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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마을약사

마을약사

지형적으로 함진 곳이 많고 오목한 곳이 많아 사람이 힘으로 땅을 파지 않아도 물이 풍부한 지역으로 일찍이 취락이 형성된 마을로 지금부터 420년전 16세기 말 제주고씨(영곡공파) 70세 후손인 고례씨가 서귀포에서 본리에 정착하면서 두모리 설촌의 시초가 되어 그 후손들이 번창하여 씨족사회를 형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