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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마을소개

애월리 전경900여가구에 2,000여명의 주민이 거주하는 애월읍 서부지역 최대 마을인 애월리는 제주시 중심부에서 서쪽 21km지점에  위치한 읍사무소 소재지로서 이 부근의 행정, 교육, 산업의 중심지이며, 불리웁니다애월읍 유일의 연안항인 애월항이 자리잡고 있고 취나물주산지로서 유명합니다. 해안절경이 뛰어난 한담동 해안가와 사철 맑은 물이 솟아나는 하물 등 뛰어난 자연경관을 갖고 있습니다.
주산물로는 취나물이 유명하며, 양배추, 브로콜리, 마늘, 양파등 을 주로 재배하고 있습니다.
해안절경이 아름답고 청정취나물의고장 애월리입니다.

마을위치

제주시 중심으로 서쪽 21Km 지점에 위치애월리는 제주시 중심으로부터 서쪽 21Km 지점에 위치한 애월읍 소재지이며 애월읍의 행정, 교육, 산업의 중심 마을입니다.

일반현황

(2014년 09월 15일 현재)

인구현황
인 구 세 대 수 비고
계 (명)
1,950 982 968 948  

자연환경

하물전경사진
(하물전경사진)
장공물전경사진
(장공물 전경사진)

 

마을안에는 하물, 장공물등 수질좋은 샘물들이 다수 있어 이것이 옛날부터 여기에 주민들이 모여 삶을 지탱하게 하였고 마을 남쪽 속칭 숫구미나 웃수영쪽에 마을을 형성하고 살았던 것이 조선조 후기이후 주민들이 바다와 밀접한 연관을 갖기 시작하면서 차츰 방어진인 애월진이었던 현재의 터주변으로 모여살았다. 애월리 기온은 연평군 4.8℃이며, 겨울에는 4.5℃ 여름한철에는 32.3℃내외를 유지한다.
연평균 강우량은 1,440m 내외인데 기상의 특징은 겨울의 강한 북서풍이 10m/s∼20m/s까지 불때가 많다. 이같은 기상조건은 마을사람들로 하여금 강인한 정신을 잉태하게 하였다.

산업구조

농작물 재배 사진

마을사람들은 현대로 오면서 취나물, 양파, 양배추, 마늘 등 특용작물을 재배하고 있다. 1995년 12월 29일 애월항이 연안 항으로 승격되면서 제주항 보조항으로 개발하기 위하여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고 있으며 애월항은 목포와 가장 인접한 항구로 제주항에 비해서도 그 거리도 15Km나 가까워 현재 감귤, 양배추 등 농작물이 육지로 반출되고 시멘트, 모래 등이 다양하게 반입되고 있다.

  • 농 업 : 애월리는 21만평에 취나물을 재배하여 제주도 취나물 단지로 지정될 만큼 약 90% 이상의 취나물을 재배하고 있으며 10%가 양파, 양배추, 파, 마늘, 적채를 생산하고 있음.
  • 수산업 : 어선 50여척은 연승어업과 정치망어업은 오징어, 갈치 및 잡어 등을 어획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