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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지명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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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금등
작성일 2011-01-21 10:24:45 조회 836 회
작성자 관리자 연락처

  금등 마을의 본래 이름은 '한개'다. 그렇다고 갯가에 '한개'라는 곳이 뚜렷하지 않다. 구태여 억지를 부린다면, '개창원'이라는 데가 있다. '개창원'은 '모살원', '새원'과 함께 제법 드넓은 늪지에 뭉뚱그려 있는 셈이다. 그래서 이곳을 두고 '한개' 라고 했을 법하다. 촌 할아버지들의 증언에 따르면, 옛날 이 곳에 몇 척의 '테우'를 매어두는 뱃자리로 쓰였던 적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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