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마을소개

옛적부터 지내등과 같이 남북으로 길게 뻗어있고, 가옥은 지내발과 같이 저지대에 산재해 있어 지내골이라 불리는 우리 마을은 반농, 반어업을 주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길을 따라서 물결이 햇살에 반짝이는 아름다운 바다가 보이고, 사계절 어디에서나 낚시가 가능하고, 백년초라 불리우는 손바닥 선인장이 보이는 새로운 모습에 흠뻑 빠질 수 있는 이국의 마을 금등리입니다. 또한 21세기는 여성의 시대라는 말과 같이 제주도에서는 처음으로 여성이장으로 당선된 마을로 어머니와 같은 마음으로 여러분을 모시겠습니다.

마을위치

제주시내에서 서쪽으로 40여km 서쪽에 위치한 금등리는 판포리와 두모리 사이에 위치한다. 특히 해안이 아름다워서 일주도로로 차를 타다가 금등해안에 잠시 차를 세워 커피한잔을 즐길 수 있다면 삶의 여유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일반현황

(2013년12월 31일 현재)
인구현황
세대수 인     구 비고
72 154 81 73  

자연환경

옛적부터 형세로 보아 지내골이라 하여 마치 지내등과 같이 남북으로 길게 뻗어 있고, 가옥은 지내발과 같이 비교적 저지대에 산재하여 있으면서 1㎞ 이상 떨어진 수장동이 있고 행정상 불편이 많음.
물한못이라는 연못이 있으며 바닷가에는 애개수, 손돈물, 비래물이 소재함.

산업구조

인구현황
면 적(㎢)
과수원 임야 기타
185 102 2 49 32

반농 반어업을 주업으로 하며 특용작물로 양파, 양배추, 마늘, 감자, 감귤, 손바닥 선인장 등을 재배하며 기업체로 전분제조업체인 한국산업사가 입지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