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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마을약사

마을약사

100여년전에 상동에 화전민 6세대, 하동에 4세대 등 10여 세대가 있었으나 서귀포와 토평으로 이주 하였고, 1948년경 연주현씨가 영천악 기슭에 거주하였으나 4·3사건 당시에는 한라산 공비를 소탕하기 위하여 전초기지로 군경이 주둔하였으며, 1955년 귀농 정착 개척단이 보사부의 허가를 받아 이곳에 입주하게 되었는데 이것이 부락 형성의 시초이다. 정착 당시에는 영천 또는 가나안마을로 호칭되다가 후에 생활보호의 의미를 포함하여 법호촌으로 불리었는데 지금은 법호촌 또는 상효 3동으로 불려지고 있다.
[서귀포시지명유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