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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마을소개

우리 두모리의 기원은 대략 16세기 정도의 마을로 해안변에 위치하여 제주도 서부지역의 행정 및 교통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자연연못인 멋물은 예전에는 산간식수 및 우마급수로 사용되었으며 지금은 멋물쌈지공원으로 조성되어 연못가운데 정자를 설치하고 분수를 만들어 지역주민들이나 외부인들이 찾아와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되었습니다. 화합과 단결이 잘되고 인정이 많아 작지만 큰 마을임을 자타가 인정하고 있고 옛부터 효자가 많아 속칭 "멋동산"에 효자비가 세워졌고 곳곳에 제주도의 1두모라는 당당한 위풍이 서려있습니다.

또 도내에서는 처음으로 마을단위 새마을 협의회를 조직하였고 새마을 운동의 일환으로 각 가정에 국기 게양대 2개씩을 설치하여 태극기와 새마을기를 연중 게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무엇이든지 먼저 생각하고 먼저 실천할 수 있는 추진력이 있는 마을, 누구나 올 수 있고 어울릴 수 있는 이런 두모리에 오십시오.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마을위치

옛부터 두모리는 화합이 잘되고 인심이 좋고 강한 끈기가 있는 마을임.
'91년 화합선도 마을로 선정되었으며, 멋동산 밑에 자연적으로 형성된 연못은 마을을 상징하며 예전에는 산간 식수 및 우마 급수로 이용해 왔으며 지금은 소공원으로 조성하여 주민 휴식공간으로 이용하고 있다.

일반현황

(2015년 11월 30일 현재)
인구현황
세대수 인  구
259 488 244 244

자연환경

16세기 말에 설촌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해안변에 위치하여 관내 행정 및 교통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음
자연연못으로 멋물이 소재하고 있습니다.

산업구조

토지보유 현황
면       적 (㎢)
과수원 임야 기타
248.8 118.6   65 65.2

마늘, 쪽파, 양파, 양배추, 콜라비, 브로콜리 등을 주로 재배하며 어업도 하고 있으며 두모포구에는 10여척의 소규모 어선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