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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마을소개

마을소개제주특별자치도 사법보호위원회의 후원으로 이룩된 마을이라는데서 붙여진 법호촌은 신앙생활로 뭉쳐졌다고 해서 '가나안촌'이라고도 했으며, 영천관지와 영천사지등이 역사 사적지가 있으며, 특히 돈내코는 사계절 물이 흐르고 맑고 차 신경병 치료등 건강관리를 위한 '물맞이'장소로 널리 알려져 현재 국민관광 휴양지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바쁜 일상에서 잠깐 쉬어갈 수 있는 마을 - 여러분을 이곳 휴식의 장소로 초대합니다.

 

마을위치

마을위치

일반현황

2014년 02월 01일 현재

일반현황을 인구, 세대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세대수 인      구
171 389 180 209

자연환경

동: 立石, 水岳, 靈泉岳, 嘉樂 山等 의 山勢가 수려하고 학림천의 맑은 생수는 산이 살아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

서: 인정岳, 吐坪北部의 광할한 盆地 米岳의 아름다움이 本洞 을 살펴주는 듯 하다.

북: 한라산 병풍바위, 馬體岳, 陽近岳으로 이어져 어깨처럼 뻗고 팔과같이 本洞 의 東 西 周邊 에 뻗고 사람의 가슴팎을 안아있는 形態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한라산이 本里를 포근히 감싸고 있어 겨울에도 溫和함을 느끼게 한다. 한편, 180-300高地에 位置한 緣由로 겨울철서리가 매섭게 내리는 現像이나 늦봄까지 한라산 정상의 殘雪을 가까이 볼 수 있는 풍경이나 永久春花의 풍경은 이곳이 아니면 느껴 볼 수 없는 정경일 것이다.
[향토지]

산업구조

감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