11-22 247
2422 하강레포츠시설 안전확보를 위한 관리 강화해야 1 경제정책과 2022-11-22 261
2421 프랜차이즈 치킨 1마리 열량, 많게는 1일 섭취기준의 약 1.5배 1 경제정책과 2022-11-22 256
2420 해외브랜드 노트북 A/S 관련 피해 주의해야 1 경제정책과 2022-11-15 311
2419 골프용품 해외직구 시 국내 가격과 꼼꼼히 비교해야 1 경제정책과 2022-11-15 273
2418 곰팡이 제거용 욕실세정제, 항곰팡이 성능 차이 있어 1 경제정책과 2022-11-15 257
초기화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