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마을약사

마을약사

마을약사광령2리는 제주도 제주시를 중심으로 서쪽 11km 지점에 중산간도로 약 1km 산업도로 약 900m중간에 위치한 마을이다. 15세기 말엽 조선 성종대에 현재 유신동의 남동쪽 약1km 지점인 '서당골' 및 남쪽 약 1km 지점인 '산이골'에 살았던 유목민들이 비옥한 농지와 온화한 기후등 입지적 조건이 그 곳보다 훨씬 좋은 현재의 유신동으로 내려와 살았다는 설이다.
오늘날까지 '서당골'과 '산이골' 지경에는 사람들이 살았던 흔적으로 대나무가 산재해 있고 집터(대지)였던 듯한 농지의 구조를 많이 찾아볼 수 있다. 구전되는 바에 의하면 17세기 조선 광해군대에 '서당골'에 어사 홍씨의 조카 홍경원이 한양에서 순방차 래도하였다가 4촌동생인 홍말금의 거처를 방문하여 새로운 택지를 정하여 주었다는 다음과 같은 전설이 있다. 홍경원은 풍수지리에 능한자로서 홍말금의 소근방 일대를 골고루 답사한 후 적지 유신동 마을의 중간위치인 '폭낭가름'(팽나무 고을)에 양택으로서의 최적지를 발견하였다. 이 자리는 정수의 형(은호왓 : 은처, 개하르비동산 : 예, 마로왓 : 마노, 돌새기왓, 서원동산)의 중간에 위치하는 오대의 체를 갖추고 있어 상합상영을 이루었음으로 믿을 수 있는 곳이라 하여 마을 이름을 '유신동'이라 명명하였다 한다. 또한 바로 인접지에서 샘을 찾아내고 이용천수를 '법악대물'이라 하였다. 이 '법악대물'을 중심으로 설촌한 후 오늘날까지 약400년 동안 계속 내려오면서 주민들이 살고 있다.

역대이장
분구후 역대구장
  • 1919년 申益俊
  • 1922∼1945년 : 申容洙, 文在訓, 申南洙, 申容洙, 高炯洙
  • 1945년 朴英男
  • 1948년 申昌圭
  • 1949년 姜安辰
  • 1950년 朴英男
  • 1951년 申龍澤
합리 당시 역대동장(1951∼1956) 

高仁澤, 高行善, 高錫璨, 申龍澤, 朴坪林, 高致敦, 朴甲鵬, 金奉九, 高仁洙

광령2리 이장(1956∼2014년 현재)  
역대이장
구분 성  명 재직기간 비  고
1대 高人澤 1956∼1958  
2대 高錫熙 1959∼1960  
3대 申東旭 1961∼1963  
4대 朴才成 1964∼1964  
 5대 申精一 1965∼1966  
6대 高炳三 1967∼1968   
7대 李春善 1969∼1970   
8대 高炳順 1971∼1972   
9대 申太淳 1973∼1974  
10대 朴昌憲 1974∼1975  
11대 申東鎭 1975∼1976  
12대 高炳三 1977∼1978  
13대 申精漢 1979∼1979  
14대 高炳順 1980∼1981  
15대 申龍起 1982∼1983  
16대 高永洙 1984∼1985  
17대 朴洪奎 1986∼1987  
18대 高漢京 1988∼1988  
19대 高璟洙 1989∼1990  
20대 高佑吉 1991∼1992  
21대 申昌淳 1993∼1994  
22대 李昌斗 1995∼1996  
23대 朴基千 1997∼1998  
24대 姜彰烋 1999∼2000  
25대 이창성 2001~2002  
26대 고인협 2003~2004  
27대 고창훈 2005~2007  

28대

29대

30대

신방순

김창희

고영주

2008~2010 

2011~2013

2014~